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하오?
요즘은 중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원어민 강사가 날로 늘어만 가는 추세인 것 같아요.
중국어를 잘하는 한국인/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원어민
둘 중에 선택을 하라면 어떤 강사에게 우리 아이를 맡겨 보고 싶나요??
물론 장단점이 있겠지요??
원어민은 원어민의 장점이.. 그 반변 단점도 있을테고요.
한국인 강사의 장점도 분명 존재하지만 아무래도 언어의 유창성에 있어서는 원어민에 비해 열세인 것은 확실합니다..
우리 주위에 요즘은 중국분이 많이 보입니다.
그 중에는 일정 교육 수준을 갖춘 훌륭한 분들도 많이 계시는 것 같아요.
주위에 있으면 그 분들한테 추천해도 좋을 강좌인 것 같아 소개합니다.
요즘은 다문화 가정도 늘어나서 쉽게 원어민을 만날 수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방과후 수업을 나가고 있는 모 초등학교에 두 명의 다문화 가정 학생이 있는데요..
어머니가 모두 중국분이시랍니다. ㅋㅋ
원어민이 한국에서 중국어 강사가 되기 위한 일종이 양성 과정이라고 보면 되겠죠??
말만 잘한다고 모두 다 잘 가르치는 건 아니죠??
교수법...
제 아무리 많이 알고 있어도 어떻게 가르치느냐하는 교수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자세한 내용보기로 클릭해서 들어가니 요렇게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네요..
원어민을 배려해서 중국어로 친절히 과정을 설명해 놓았네요~~

-자세한 내용보기-에 들어 가니 상세히 중국어로도 설명이 되어 있네요.
아마도 원어민을 위한 배려인 듯...ㅋㅋㅋ
원어민 강사가 되어 보기를 희망하는 분 꼭 한 번 둘러보시길 바래요..
중국어를 배우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는....
지몽왕자 올림.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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