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제가 쫌 바빠서 일찌감치 대문엽니다.
대문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ㅎㅎ
재밌는 동영상 끌어올줄도 모르고
좋은 책도 잘 읽지 않아 좋은 글도 모르고
전 그냥 수다가 좋습니다.
오늘의 주제로 <나의 쑥쑥역사>가 어떨런지....
전 쑥쑥 들락거린지는 한 십년은 된거 같습니다.
규빈이가 애기때부터 들락거리며 책도 조금 주문하고
헬로베이비 하이맘 외우기도 해보고
영어책읽고 액티비티도 해보고
하여간 그랬더랬습니다.
들락거리기는 하지만 그냥 글읽고 일년에 몇번 댓글 달까말까 했지요.
그러다 이렇게 SQ대열에 들어서면서 대문도 열게 되었네요.
우리 엄마들은 언제부터 어떻게 쑥쑥질(^^)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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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4 [리더스] Danny and the dinosa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