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tuesdays with Morre 세번째 미션

  • 하늘보기
  • |
  • 2012-05-02
11

 

 안녕하세요?

미션이 늦어 너무 너무 죄송해요. 많이 기다리셨죠?

근로자의 날이라 휴일이 많아 생각치 않던 여행을 다녀오느라 요원님들을 기다리게 했네요.

 

 

 The sixth tuesday-

1. Morrie 교수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벗어나는 법을 배우라고 합니다.

   'Detaching yourself from the experience' 의 의미를 이야기해봐요.

 

 The Professor, Part Two

2. Morrie 교수가 정신병원에서 일할때 50대 중년여자가 매일 방에서 나와 저녁때까지 타일바닥에 엎드려

   있다가 들어가곤 하는 걸 관찰하면서 무엇을 알게 되었나요?

 

The seventh tuesday

3. 'Ageing is not just decay. It's growth. I am every age' 라고 Mrrie교수가 말합니다.

   여러분은 나이듦에 대해서 생각해보신적이 있나요?  나이듦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나요?

 

The eighth tuesday

4. 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Offering others what you have to give. not money. your time, your concern, your storytelling. '

  'Giving to other people is what makes me feel alive.'

  얼마전에 TV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차인표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았어요. 감동 그 자체였어요.

  누군가와 자신의 것을 나눈다는 것은 돈으로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진하게 들었어요.  

   한편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웠어요.

 

   여러분을 살아있다고 느끼게 해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The ninth tuesday

5. Morrie교수는 자기 묘비명으로 무엇을 결정했나요?

   여러분의 묘비명을 생각하긴 아직 이르긴 하지만 혹시 삶의 방향을 잡아줄지도 모르니까...

   무엇이락 쓰실 생각이세요?

 

다시 한번 미션제출이 늦은 것 죄송합니다.

 

 

공유
  • 댓글 1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슬사랑
  • |
  • 2012-05-31 06:05
답댓글

1. You let the experience penetrate you fully. That's how you are able to leave it.

 

2. What she mostly wanted, he learned, was the same thing many people want-someone to notice she was there.

 

3. 나이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해요...

음... 그러니까 나이에 맞는 행동을 해야한다는...

 

예전에 학생때는... 30대에는 원숙미가 어쩌구 저쩌구 하며 시를 읽었던거 같은데...

나의 30대는 전혀 원숙미라곤 찾기 힘드니...

몸은 40대인데 아직도 정신은 20대이니 참으로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피부와 몸매가 20대라면 얼매나 좋을꼬...ㅋㅋ

 

4. 누군가가 나를 필요로 한다고 생각될 때...

 

5. A Teacher to the Last.

 

전 어려서부터 교단에 서서 죽음을 맞이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친정아버지와 작은아버지께서 교육자이셔서 꿈도 자연스레 교직으로 이어졌고...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당하는 제자들에게는 큰 충격일 듯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늘보기
  • |
  • 2012-05-27 11:31
답댓글

1. 교수님은 자신의 감정으로 부터 자신을 분리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흠뻑 느끼고 충분히 경험히 경험해야 한다고 하네요.

 

2.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존재를 알아주고 인정해주며 관심을 가져주기를 원하는 것 같아요.

 

3.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그때그때 느끼고 경험하는 것이 달라서 젊을 때나 늙었을 때나

   모두 소중할것 같아요. 현재에 충실하는 것이 인생을 맞이하는 방법이란 생각이 들어요.

 

4. 나누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을 보면 불운데 제 자신은 잘 안되네요.

   가까운데서부터 마음을 편안하고 넓게 먹어 보렵니다.

   저는 무언가를 배울때 즐겁고 행복합니다.

