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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Hundred ..] 5번째+완다아빠 편지수정

  • 홍박샘
  • |
  • 2009-09-19
91

여담으로 시작할게요. 요기 요 꼬마가 윤성누리맘네 5세, 아니 4세, 윤성이입니다.

로보트태권브이를 좋아하길래 제가 그림을 몇 장 그려 댓글로 붙여줬어요. 윤성맘이 '홍박샘'이 그려줬다 했더니 홍씨는 알겠는데 박샘이란 이름이 이상하다 했답니다. 이 말은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첫째, 윤성이가 이미 한국어 자연음 체계를 습득한 것입니다. [박쌤] 소리가 자연스럽지 않다는 거죠. 

    둘째, 문화적인 인식도 합니다. '박샘'이 흔히 들을 수 있는 한국이름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조기영어를 하려면 소리를 많이 듣게 하는 겁니다. 윤성이는 아직 글을 깨우친 꼬마가 아닙니다. 그래도 소리만으로 한국어를 습득한 것입니다. 이러니 매디네 반 애들이 Petronsky가 얼마나 낯설었겠어요. 여담 끝, 본론 시작~

             ------------------

그러니까 드레스를 디자인해보는 컨테스트였군요. 묵독이 더 시간이 걸리고 내용 이해에 덜 도움이 된다는 분이 몇 분 계셨네요. 이번에도 묵독인데 첫 두번은 단어 보지 않고 읽고, 세 번째는 단어를 학습하고 읽어보십시오. 5과에서는 100벌 드레스의 비밀이 풀립니다. 과연 완다의 그 많은 옷은 거짓말일까요? 과제 드립니다. 과제수행 댓글은 월요일 21일에 해주세요.

 

1. 

40, 41 페이지를 묵독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재보세요.

1회2회3회(단어학습 후)

 

2페이지 묵독

 

-------ㅡmin  -------sec

 

-------ㅡmin  -------sec

 

-------ㅡmin  -------sec

 

2.

우리가 상상했던 내용과 달리 반전이 있다면 그게 무엇인가요?

 

3.

47페이지 완다 아빠의 편지를 읽고 문법적으로 잘 못된 부분을 찾아보세요. 만일 있다면 작가는 왜 오류가 들은 문장을 그대로 썼을까요?  --- 모범 답안은 아래 댓글에 따로 달았습니다.

 

3.

48페이지 따옴표로 된 선생님의 말씀을 보세요. 

 

 (1) 벨벳, paper, 령돌맘, 꽁이, 민이맘, 혜원진현맘, 토실이, 재윤맘, Claire, 윤성누리맘,  내사랑지니

선생님 말씀하시고자 하는 내용이 중요할 거라는 걸 이야기 속의 아이들은 듣기도 전에 압니다. 선생님의 어떤 동작에서 그걸 눈치 챘나요? 그 부분을 영어로 써보세요.

 

(2) 예나맘, 현이맘연숙, 서연맘, 비형엄마, sunmom, 둥이맘, 아네모네, 이슬사랑, Kate, 둥이엄마

말씀하신 내용을 번역해보세요. 빨간 이름은 반장들입니다. 댓글마다 돌면서 답글을 달고 질문을 하세요.

 

            제가 10월 중순 쯤에나 다시 북클럽을 진행할 건데 새로 팀을 짜면서 기존 사람은 받지 않습니다.

            목적은 지금 팀은 스스로 북클럽을 진행하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반장을 정해 책을 선택하고, 단어집을 돌아가면서 만들면  그다지 어렵지 않을 거예요.

            거기까지 제가 도울 것이니 여러분은 반장선거를 요기서 하세요. ㅋㅋ

            잘 생각해보시고 게시판에 반장 선거 코너를 열테니 거기에 댓글로 이름 써넣으세요.

            아유, 재미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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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5 The Hundred Dresses.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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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09-09-23 10:50
답댓글

죄송해요. 많이 늦었어요.

컴퓨터가 켜지지 않아서 병원에 데리고 다녀오느라...(돈먹는 애물단지로 변해가고 있네요.)

 

늦었지만 숙제 올릴게요.

 

1. 1회 1분43초

    2회 1분 40초

    3회 2분 2초

 

모르는 단어 뜻을 적어놓고 읽다보니 아무래도 속도가 더 늦은 것 같아요.

