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북클럽 여러분, 모두 안녕하세요~
꽃놀이에, 학교행사에, 중간고사에 모두 바쁘시지요?
저도 일들이 조금씩 늘어나더니, 바위가 굴러가듯 점점 눈덩이처럼 커져서 요즘은 좀 허덕이고 살아요.
어제 저희 회사에서 저희랑 비슷한 자녀를 둔 분들끼리 하시는 말씀을 들었어요. 아이들 영어학원 숙제에 대한 고민을 나누시네요.
이제 고학년이 되니 에세이 숙제도 있고 해서, 아이들이 힘들어한다는 얘기였어요. 모 학원에는 주제하나에 영어 단어 80자 이상 나의 주장을 써내야 하는데, 아이가 못해서 엄마가 대신해준다고 하네요.
우리 2기 북클럽 친구들은 모두 스스로 미션을 척척 해내는 것 보면, 모두 대단한 아이들인 것 같아요.
중간고사 기간이라, 보너스 미션을 생략했는데, Maniac Magee Workbook이 의외로 양이 많네요.
그래도 단어 맞추기가 많으니, 시간은 덜 걸릴 것 같아요.
즐거운 북미션 하시고요. 다음주에 뵐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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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북클럽 일곱번째 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