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5월답게 날씨가 정말 좋습니다.
근데 엄마, 며느리, 자식, 학부모로 살아가는 우리네는 5월에 참 할 일이 많네요.
여러분 어떻게 지내세요?
금욜에 큰아이 운동회 따라갔다가,토욜엔 또 하루종일 어린이날 행사하는 데 쫓아다녔습니다.
그랬더니 일요일에 너무 피곤해서 졸다 자다를 반복하고 이제 겨우겨우 정신을 차렷습니다.
오늘 오전에도 어델 가야하는데 과감하게 쉬기로 결정햇습니다.
그러고 보니 뒹굴어 다니는 "Number the Stars"가 눈에 띄어 미션 내러 달려왔습니다. ㅋㅋㅋ
미션 내는 내내 스케쥴대로 따르지 못해 죄송합니다. 용서해 주세용.~~~
자 마지막 미션 나갑니다.~(13장 부터 끝(17장)까지 입니다.)
미션1) What did Annemarie find in the grass? (13장)
미션2) What story(Story A) does Annemarie compare her journey to? (14장)
How are the characters in Story A like the characters in Number the Stars?
미션3) 이 책을 읽으며 긴박한 상황에 늘 마음 졸였는데요, 15챕터에서, Annemarie가 손수건과 먹을 것을 담은 바구니를 들고 삼촌Henrik에게 가는 부분에서 그 절정을 이루었던 것 같습니다. 항구까지 가는 길에 Annemarie는 개를 데리고 나타난 군인들과 맞닥뜨리게 됩니다. 이 때 Annemarie는 엄마가 그녀에게 한 당부를 잊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하는데요. Annemarie는 군인들에게 이야기 할 때 누구의 흉내를 내며 이야기를 하고 있을 까요?(15장)
미션4) What is the secret of the handkerchief? (16장)
미션5) What does Uncle Henrik tell Annemarie that brave means? (16장)
미션6) 1) What happened to Peter? (17장)
2) How did Lise die? Who killed her?(17장)
미션7) 드디어 전쟁이 끝나고 덴마크에도, Annemarie 가족에게도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사람들은 전쟁의 끝난 것을 어떻게 축하하고 있습니까?(17장)
미션8) 드디어 “Number the Stars” 읽기가 끝이 났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읽으셨나요? 책을 읽고 난 소감을 자유롭게 써 주세요. 기억에 남는 부분도 좋고, 주인공 Annemarie처럼 친구를 위해, 나의 소중한 사람을 위해 용기를 냈던 경험을 써 주셔도 좋습니다.
이 이야기 마지막에 보면 Afterword가 있습니다. 이부분도 읽어보셨나요? "How much of Annemarie's story is true?"라고 시작하는데요. 읽어보니 흥미로운 부분이 많이 잇더라구요.
앞에서도 말햇지만, 이 소설이 fiction이긴 하지만, 역사적 사실에 기초를 하고 있는 이야기이다보니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앞에 미션에 댓글 정성스럽게 달아주셔서 감동먹었구요. 오늘 저녁에 댓글다시 읽고 저도 제 얘기 쓰러 다시 올께요.~
그리고 앞으로 스케쥴 및 읽을 책들도 정리해서 올릴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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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the Stars마지막미션(1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