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미션이 늦어졌습니다.
샬럿님 컴이 말썽을 부려서 제가 미션 대~ 충 올려봅니다. ^^
요번주 미션 책이에요.
커다란 고릴라와 자그마한 고양이의 우정을 그린 책이지요..
참.. 크기도 다르고 분위기도 달라보이는 두 동물이지만,, 우정이라는 것은 그런 경계를 뛰어넘는 것이지요. ^^
사실 저도 대학때 절친이 참.. 저와는 다른 친구거든요.
서로가 서로에 대한 호기심에서 가까워지게 된 케이스지요. 다르기때문에 서로 보충되는 부분이 있어 보듬어 줄수 있었답니다~
요 책은 그림책 소개 릴레이에서 윤성누리맘님이 소개해주셨던 책이거든요.
내용 보셔요.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FA_059&number=506&page=1
Anthony Brown의 설명 동영상입니다.
좀 길어요..
아이들에게는 이 아저씨가 그림을 그린 분이다.. 정도로 ^^
책 페이지 넘기는 동영상이 있는 블로그에요.
퍼오기가 안되는 거 같아서 링크 겁니다.
책 설명도 잘 되어있네요.
http://blog.daum.net/corpsebride1004/7635553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 몇 점을 볼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윤누맘님 소개글에 있는건데 제가 따로 빼서 링크 걸어요.)
이건 그의 스케치 과정을 볼 수 있는 곳이구요.
1. 등장인물과 친숙해지기
1) 등장인물 파일 활용
Little beauty.zip
책에서 스캔을 떠서 little beauty 등장 인물들 그림 파일 몇개 받았어요.
인형극이나 스토리텔링으로 활용하셔도 되구요.
저는 어제 표지 사진을 약간 두꺼운 종이에 출력을 해서 퍼즐로 급활용을 해보았답니다.
두꺼운 종이 없으시면 일반 A4지에 출력후에 한장 더 뒤에 풀로 붙여서 하심 되어요~
2) 등장 인물 그려보기
고릴라와 고양이 그려보기도 해보세요.
전 제 그림 실력에 자신이 없어서 투명 A4 파일집 대고서 마커로 그렸어요. ^^:
그런대로 비슷허지요?
이런식으로요.
이렇게 투명 A4파일집을 그림 위에 두고 윤곽 따라 그리면 되요. ^^
참 쉽지요~? ^^
3) coloring
링크 하나씩만 걸게요.
1) gorilla: http://www.coloring.ws/t.asp?b=m&t=http://www.coloring.ws/animals/ape.gif
2) cat: http://coloring.ws/cats.htm
4) craft
간단히 만들어보세요.
1) gorilla:
http://www.dltk-teach.com/t.asp?b=m&t=http://www.dltk-teach.com/alphabuddies/image/cape.gif
2) cat: http://www.enchantedlearning.com/crafts/cat/
5) puppet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해요.
지난 주에 제가 만들었던 black cat 만드는 과정입니다.
대충 이런식으로 해서 gorilla도 만들수 있을거 같아요. 코구멍 크게 하고 팔 좀 길고 뚱뚱하게 붙여서..
2. 미니북
여러가지 theme 으로 미니북 만들어 보세요.
1) 친구들과의 우정을 소재로 한 이야기니 어린이집 친구들과의 사진을 넣어 만들어도 좋을 거 같구요.
2) 고릴라나 고양이를 소재로 한 것도,
3) 서로 동생하는 동물들을 소재로 해도 좋을 것 같구요..
(악어와 악어 이빨의 찌꺼기를 제거해주는 새.. 처럼요..)
4) sign language 를 소재로 해서 엄마들의 손짓을, 혹은 아이들이 수화하는 모습을 찍어 넣어도 좋을거 같아요.
아님 올려드린 sign language 파일 오려서 하셔도 되구요. ^^
3. sign language
고릴라의 손짓 말을 민군도 재미있게 따라했답니다.
책에 나오는 손짓 말 사진도 저 위 첨부일에 있어요. ^^
민군이 하는 모습이에요..
" I " "want" "a friend".
이 참에 수화 몇개 익혀봐요.. ^^
파일 첨부합니다.
sign language 1.jpg
인터넷에 요런것도 있네요.
아가가 참 귀여워요.. ^^ 함 보세요~
baby sign language 설명이 있는 사이트입니다.
http://blog.naver.com/jackysgal?Redirect=Log&logNo=100054765267
4. 우리만의 sign language
더불어 엄마와 아이들 간의, 혹은 우리 식구들만의 특별한 sign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왠지 우리끼리만 통하는 뭔가가 있다는 건..
서로를 더 끈끈하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될거 같기도 해요.. ㅎ
급하게 미션 몇가지 올려봤습니다.
더불어 이번 주에는 Anthony Brown의 다른 작품을 곁들어 읽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민군도 요 책 뒤 커버에 있는 작가의 다른책들을 보고 집에 있는 책이라며 외치길래 가져와 몇 권 읽었어요.
전에는 이해하지 못해 잘 읽지 않았던 책도 잘 보네요..^^
------------------------------------------
지난 여름.
세종 문화회관에서의 앤서니 브라운 원화전에서 꽁이님을 뵈었지요..^^
그림 느낌이 책에서 볼때랑은 참 달랐어요. 정말 감동적이었다는..
연필의 획 하나하나의 느낌을 그대로 볼수있었으니까요..
(요 사진 올려도 되는거지요, 꽁이님? ^^)
두 아이 모두 Willy the dreamer 속의 painter가 되어보구요.
다소곳하게 축구공 차는 소의..
사다리위에서도 빠방이 운전에 여념이 없는 호민군.. ㅎ
저희 갔을때도 있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이런 곳도 마련이 되어있었나봐요..
책에 나오는 장면이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2월-1 [그림책] Little Beau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