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에 담티님, 하늘보기님, 앨랜맘님, 저 이렇게 4인이
사당역 사월에 보리밥이란 곳에서 맛난 점심을 먹고 커피와 수다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디서나 들을 수 없는 아이키우는 이야기로 알찬 시간을 보냈구요.
담을 기약하며 아쉬운 이별을 하였습니다.
이번 스케줄이 늦어 죄송합니다.
Something borrowed 책에선 미션 댓글이 저조하였지만
앞으로 읽을 책들에선 활기찬 댓글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지난 책 댓글을 올리지 못했는데 4월중에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스케줄 보시고 미션 날짜 변경 원하시면 댓글로 알려주시구요.
스케줄 확인하시고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나... 확인했다...라구요...^^
꽃샘추위로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즐독하세요.^^*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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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girl p1-61 이슬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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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girl P62-125 디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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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girl p126-186 끌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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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s with Morrie p1-47 원영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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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s with Morrie p48-99 유 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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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s with Morrie p100-141 하늘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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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s with Morrie p142-192 미실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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