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가이드 북에 대해서 얘기한 적이 있는데...
너무나 잘 나온 이유는...영어권 나라가 아닌, 선발 영어권 나라들이 우리나라 같이 후발영어권 나라들을
위해서 만든 책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너무 자세하고, 가격도 비싸고,
선생님이 라도 다 활용할 것 같지 않은...내용이 많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권해 드리고 싶지는 않고...
이걸 대신해서
미국학교 영어, 이런 영어책이 시중에 나와 있습니다.
활용면에서는 위의 책보다는 나을 겁니다.
실제로 이 책에 있는 말들은 수업을 하면서 다 쓸 수 있는 말들입니다.
설명이 장황한 것도 아니고.
그리고 초등교실영어 이것도 중복되는 내용도 많고 충분히 활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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