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얘기 그리움을 위하여
다음은 이야기 거리일 뿐입니다. 골치아픈 사상, 멋진 비평 필요없습니다.
이 가운데 답하고 싶은 것만 해보세요.
1. 왜 제목이 친절한 복희씨였을까요?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연상시키는 이 제목에 대해 얘기해봅시다.
2. 노년의 삶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사촌의 인생과 주인공의 인생을 비교해봅시다.
주변에 이런 비슷한 사례를 경험했다면 그런 얘기를 풀어놓아도 좋습니다.
3. 박완서님의 말하는 투, 즉 문체에 대해 생각나는 대로 말해봅시다.
그리고 어휘나 문장, 표현 등 언어를 살펴보면서 배워 활용해보고 싶은 표현이 있다면?
요즘처럼 영어도 아니고 국어도 아니며, 또 집단 간의 문화랍시고 축약어 은어를 쓰는 세상에서
박완서 선생님의 언어는 오래됐으나 신선하게 들리는 아이러니를 느끼게 합니다.
그런 표현이 들어있는 문장을 몇 개 골라봅시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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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미션]Duck Pond D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