 

2. 100벌의 드레스...그것이 바로 완다가 그린 드레스 디자인이었네요.

처음엔 그냥 완다가 아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싶어 한 말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3.  문법...정말...쥐약이에요. 보고 배워야 할 저인라...알려주시면 공부할께요.

 

4.  The teacher adjusted her glasses slowly and delibera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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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9-23 11:09
저희집에 컴퓨터가 4대랍니다. 이 눔 저 눔 돌아가면서 쓰지요. 어떨 때는 낭비인가 생각했다가 이걸로 밥 먹고 사니 할 수없다 싶어요. 차는 좋은 거 안 사도 좋은 랩탑 나오면 다 사고 싶대요. 자랑~~
영어는 제가 모범 답안 이 아래 적어놨어요. 북클럽 1기 영원히 하실거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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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09-09-23 13:31
[반장과제] 병원이란 단어가 나와 깜짝 놀랐네요^^
댓글다는 일도 힘드네요. 에구에구
홍박샘님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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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09-09-22 20:34
답댓글

홍박샘님~^^*
북클럽 숙제 매일 꼴찌하다가 급기야 빼먹기까지 했네요 ㅠㅠ
무릎꿇고 한손은 들고 한손으로 자판두들기고 있습니다.
아줌마들이야 이유가 참으로 다양합니다만은...
아버님이 와 계셔서 은아재운후에 컴퓨터를 켤 상황이 아니랍니다 .으허허헉~
불량학생입죠~

누워서 눈을 감고 있어도 숙제해야 하는데..하는생각에 아흐흐흑~

이제 꽁이님처럼 전날에 숙제해놓고 일찍 올려야할까봐요~

왜 그생각을 못했는지...

홍박샘님 담주부터는 열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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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9-22 20:52
맴매, 때찌!
손들고 벌서, 교장실 가, 부모님 모시고 와......
떡 한 되 해오면 봐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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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09-09-23 13:25
[반장과제] 그러게요. 바쁠때는 일도 겹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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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9-23 13:35
우리 이슬사랑이를 내 비서로 삼을까봐용. 사랑이 다음이 누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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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09-09-24 00:32
미소이지요^^ 이슬사랑미소? 넘 길어 이슬사랑-둘째까지만...-
많은 내용이 숨겨있지요.
그중 하나
제가 큰아이 태명이 이슬이랬더니
혹자는 그러더군요.
참이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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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9-22 15:26
답댓글

Dear teacher: My Wanda will not come to your school anymore.

     여기는 문제가 없습니다.

       내 딸을My Wanda라고 한답니다. 그리고 상대가 있는 쪽으로 가면 come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주로 address를 붙이고 이름을 쓰지요.

      따라서 'Dear Miss Mason:'  이 더 나았겠네요.

 

Jake also.

          구어체라면 이렇게 말해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제대로 formal하게 쓰려면

     Jake also will not come to your school anymore. 이겠지요.

           짧게 하려면

     Jake, either 가 낫겠지요. 혹은 Neither will Jake.

 

Now we move away to big city.

     Now we will move away to a big city.

     Now we are moving away to a big city.

 

No more holler Polack.

          구어체로 가능합니다. 단호한 느낌을 주지요.

          정확하게는

     I'm sure there will be no more teasing like holler Pollack. 이면 어떨지요.

 

No more ask why ***** name. 

          좀 고쳐야겠네요.

    No more questions about why we have a ***** name.

    I'm sure nobody will ask about our name because it sounds unfamiliar. 너무 거창한가요?

 

Plenty of ***** names in the big city.

        앞 문장과 연결되어 쓰였으면 더 나았겠어요.

   Because there should be a plenty of ***** names in the big city.

        should be 대신 are를 써도 무난합니다.

         오히려 are는 기정사실을 전하는 것이고 should be는 확신에 가까운 추측이지요.

         여기서 '이 촌것들아!'하는 기분이 드네요.

Yours truly,

       Truly Yours라고 해도 됩니다. 둘 다 쓰입니다.

 

 

도움 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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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09-09-24 19:56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No more questions about why we have a ~~ name...there should be a plenty of names...
훨씬 의미가 명확하게 와닿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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