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으로 시작할게요. 요기 요 꼬마가 윤성누리맘네 5세, 아니 4세, 윤성이입니다.

로보트태권브이를 좋아하길래 제가 그림을 몇 장 그려 댓글로 붙여줬어요. 윤성맘이 '홍박샘'이 그려줬다 했더니 홍씨는 알겠는데 박샘이란 이름이 이상하다 했답니다. 이 말은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첫째, 윤성이가 이미 한국어 자연음 체계를 습득한 것입니다. [박쌤] 소리가 자연스럽지 않다는 거죠.
둘째, 문화적인 인식도 합니다. '박샘'이 흔히 들을 수 있는 한국이름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조기영어를 하려면 소리를 많이 듣게 하는 겁니다. 윤성이는 아직 글을 깨우친 꼬마가 아닙니다. 그래도 소리만으로 한국어를 습득한 것입니다. 이러니 매디네 반 애들이 Petronsky가 얼마나 낯설었겠어요. 여담 끝, 본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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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드레스를 디자인해보는 컨테스트였군요. 묵독이 더 시간이 걸리고 내용 이해에 덜 도움이 된다는 분이 몇 분 계셨네요. 이번에도 묵독인데 첫 두번은 단어 보지 않고 읽고, 세 번째는 단어를 학습하고 읽어보십시오. 5과에서는 100벌 드레스의 비밀이 풀립니다. 과연 완다의 그 많은 옷은 거짓말일까요? 과제 드립니다. 과제수행 댓글은 월요일 21일에 해주세요.
1.
40, 41 페이지를 묵독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재보세요.
| 1회 | 2회 | 3회(단어학습 후) | |
2페이지 묵독 |
-------ㅡmin -------sec |
-------ㅡmin -------sec |
-------ㅡmin -------sec |
2.
우리가 상상했던 내용과 달리 반전이 있다면 그게 무엇인가요?
3.
47페이지 완다 아빠의 편지를 읽고 문법적으로 잘 못된 부분을 찾아보세요. 만일 있다면 작가는 왜 오류가 들은 문장을 그대로 썼을까요? --- 모범 답안은 아래 댓글에 따로 달았습니다.
3.
48페이지 따옴표로 된 선생님의 말씀을 보세요.
(1) 벨벳, paper, 령돌맘, 꽁이, 민이맘, 혜원진현맘, 토실이, 재윤맘, Claire, 윤성누리맘, 내사랑지니
선생님 말씀하시고자 하는 내용이 중요할 거라는 걸 이야기 속의 아이들은 듣기도 전에 압니다. 선생님의 어떤 동작에서 그걸 눈치 챘나요? 그 부분을 영어로 써보세요.
(2) 예나맘, 현이맘연숙, 서연맘, 비형엄마, sunmom, 둥이맘, 아네모네, 이슬사랑, Kate, 둥이엄마
말씀하신 내용을 번역해보세요. 빨간 이름은 반장들입니다. 댓글마다 돌면서 답글을 달고 질문을 하세요.
제가 10월 중순 쯤에나 다시 북클럽을 진행할 건데 새로 팀을 짜면서 기존 사람은 받지 않습니다.
목적은 지금 팀은 스스로 북클럽을 진행하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반장을 정해 책을 선택하고, 단어집을 돌아가면서 만들면 그다지 어렵지 않을 거예요.
거기까지 제가 도울 것이니 여러분은 반장선거를 요기서 하세요. ㅋㅋ
잘 생각해보시고 게시판에 반장 선거 코너를 열테니 거기에 댓글로 이름 써넣으세요.
아유, 재미있겠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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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Hundred ..] 5번째+완다아빠 편지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