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본 낭독과 역할극하기
아래에 만들어놓은 고양이 데리고 대사 따라해보기
먼저 보드판에 귀여운 고양이들이 지나간 길을 멋지게 그려보았어요.
3장면씩 둘이 나누어 그림을 그리고
그런다음 만들어 놓은 고양이들과 함께 길을 걸어가며 이야기 이어나가기~~~
what if~~로 시작되는 많은 문장을 실감나게~~

2. 고양이와 걱정인형 만들기
손가락에 끼울 수 있는 고양이 만들기....
각자 맡은 배역의 고양이 색깔을 예쁘게 색칠해주고 손가락 대신 나무젓가락에 붙여 역할극~~
걱정인형 만들기...
부직포를 이용해 입체적으로 만들고 싶었는데 시간이 걸릴것 같고해서
종이를 이용해 입체적으로 만들어보았어요.
모두들 열심히~~~만들다 보니 한국의상을 입은 걱정인형이 되어버렸네요.
잘 만들고 나서 걱정인형에게 넘겨줄 걱정을 이야기해보자 했더니 둘 다 "없어요..."
다행이라 생각해야하는건가~~~
아이들이 만든 걱정인형
왼쪽이 세라친구것 오른쪽이 Sera것

뒷태~~

세라맘의 작품.....
왠지 저승사자같네...ㅎㅎ(조명 그림자가 확실히 저승사자 분위기..)
아이들이 함께 찍기 싫다해서 쓸쓸히 혼자 찍고 아이들 인형은 뒤돌아서있네요.....

3. Graphic Organizer
책을 보며 내용요약해보았어요.
아직 책 속에서 문장을 찾아 쓰는 수준이지만
조금씩 쓰는 것에 익숙해져 가는 듯해보이네요..
문장은 수정해주지 않았어요.
책을 보며 조금씩 자신의 문장으로 바꾸기도 해주니 대견 대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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