나이먹어 임산부 하다보니,
갑상선도 어쩐다... 입덧도 잘 사그러 들지 않고... 손도 좀 많이 붓고....
이래저래 애국하려니 쉽지 않아요.
앉아서 책을 볼 때 몰입이 잘 안되네요.
Morrie는 다 읽었는데 다른 분 Mission에 답글 다는 것도 힘들고...
몸도 마음도 그리고 Mission도 다 정리된 후 컴백 할게요.
당분간...
저는 잠수좀^^
더운 여름 고생들 하세요~
나이먹어 임산부 하다보니,
갑상선도 어쩐다... 입덧도 잘 사그러 들지 않고... 손도 좀 많이 붓고....
이래저래 애국하려니 쉽지 않아요.
앉아서 책을 볼 때 몰입이 잘 안되네요.
Morrie는 다 읽었는데 다른 분 Mission에 답글 다는 것도 힘들고...
몸도 마음도 그리고 Mission도 다 정리된 후 컴백 할게요.
당분간...
저는 잠수좀^^
더운 여름 고생들 하세요~
네~ 몸조리 잘하시구요~~
날씨가 더워져 힘드시더라고 힘내세요!!
한여름에 배부르니 더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얼른 오셔요~~!^^*
애국... 쉽지 않습니다...
건강에 올인하세요~^^*
틈틈히 댓글 수다로 어찌 지내는지 근황만 알려주셔요^^
정말 나이들이 임산부.. 그 맘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저도 둘째때 많이 힘들더라구요. 조금만 무리해도 몸에 이상이 오구요.
힘들더라도 잘 버텨내세요~ 둘째를 보시면 첫째와는 또 다른 매력에 푹 빠지실 꺼에요 ^^
[1기]1기 북클럽과 따끈한 뉴베리 수상작 같이 읽어요~
[1기][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 The 10th 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