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초3입니다.곧잘하다가 5학년1학기 최상위하면서 조금 시간이 걸리네요.5학년2학기는 개념과 큐브응용을 풀었는데 심화로 최상위를 할까요,아니면 최상위같은 심화를 않하고 6학년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어떤분은 초등과정 응용단계 빈틈없이 했으면 계속 선행 진도 빼는게 좋다고 하는데 아이는 한것도 곧잘 잊어버리는 경향이있어....심화를 해도 잊어버리고 테스트보면 심화에서 실수도 있고 못풀기도하고...5학년과정을 잘해야 한다기에 망설여지네요.
아이가 초3입니다.곧잘하다가 5학년1학기 최상위하면서 조금 시간이 걸리네요.5학년2학기는 개념과 큐브응용을 풀었는데 심화로 최상위를 할까요,아니면 최상위같은 심화를 않하고 6학년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어떤분은 초등과정 응용단계 빈틈없이 했으면 계속 선행 진도 빼는게 좋다고 하는데 아이는 한것도 곧잘 잊어버리는 경향이있어....심화를 해도 잊어버리고 테스트보면 심화에서 실수도 있고 못풀기도하고...5학년과정을 잘해야 한다기에 망설여지네요.
초3인데..
5학년 최상위 조금 어려워한다면..
아주 잘하는 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5학년 과정이 그만큼 중요하고 응용도 많고 어렵단 이야기겠지요.
분수와 소수가 그렇고 비율도 어려운 것 같아요..
아이가 중학교 과정을 기본서로 좀 보고 있는데..
제가 몇 문제를 사진으로 찍었었는데.. 폰에서 옮겨오질 못했어요..
뭔 이야기냐하면요..
5학년 최상위에 나왔던 문제들이 거의 그대로.. 중1기본서에 다 나와요.
아주 기본도 아니고.. 그냥 평범 문제 정도로요..
제가 그 문제들 보면서..(공배수 , 공약수..)
애 못한다고 구박했던 것 반성했어요..
그리고 심화를 하면.. 선행도 된다는 의미도 어렴풋이 알게 되었구요..
아이들에게 시간이 한정되어 있지요.
심화냐 선행이냐를 저도 고민을 햇지만..
결국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느냐가 더 문제인 것 같아요.
수학도 너무 중요하죠..
하지만.. 그 시기에 그것 말고도 해야할 일들이 많으니..
너무 저학년에 수학에만 올인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영어도 해야하고..
책도 읽어야겟고.. 여행도 해야하고.. 놀기도 해야겟고.
학교 생활에서 요구되는 과제나... 소소한 시험도 준비해야하고..
그러니.. 선택을 해야겟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