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son에겐 파란피가 흐릅니다
골수 삼성 라이온즈팬입니다 ㅎㅎ
매년 5월 5일은 야구를 보러가는 날입니다 무슨일이 있어도...ㅎ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니 며칠전부터 카운트 들어가고..아주 아주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선수들의 타율과 기록들을 꿰고 있으며 다른팀과의 관계를 생각하며 다른 경기까지 틈틈이 체크합니다
이런 정성이 뻣쳐 이제 야구에 이어 프리미어리그 축구까지...축구잡지 사려고 용돈도 모읍니다
이런 아이를 보고 다른 엄마들은 한분야에 빠져 허우적대는 우리 아이를 부럽다 합니다
남의 속도 모르구요...야구시즌이 시작되고 ...끝나면 축구시즌 농구시즌이 기다립니다
한국야구가 끝나면 밤엔 프리미어리그 축구도 보셔야 하는데...내 속은 까맣습니다
우리 3기 아이들은 무엇에 빠져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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