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해리포터에 입문하게 된 것만으로도 영광이었던 책이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미션 입니다!
CH.16. Through the Trapdoor
1. Harry는 숲에서 Voldemort를 마주친 이후 이마의 통증과 Voldemort에 대한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시험을 치룹니다. Hagrid의 충직함을 믿고 있고, 아직도 Fluffy가 Sorcerer's Stone을 안전하게 지키고 있기에 마음을 놓고 있었는데요,
순간 Harry는 Hagrid를 떠올리며, Stone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무슨 이유때문이었을까요?
2. Harry, Hermione, Ron 은 Fluffy 발옆에 하프가 놓인 것을 보고 누군가 이미 Fluffy를 통과해들어갔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Harry를 선두로 하여 Ron과 Hermione 또한 Fluffy를 통과하게 문 아래 지하로 내려갑니다. 이후에도
Sorcerer's Stone을 찾기까지 몇가지 어려운 관문이 있었는데요, 이 관문은 어떤 것인지 순서대로 간단하게 적어주세요.
CH.17. The man with two faces
1. 마지막 관문에서 Harry는 뜻밖의 인물과 마주치게 되면서 Snape에 대한 오해를 풀게 됩니다.
이 뜻밖의 인물은 누구이며, 챕터의 제목에서 알려주듯 이 두 얼굴은 누구를 의미하나요?
2. Sorcerer's Stone을 찾기 위해서는 Mirror of Erised를 통해서만 가능했지요.
그런데 왜 Harry만이 이 돌을 보고 찾을 수 있었나요?
3. 학기말 시험을 마치고 아이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King's Cross Station에서 여름방학을 잘 보내라고 걱정스런 말을 던지는 Ron과 Hermione에게 Harry는 신나는 방학이 될 것이라하지요. 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Harry는 결국 악당도 물리치고, Dudley가족과도 잘 지낼 수 있게 되었네요.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책이었네요.
영어가 술술 읽혀지는 그날이 오면 2,3편도 읽어봐야겠어요.
대강의 주요 인물들을 알았으니 좀 더 수월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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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Dunfilling & the Cavity of Doom (part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