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한주 잘 보내셨나요?
5월도 이제 막바지네요.
행사가 많았던 5월이라 한달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지난 한 주 지내신 재미난 얘기, 속상한 얘기, 별일없이 무사히 보내셨던 얘기들 다들 풀어봐요^^
석가탄신일을 맞아 좋은 글귀 소개합니다.
<하루 한 가지 마음공부법-우학스님의 365일 지혜명상집>의 한구절입니다.

다들 한주 잘 보내셨나요?
5월도 이제 막바지네요.
행사가 많았던 5월이라 한달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지난 한 주 지내신 재미난 얘기, 속상한 얘기, 별일없이 무사히 보내셨던 얘기들 다들 풀어봐요^^
석가탄신일을 맞아 좋은 글귀 소개합니다.
<하루 한 가지 마음공부법-우학스님의 365일 지혜명상집>의 한구절입니다.

초등6 Alex(승재)/ 초등4 Harry(영재)
대문 열어주신것 넘 감사하구요. 정말 5월은 바쁘네요.
북클럽에 매주 오지 못하고 있네요. 죄송..
승재 영재랑 5월을 보내고 오늘이 5월 마지막 날이네요.
5월 1일 운동회 때 교장선생님이 주시는 상을 단상에 두번이나 올라가 탔는데.. 교내 과학의 달 행사 기계과학부문 최우수랑, 과학의 달 시상 과학교육기술부 장관상을 타 놀랍고 너무 기뻤답니다.
첫째주 어린이날을 전에 사흘간 집에 결로로 A/S공사를 하는 바람에 너무 바빴고요. 어린이날을 그냥 공사 하면서 보냈어요. 승재 영재가 자전거 다러나가더니 3군데씩 까져 오고요.(엄마가 치료^^ )
학교 시험 성적이 나오고 어버이 날 로 바쁘게 부모님들 찾아 뵙고...영재 승재랑 가까운 구리에 있는고구려 대장간 마을에 바람쐬러 나갔었구요.
둘째주는 승재는 과학탐구대회 기계과학 부분 학교 대표로 교육청대회에 나갔고요. 학교 축구부에서 지역 초등학교 축구시합에 나가서 뛰었답니다. 비록 학교 축구부가 전패를 했어도 엄마 아빠가 응원도 열심했구요.
세째주는 영재는 건강검진, 승재 영재 구강검진과 언니네 집들이에 가고... 너무 빠쁘게 5월이 지나갔어요.
넷째부는 아이들과 미리 약속한 석가탄신일 연휴는 영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행이었답니다.
경주로 5월26일 ~28일 연휴동안 가족여행을 하면서 승재 생일이 5월27일이라 놀러가서도 일찍 일어나 미역국 끓여 먹이고^^ 저녁에 생일 파티를 하면서 경주 탐방을 계속 했답니다.
아이들이 크니 돌아 다니기도 좋고, ㅋㅋ 옛날 수학여행때 가본 곳을 아이들과 돌아보니 너무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천마총, 첨성대, 오릉, 불국사, 석굴암, 감은가지 석탑, 문무대왕릉~~~~, 경주 박물관, 경주 남산 코스 까지 2박 3일동안 많이 둘러 봤어요.
경주에도 여행온 사람이 많아 유적지에 사람도 많고 밥 사 먹는데 줄서서 먹고 했지만 여행동안 즐거웠 답니다. 아이들 많은것을 보고 느꼈을 거예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피곤함을 풀 시간도 없이 열심히 하루하루를 잘 보내주는 아이들이네요.
노트필기는 제대로 못했구요. 일기랑 독서록도 못했네요.
초등6/스텔라(민재)
제가 꼭 이루고 싶은 꿈이긴 하나, 투빈사랑님 말씀처럼 마음속의 욕심을 지우는 게 참 어렵네요.
좋은 글, 다시 한번 마음에 담아봅니다.
