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약국 들러서 잡지책(좀 지난책)을 읽다가 알파맘, 베타맘을 소개하더군요.
알파맘은 아이한테 조기교육시키면서 앞으로 아이를 이끄는 스타일이구, 베타맘은 느긋하게 아기가 호기심생기고 적기에 도와주는 아이 등뒤에서 지켜보는 거라고 하더군요.
제가 요즘 첫애때문에 알파맘보면 사실 뒤쳐져있는거 같다가도 왜 애를 벌써 잡냐? 이런 반감도 생기구요 대부분 첫애때 많이 올인하잖아요. 알파맘 아이들은유치원 갔다와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따로 수업을 해요. 학습지도 하구 방문수업에 그룹수업에 6살부터 바빠지더라구요
제가 초등게시판에 올린 이유는,,, 그렇게 알파맘아래서 자란 아이들은 초등학교 들어가서 반에서 정말 성적도 좋구 성격도 좋냐는거예요.
제가 베타맘이지만, 아이가 공부잘하고 성격도 좋으면 저도 좀 노력을 더 해볼까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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