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저야 이것저것 손은 많이 대 놓은 경우라서요.
예전에 중국어도 1년간 대략대략 배웠는데 아웃풋은 안 되고 대충 뭐가 뭔지 아는 정도입니다.
몇년 전이라서 그것도 다 까먹었지만요.
요근래 중국어에 대한 관심이 많을 뿐더러 중국어 발음이 힘든 편이어서
아이들은 미리 시켜야지..라고 마음만 굴뚝 같아서 기탄중국어 몇번 하다가 땡낸
반짝 엄마랍니다.
가끔 EBS에서 했던 니하오 카이란도 보여주고 있구요.
(첨에 뭔가 허접한 듯 했는데 알고보니 영어로 중국어를 가르치는 만화를 수입해서 그러더군요.)
중국어 게시판도 알찬 내용으로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TESOL 숙제 하다 말고 여기서도 딴 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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