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빅픽쳐-1부

  • 토대
  • |
  • 2012-03-06
43

 

안녕하세요

토대입니다.

여러분~! 고대하시던 빅픽쳐의 첫 문을 엽니다.

매주 화요일에 게시하겠습니다.

일주일에 일부씩 읽어나가면 적당할 듯 합니다.

표지를 자세히 보셨습니까?

 

1. 표지의 그림을 보고 여러분의 느낌을 말씀해주세요.

 

2. 1부에서 나오는 인물들 중 인상깊은 2명을 골라, 삶의 태도, 성격, 이상,현실 등 이야기 해보아요.

 

3. '나에게 다른 인생을 주어진다면? ' 나 아닌 다른 인생에 대해 꿈꿔본 적이 있으십니까?

   주어진 삶에 대해 만족치 못하고 일탈을 꿈꿔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주인공 벤과 비교해보지요.

 

4. 인상깊은 구절이나 공감갔던 대사등을 적어봅시다.

 

 

   

 

 

공유
  • 댓글 4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책사랑
  • |
  • 2012-03-12 15:45
답댓글

빅 픽쳐 끝나고 진행할책 "리딩으로 리드하라"일단보류요,,,

어떤책으로 할지는 다시 고민해보려구요,,,

앞으로 이런이야기는 톡방에서 하면되겟지요?

초반부라 톡방은 안보실것같아 이번만 이곳에써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3-12 10:11
답댓글

1. 현실의 자기 모습에 다른 얼굴을 들이대고 있네요. 그렇게 보여지고 싶은 거겠지요.

목욕탕에 불이 나도 얼굴만 가리고 뛰어나오면 되는 것처럼 얼굴이란 자신의 정체성을 알려주는 매개니까요.

 

2. 케이트 브라이머: 이 작품에서 (1부까지)  자기가 꿈꾸던 삶을 살고 있는 유일한 사람이네요. 이런 사람 흔치 않죠. 게다가 여성으로서 종군기자.. 그 야망이나 당참까지 느껴질 정도입니다. 이런 여자라면 우유부단한 벤이 견디기 힘들 수 있죠..

 

게리: 아무것도 내세울 것 없으면서 남을 조롱하고 비웃는 사람.. 모두가 싫어할 만한 사람이지만 딱히 큰 범죄를 저지른 게 아니기 때문에 무시하거나 외면할 수도 없는 주변인물인 것 같습니다.

어느 것에서도 주인공 벤보다 우월한 조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쩌면 벤이 게리를 싫어하는 이유는 자신이 가장 열등감을 느끼는 부분을 게리가 가지고 있기 때문일런지도...

 

3. 얼마전 지인에게 이야기 한 적이 있어요. 몇 년전만 해도 병원으로 돌아가서 일을 하라고 하면 잘 할 자신이 있었는데 이제는 자신이 없다고. 의학용어도 시스템의 변화도 다시금 지긋지긋해지는 환자들과의 상대도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맥놓고 앉아있다가는 아무것도 아닌 무가치한 인간으로 전락할까 두렵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내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지면 그만큼 비굴해질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이에요.

제가 벤이라면.... 제 생활에 감사하며 사랑하는 사진을 맘껏 찍을 수 있을만큼 돈을 많이 번다는 것에 만족할 것 같아요.

좋아하는 것은 취미로 해야지 그게 직업이 되면 미워질 수도 있거든요. ㅎㅎ

 

4."내 말 잘 들어. 친구. 인생은 지금 이대로가 전부야. 자네가 현재의 처지를 싫어한다면, 결국 모든 걸 잃게 돼. 내가 장담하는데 자네가 지금 가진 걸 모두 잃게 된다면 아마도 필사적으로 되찾고 싶을 거야. 세상 일이란 게 늘 그러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3-12 15:53
앤님 말씀중에 3번 말씀이 제맘에 콕 와닿아요.
"좋아하는것은 취미로 해야지..."
좀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어느날부터 아이들 직업이 꼭 좋아해서 하는것이 아니라 해야하는 일을 하면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이사하셔서 바쁘셨을텐데 이제 좀 정리가되셨나요?
ebs출연하신거 아주 잘보았어요.
경력있는 방송인같았어요!
모습도 차림도 말씀하시는스타일도 말씀하시는내용도 모두모두 프로적이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3-12 18:03
저도 3번말씀에 공감 120% 입니다
요즘 요것땜시 고민중이기도 하구요

