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 마이크 테스트~
안녕하세요?
8기 여러분~
추운 날씨와 아이들 방학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우리 8기가 같이 책읽기를 시작한지 한달 하고 보름정도가 흘렀습니다.
그간 총 4권의 책들을 읽었고, 각각의 미션들을 훌륭히 수행해 오셨습니다.
미숙하고 어리버리한 초짜 반장 만나서 다들 힘드셨지요?
하지만 저는 누군가의 앞에 서서 한다는 것에 엄청 부담갖고 시작했지만 하다보니 재미도 있어지고 책임감도 생겨서 이 곳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그 짧은 기간 중에 눈 수술도 하고 1월 초부터는 서울대 평생학습중심대학 프로그램 인 방과후 교사 양성과정에 다니고 있네요. 눈은 안보이고, 그곳 과제는 많고, 운전도 못해서 뚜벅이로 걸어다니고, 애들은 방학이고, 날은 춥고... 넘 힘든 보름이었습니다.
와 중에 북클럽은 날씨와 더불어 갈수록 싸늘해지고 몇몇분의 따뜻한 온기로 동파는 면하고 있지만 반장으로서 죄송한 마음과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다시 모여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요? 머리가 무거워지네요. 방법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잉잉~ 참여 독려 쪽지를 보내고 싶지만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고..
어떤 미션이 우리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까요? 좋은 미션들 아이디어 내주셔요 please~
다음 책은, 의견 내주신분들의 대세에 따라 먼치책을 계속 해야 할 것 같아요
전 책을 사야하거든요. 그래서 쑥몰에 들어갔더니 11종 셋트중 제가 가진 4종을 제외한 책들을 안 파는 거예요.. 그건 제가 알아서 해결할 일이고..
홍박샘님이 북클럽에 애정이 많으셔서 말씀을 하셨는데, 게시물을 252번 읽어보세요.
남편이 빨랑 자라고 성화네요. 아침에 늦잠 좀 자지 말라고... 그럼 이만 안녕히 주무세요. 꾸벅--


쑥쑥몰
체험이벤트













The Secret Garden 11~12 (6번째 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