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밤새 평안하셧나요?
4월이 시작되었어요~
요 몇일 따뜻했다가 갑자기 바람이 세차게 불었다가...날씨가 봄처녀들 맘 만큼 오락가락합니다
새로운 달이 시작되면 새로운 결심을 하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도 하지요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바빴던 맘들 다 정리는 되셧는지요
저는 특별히 한일도 없는데 지친 한주를 보냈었네요
오늘부터 또 새로운 기운으로 아이들을 독려해가야 하겟지요
어떤 길이 아이들을 옳은 길로 이끌어가는건지 아직도 확신이 서진 않으면서 달려가지만
내 아이를 믿고 사랑하는 맘으로 한달을 보낼수 있기를 바라는 맘입니다

엄마의 웃음이 엄마의 따뜻한 눈빛이 아이를 밝게 만든다네요
학교갈때 집에 왔을때 짜증낼때 잠들기전에
활짝 웃어주는 4월 첫주 만들어 갈까요~
지난한주 우리 아이들이랑 맘님들 어찌보내셧는지
글 올려주시구요
전 아침에 일이있어 잠시 다녀와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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