4번은...뭐랄깔요..만일 나한테 현재의 모든걸 잃는다면...
결혼전이나 아이가 없던 시절의 나였다면 한번쯤...완전 바뀐 나도 나쁠것 같진 않겟다란 생각이
들었구요...
또 잃으면 잃은데로 또다시 뭔가를 찾기위해사람은 살지 않을까? 란 생각도 드네요^ ^
(산 사람은 산다?)

앤님 실제로 뵈면 굉장히 부드러우신 분일것 같았어요 방송보고
웃는 모습이 예쁘셨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3-13 09:42
책사랑님. 투빈사랑님.. 칭찬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경력있는..ㅋㅋㅋ 경력있죠. 고등학교때 방송반이어서 교내안내방송 거의 전담이었거든요..ㅋㅋ
점심 방송도 하고..
살다보면 자그만한 경험들이 예기치 않은 곳에서 도움을 주곤 하는 것 같아요. 알게 모르게 말이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3-13 12:45
ㅎㅎㅎㅎ방송에 평범하시지않다 했어요~~~~~
이런저런 경험들이 모두 재산이 되는거 실감해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삭이네
  • |
  • 2012-03-08 22:40
답댓글

어저께 새벽 2시까지 책 1부를 다 읽었네요..
한번 읽기 시작하니깐 뒷부분이 너무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됩니다..

 

1. 처음엔 표지를 자세히도 안 보고 대충 보고 넘겼네요.
   근데 1부 내용을 알고 나니 표지 그림이 왜 그런지 이제 알겠더라구요..
   사진을 들고 있는 사람의 손에 피묻은 것이 웬지 좀 잔인해보이기도 하고...
   별로 표지는 제 스타일이 아니네요..제가 잔인한 건 좀 싫어하는 편이라..


2. 가장 중심이 된 인물들인 벤과 베스네요..
   벤은 어릴 때부터 사진가가 되고 싶었지만 고소득층인 아버지의 반대에 부딪치다
   결국은 삶의 안정을 누리기 위해 변호사가 된 사람이네요..
   아내와 계속 대립하지만 아내를 아끼는 마음이 큰 것 같아 웬지 동정심을 생기는 남자네요.

   1부 마지막에 게리를 살인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애착심이 간 남자였어요.
   
   베스는 친정 엄마가 홍보업계에서 잘나가는 사람이었으나 결혼과 동시에 그저 가정이라는 덫(?)에
   걸려 갇힌 삶을 살다가 결국은 암으로 돌아가시는 걸 보면서 자기는 결코 결혼이라는 굴레에
   매이려고 하지 않는 사람이었네요..
   벤과 동거하면서 계속 결혼하지 않았던 이유이기도 하구요.
   베스는 도시를 떠나는 것을 두려워했고 집에 종일 박혀있는 것도 두려워했고 실패하는 것도 두려워한
   사람이었네요..
   남편의 설득에 따라 집에서 소설만을 쓰지만 결국은 다 출간이 되질 않네요.
   남편과의 사이는 점점 나빠지고 마지막에는 나쁜 일들이 벌어지네요.
 

3. 아가씨일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결혼하고 아이들이 생겨나면서 저도 웬지 가정이라는 굴레에 갇혀있다는 생각이 가끔 드네요..
   아이들이 클 때까지 남편과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 참 무겁네요.
   일탈이기보다는 하루쯤 혼자 있는 날들이 있으면 좋겠어요.
   근데 가만히 생각하다보면 혼자 있게 되면 가족이 무척 그리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변덕이 심하죠?)
  
