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디로 간 걸까요?
분명 좀전에 글 올렸는데
제가 요즘에 바쁜데 동이도 2학년전 열감기로 체력 저하입니다.
학습적인 것보다 건강,마음 챙기기가 먼저인 시점이라..
심지어 어제는 학교 가기 싫다고 합니다. 무서운 선생님 만날까봐...
학교가 가기 즐거운 곳이 되어야 하는데 큰 일입니다.
반 년전 제가 꼭 학교만 간다고 공부하는 건 아니다 홈스쿨링이라는 것도 있다고 알려줬는데 괜히 알려줬나 봅니다.^^;
집에서 공부하고프다고..^^;
정성스레 올려주신
ws중 두 개 골라했고 무엇보다 SNL 에서 아이들과 즐겁게 했으니-증빙 사진 찍어올걸 그랬어요. ㅋㅋ 동이의 허접 후기라도 이해를 해주세요~
그리고 해님 들어간 노래를 열심히 불렀답니다. 녹음하자 했더니 동이는 sound off 참이는 허밍으로 대체~
ㅋㅋ 허밍이라 아쉬웠으나 녹음해놓고 들으니 이것도 나름대로 귀엽네요.자뻑 엄마~^^
2주동안 windmind님 수고했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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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의 허접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