싱가폴 여행은 잘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습한 더위였는데, 현지인 말에 따르면 스콜 없이 지나는 날이 드물다는데 저희 여행기간 동안 비가 한번도 오질 않아 돌아다니기 좋았구요.
주롱새공원이나 보타닉가든, 센토사섬, 유비버설 스튜디오 등 꼭 가봐야지 했던 곳들을 거의 빠짐없이 가보고, 인력거 투어나 룻지, 송오브더씨 같은 체험이나 공연도 잘 봤구요. 싱가폴에 가면 먹어봐야한다는 칠리크랩도 맛봤네요. 대체로 만족스런 여행을 다녀왔어요.
싱가폴이 가든의 나라, 범칙금의 나라라고 불린다고 하더군요. 정원처럼 깨끗하고 잘 가꾸어져 있는 반면, 법규 위반에 대해 워낙 까다롭고 철저해서요. 또 물가가 워낙 비싸서 집값, 교육비가 많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공교육의 수준이 아주 높아서 공교육을 따라잡기 위해 과외 등 사교육을 한다 하구요. 초등고학년이나 중등부터 대학갈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다른 학교에서 교육시킨다고 하던데, 작은 도시국가라 자원이 별로 없어 영재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그 영재들을 잘 키워 나라를 이끌어가도록 하는 시스템이라는 설명이었어요.
** 사진은 "펑'합니다 **
여행을 잘 다녀왔으니 일상으로 복귀해야 하는데, 몸과 마음이 잘 안 따라주나 봐요. 돌아오자마자 수학단원평가도 보고, 학교 숙제들이 많네요. 어제는 학교에서 돌아와서는 놀러도 안 나가고 소파에 잠들더라구요. 이번 주내내 서서히 시동을 걸어야겠죠...^^
지난 주 읽은 책은 <과학공화국 지구법정1> <과학공화국 지구법정2> <인문고전만화 논어> 입니다~~
초5 프린스
글귀는 너무 좋은데 실천이 안되는 저는 어렵네요^ ^;;;
집안에 비워도 비워도 쌓이는 쓰레기처럼 머리속 욕심도 비우자비우자 말만하지
자꾸 쌓이네요 ㅠㅠㅠ
프린스는 화 수 1박2일로 근처 야영장에 수련회를 다녀왔어요
작년 도서관에서 1박2일 체험후 처음이에요
그리고 저랑 딸램은 제사때문에 큰댁으로 갔네요
핸폰도 못가져오게 해서 안가져갔는데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오늘 오후에 학교서 급식하고 오더니
재미있었다고 언제 또 하냐하네요
1년 사이 좀 컸나봐요 ㅎㅎ
(사실 도서관 1박때 무지 울었거던요 비밀임돠)
큰댁가서 프린스 누나 형들 이야길 형님들께 들으면서
공부양이 너무 적은게 아닌가....하는 걱정만 잔뜩 하고 왔어요
걱정한다고 따라주는게 아닌데도 걱정을 떨치기가 쉽지가 않네요
프린스는 요즘 하고 싶은일들이 자꾸 많아지네요
검사가 꿈이었는데 디자이너도 해보고 싶다하고 기자도 해보고 싶다하고
조금씩 자신이 하고픈일에 대한 생각이 생긴거겟죠..
(검사는 아빠의 세뇌가 좀 들어간거거던요 ^ ^;;;)
수련회니 뭐니 하다보니 요즘 책읽기가 뜸한듯해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독서토론 수업때문에 읽었구요 (독토참여해서 함께 했는데 참 좋더라구요)
베니스의 상인 , 플란더스의 개. 읽고있구요 갑자기 우등생논술 책들을 다시 꺼내서 보고있네요
토론수업후 토론식 글들에 관심을 가지는것 같아요
수련회의 여파가 빨리 끝나길 바라면서...
단어정리표
Mr. popper's penguins 첫번째 미션
[3기]SQR 2기 #2
[11기]연을 쫓는 아이 20-2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