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랬듯이 대문여는것은 긴장되는 일입니다.
어제밤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야밤에 티비보다 깜빡 했네요.^^
예전에 부모교육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자녀의 장점 100가지 적기.
100가지를 적으면 있는것 없는것 다 생각해 내야 합니다.
아주 구체적으로요.
시금치를 잘먹는다. 세수하고 수건을 바르게 걸어놓는다등등
이런것까지적어야 백가지가 나올수 있더라고요.
그래도 아이에 대해서는 100가지는 찾을 수 있는데 남편은 정말 어려웠던 생각이 납니다.
남편에 대해서는 30가지 적기를 해본적이 있었는데 그것도 어려웠었습니다.
얼마나 내가 흠만 찾고 살았는지 알수 있더라고요.
아이의 장점을 적어놓은것을 보면 내가 아이를 보는 시각도 알수 있어요.
북클럽게시판에 100가지까지는 어려울것 같고 10가지 적기 해보는건 어떨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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