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회사에서 일이 조금 많이 바빠요
막바지라 최종보고서 작성하고 인수인계 할 전산자료도 많아서 이것저것 하는데
회사서 저혼자 일하는 듯이 책상이며 사무실이 제 서류랑 서류박스로 넘쳐납니다 ㅎㅎ
일 못하는 거 표시내는거죠 ㅎ
다음주면 모든일이 끝날듯합니다
요즘 개콘에 용감한 형제들이란 코너가 있던데 신보라가 아주 노래를 잘 해요
들으면서 참 좋다 생각했는데...여기 올릴려고 시낭송 이런거 검색하다 용감한 형제들 노래가 있길래 들어보니 제 스탈입디다..ㅎㅎ
제 맘대로 올리고 여러분들도 들어보시라 강요해봅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대화해보시라고 엄마도 용감한 형제들 안다고...너희랑 말 통한다고 우겨보시라고...
우리 아이는 사극과 스포츠 매니아인지라...사극과 스포츠를 같이 즐겨봅니다
우리 3기는 어떤 프로그램을 즐겨보시는지...요것도 이야기꺼리가 될려나요 ㅎㅎ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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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4 [리더스] Danny and the dinosa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