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은 제대로 못하고 있지만~ 지송...
다음 책 스케쥴은 무척 궁금하네요.
Morrie를 아직 다 읽지 못했어요...
지난주 내내 10시까지 야근하느라 체력이 딸려서~
이슬사랑님 오프모임때 뵌 때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요..
잘 지내시지요?~~
수다가 그립습니다 ㅎㅎ
[1기]1기 북클럽과 따끈한 뉴베리 수상작 같이 읽어요~
[1기][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 The 10th 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