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부지런히 서두른다고 나섰는데 작기님께서 한발 앞서섰네요^^아무래도 제가 미션제출자다 보니 열심모드여서 울 에밀리아가 넘 즐거워하며 미션을 수행했네요.넘 즐겁다가 장난기가 지나치게 발동한 듯 싶기도 하지만.. 영어를 즐기는 것을 목표로 하는 울 북클럽 식구들이니 맘껏 공개할께요~~
키즈클럽에 있는 활동자료를 출력만 했을뿐인데.. 역쉬 "우리 엄마 요즘 왜 이래? 착한엄마하기로 결심했구나" 하며 엄마 놀리기 시작..처음에는 책내용에 근거하여 몇번 진행하였는데 갑자기 창의적(??)인 이야기가 탄생해버렸네요^^1. 양팀으로 나누어 무를 뽑게 되는 이야기예요.
2. 자기 인형들을 동원하여 이야기를 이어나갔어요.
역할극에 체력을 소진하여 글씨쓰기는 너무 힘들다며 겨우겨우 몇자 적었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8회 미션]Family Holi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