   제가 벤이라면 전 별로 일탈을 꿈꾸지 않을건데...^^
   돈이 그렇게 많은데 사고 싶은 것 마음대로 살 수도 있고 얼마나 좋을까요?
   아직 그 입장이 되보지 못해서...


4. 위에서도 언급했는데 p.53 에 나오는 베스가 자기 엄마에 대한 얘기를 할 때 웬지 공감이 갔네요..
   가정을 이루는 것의 장점이 많긴 하지만 엄마로서, 아내로서의 짐이 전 아직도 조금 부담스럽네요.
   "일곱시에 퇴근하는 남편을 위해 저녁 식탁을 차려야 하는 삶에 갇혀버린 거야"
   제가 너무 염세적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3-09 08:57
저도 그런생각 가끔해요
하루나..이틀 아이들, 집안일. 등등에서 자유로울수 있는 날을 가져보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딩동댕
  • |
  • 2012-03-09 16:59
그렇네요~ 벤처럼 살면서 일탈까지 꿈꾸다니...욕심쟁이일세 ㅎㅎ
그렇게 살아보는 것도 정말 신날거 같아요~
패리스 힐튼??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3-10 11:54
4번글을 보며 ㅋㅋ 전 왜 현모양처를 꿈꾸는지 몰라요?
학창시절에 무엇에 필이꽂혔는지 나중에 결혼하면 현모양처로갈리라 생각햇다가
결혼전에는 5년만 열씸히 육아를하리라햇다가
다시또 현모양처를 꿈구어요.지금도 능력이된다면 그리살고싶구용~~~~

이삭이네님글은 잛은 글속에서도 차분하고 흐트러짐없음이 느껴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3-12 10:15
저는 표지에서 피묻은 손을 못 보았네요. 지금 보니 그렇군요. 저 얼굴은 그럼 게리겠네요. ..
저는 베스가 ... 이해가 안가요. 그렇게 많은 돈에 예쁜 아이들에 자기가 하고 싶은 소설 쓸 수 있도록 유모도 구해주고.. 단지 자신의 능력 부족으로 소설가로 등단하지 못한 것을 자꾸 외부의 탓으로 돌리려는 듯이 보여서요. 게다가 그 돌파구가 불륜이라니..
저는 베스가 부러울 뿐입니다. 쩝...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3-12 18:05
앤님 글읽다보니..저도 그런생각했더랬어요
베쓰....복에겨웠군...ㅋㅋㅋ
아..근데 저도 가끔 주위에서 그런말 들어요 그럼 누가 내 속을 알리요...그러기도 하네요
역시 글을 쓰다보면 내 모습도 다시 보게되는구만요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3
  • 이전글 2회결과입니다(litter critter)
  • 다음글 [3회 미션] Little Critter 3회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기]Stargirl 스케줄입니다^^
    • 이슬사랑
    • |
    • 2012-03-25
    10
  • [6기]Mr. Poppor's Penguins 마지막미션(15chapter~끝)
    • Marple
    • |
    • 2012-03-23
    20
  • [7기]Harry Potter 계획
    • 빨강머리앤
    • |
    • 2012-03-23
    5
  • 이미지썸네일 58x58 [4기]Nate the Great & San Francisco Detective
    • 심바
    • |
    • 2012-03-21
    35
  • [2기]2기 북클럽 세번째 미션~
    • 유석엄마
    • |
    • 2012-03-21
    74
  • [1기]오프장소입니당^^
    • 이슬사랑
    • |
    • 2012-03-21
    4
  • [5기]10회결과입니다(DK readers)
    • 공주와차
    • |
    • 2012-03-21
    3
  • [13기]4회결과입니다(little critter)
    • 공주와차
    • |
    • 2012-03-21
    2
  • [14기]자유책 4주차
    • 토록
    • |
    • 2012-03-20
    22
  • [4기]네이트 샌프란시스코 디택티브 미션
    • 심바
    • |
    • 2012-03-20
    15
  • [11기]빅픽쳐-3부
    • 토대
    • |
    • 2012-03-20
    32
  • [10기]" The Happy Day" 1st mission 입니다.
    • 아자초심맘
    • |
    • 2012-03-20
    5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