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orksheep 풀기
먼저 봄에 관한 미니카드로 쭉 한번 훑어보았답니다.
이거 보여주니 세라양
"책만들고 싶다."
ㅎㅎ 아자초심맘의 미션 의중을 확 느꼈나봐요...
말 안해주었는데....ㅋㅋ
"오우 그래 멋진 책 만들어봐... "했는데 아직입니다.
꽃이 나오니 행크스의 귀여운 생쥐책이 생각나서 한번 리마인드 해보았지요.


2. 필사하기
"책 써볼테야?"
했더니 세라양 다 써보겠다하더군요.
책의 내용이 짧고 반복되는 문장이라 부담은 없었는데 쓰기 시작하더니
등장 동물들 돌아가며 *** run, **** run,... 이런 식이니 그냥 한 번에 이야기하지
다 따로따로냐고~~~
그래서 쓰는 사람 맘으로 중간 생략해도 된다고 했더니 중간에 ..........으로 중간생략,
그래도 두 페이지나 써주었네요....

이번 책은 향기 맡는 미션이 제일 좋았네요.
부담없이 아이들과 즐겼고 동화책 보며 동면하는 동물들 이야기까지 ~~~
겨울잠 자는 동물들 표현해보는 몸놀이는 못해보았는데 요것도 2학년들은 어찌 받아들이나
시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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