 

5. "A Teacher to the Last"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까 고민해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2-05-31 06:07
사랑의 반대가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라고 하네요.
우리에게도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거 같아요^^
하늘보기님... 잘 지내고 계시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앨랜맘
  • |
  • 2012-05-11 22:41
답댓글

1. Morrie 교수님은 자신의 감정으로 부터 자신을 분리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에 온전히 몰입하여 감정을 충분히 경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지요.
그런 다음에야 이런 감정을 완전히 경험하고 인지했으니, 이제 그 감정으로 부터 나를 내려놓아야지.. 할 수 있다구요.

 

이 말을 듣고 마음의 위안 얻게 되었어요.
항상 부족한 부분때문에 갖지 못한 것 때문에 괴로와하기 마련인데 마음의 돌을 꺼내놓고 가벼워지는 느낌이에요.

 

2. 그 중년 여성이 원했던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는 것 - 자신의 존재를 누군가가 인지해 주었으면 하는 것이었지요. 

 

3. 지금 이 상태에서 나이만 20대로 젊어진다면 오케이지만, 다시 과거의 20대로 돌아가고 싶진 않네요.
물론 제 삶에 대해 저는 Morrie 교수님처럼 'satisfied' 되고, 'fulfilled'된 것은 아니지만요.

 

요즘엔 건강한 삶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요.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요.
예전엔 운동하는 시간이 아까웠는데 이제는 운동만큼 중요한 투자는 없겠구나 싶어요.
아는 분이 "운 좋으면 100세까지 살고, 운 나쁘면 120세까지 산다"고 농담을 던지더라구요.
살때까지는 건강했음 좋겠어요. 특히 부모님... 건강하셔서 노후를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4.나한테는 별 것 아니지만 남한테는 꼭 필요할 수 있는 무언가를 줄 때
내가 이 세상에서 필요한 존재구나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남에게 돈으로 베푸는 것 만큼 나의 시간과 애정, 열정을 주는 것 또한 의미 있는 것 같아요.
주는 사람은 행복감을 느끼게되고, 받은 사람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배풀 힘을 주게 되니까요.

 

5. A Teacher to the Last
제 묘비명은 아직 모르겠네요.

제 묘비명에 당당히 무언가를 적기에는 아직 제가 너무 부족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2-05-31 06:09
전 가늘고 길게 보단 굵고 짧게...를 더 좋아하는데요...
수명이 길어진 요즘 굵고 길게를 생각해봅니다.ㅋ
요원님들... 열쉼히 운동합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1
  • 이전글 [5회 댓글마당]Curious george flies a kite
  • 다음글 Mr Dunfilling & the Cavity of Doom (part 2)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10기]미션제출 ( 정우 )
    • 늘해누리
    • |
    • 2012-04-24
    3
  • 이미지썸네일 58x58 [10기]미션 제출 (큐티)
    • 투빈사랑
    • |
    • 2012-04-22
    5
  • 이미지썸네일 58x58 [10기]오랫만에 ws~와
    • 유 니
    • |
    • 2012-04-21
    3
  • 이미지썸네일 58x58 [10기]미션제출 [세라양]
    • 세라맘
    • |
    • 2012-04-18
    6
  • [4기]Mr. Dunfilling & the Tasaty paste(part 2)
    • 심바
    • |
    • 2012-04-17
    40
  • [13기][9회 미션및 댓글마당]Little Critter 9회~~
    • 지연지우맘
    • |
    • 2012-04-17
    40
  • [13기]3단계 액티페이지 첨부합니다.
    • 준혁재정맘
    • |
    • 2012-04-19
    0
  • 이미지썸네일 58x58 [3기]SQR 1기
    • 홍박샘
    • |
    • 2012-04-17
    33
  • [3기]명단
    • 홍박샘
    • |
    • 2012-04-22
    10
  • [3기]홍박샘님 문 잘 열게요~ 그리고...
    • 딩동댕
    • |
    • 2012-04-23
    2
  • [1기]tuesdays with Morrie 단어장~
    • 이슬사랑
    • |
    • 2012-04-17
    1
  • [12기]Andrew Lost 5 - In Time
    • 홍박샘
    • |
    • 2012-04-16
    45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