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과 약속을 잡을때 우리는 다음주 정도만 말하는데 항상 다음주 무슨 요일 몇일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서로 혼동이 될때가 많습니다. 저도 실수를 많이 했답니다.
영어에서는 내가 말하는 요일에 따라 next week가 다음 주일 수도 있고 다다음 주일수도 있습니다.
제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지만 아마 수요일이 기준이 되서 일요일에서 수요일까지 다음주를 말하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다음주가 되고 그후 부터는 다음주로 말하면 다다음주로 이해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는 요일에 관계없이 쓰는 다음주의 표현은 "this coming week" 이고 한글에서 표현을 의미 합니다. 이렇게 말해도 항상 몇일 날 이라고도 꼭 확인합니다.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게 참 어려운거 같아요. 이런 이해의 차이점이 있으니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