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SQR반에 가입하던 날이 떠오르네요
쓰기를 워낙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어찌해야 하나 고민이 많던 시기였거든요
게다가 게시판에 글 한 번 올려보지 않은 터라 가입댓글 올리면서도 많이 떨었답니다^^
첫 워크시트를 받고 쓸 수 있으려나 했던 걱정과 달리 수월하게 써내려간 시트지를 보며 혼자
감격 했던 기억도 나고 ^^ 첫 자유 글쓰기 시트에서 어렵지 않게 쓰는 아이를 보며 책읽기의
힘을 느끼기도 했어요
6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꾸준히 알차게 진행해온 1기 아이들, 함께 애쓰신 맘님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새로 시작하는 날엔
딩동댕님께서
열어주실겁니다
감사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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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4[리더스] Morris Goes to School(I can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