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12, ch13에서는 아프가니스탄의 파슈툰족, 하자라족과같은 부족이야기를 떠나 무척 잔잔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Amir과 Soraya의 만남에서 결혼까지, 그리고 아버지 Baba의 죽음까지말이죠~
[ ch12 ]
1. 벼룩시장에서 Amir이 Soraya에게 말을 건네고
Afghan의 엄한 규율에서 보자면 필요이상으로 길었던 이들의 대화는 구설수에 오르기 충분합니다.
이를 지켜보는 Soraya의 엄마 Jamila의 심정과, 아빠 General Taheri의 심정은 어떠했나요?
2. 암이 전이되어 점점 쇠약해지는 아버지Baba에게 Amir는 부탁을 합니다.
Baba가 아들 Amir에게 해 준 아버지로서의 마지막 역할은 어떤것이었나요?
[ ch13 ]
3. Soraya는 결혼 후 어디에서 살게 되었으며, 그곳에서 무엇을 하며 지냈나요?
4. Amir와 Soraya에게 1년이 넘는 결혼생활에 문제가 생기네요.
어떤 문제일까요?~
아프가니스탄을 배경으로 한 책이라 엄청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평소에 배경지식이 없던 나라라서 이 책을 읽음으로써 많이 알아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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