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홍현주여요.
잘 부탁 드려요.
꾸벅...

이렇게 무성의하게 말고 정성스럽게 밝히셔.
우리가 살면서 아주 좋은 친구 될 수 있어요.
이게 얼마나 귀한 인연인지 아시면 정성스럽게 하셔 들들...
전 홍현주여요.
잘 부탁 드려요.
꾸벅...

이렇게 무성의하게 말고 정성스럽게 밝히셔.
우리가 살면서 아주 좋은 친구 될 수 있어요.
이게 얼마나 귀한 인연인지 아시면 정성스럽게 하셔 들들...
쑥쑥에서 아이 정보만 받아갈 줄만 알았지 이런 따뜻한 아랫목이 있는 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아직 많이 어리고 미숙한데, 좋은 인연 맺어갔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렇게 끌어주는 사람이 필요해요.
책 읽어! 막 이러면서 채찍질해주실...
홍박샘님 말투 넘넘넘 맘에 들어욧ㅋㅋ 딱 제스타일이에요
인사가 늦었네요.다들 서로 잘 아시는것 같아 조금 외로우려고 하네요^^ 전 아들만 둘 있는 직장인 맘이예요.결혼전엔 나름 많은 책들을 읽었었는데 아이들 키우다보니 여유가 없어 책과는 멀리 지네다 작년에 이지성님의 "리딩으로리드하라"를 읽고 다시한번 책에 묻혀 살아보리라 마음먹고 출퇴근길 지하철안에서 열심히 책을 읽고 있어요.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반갑고 열심히 한번 읽어보겠습니다.제가 글재주가 없어 조금은 걱정인데...하다보면 저도 일취월장할 날이 오겠죠^^
게으름뱅이가 오늘 아침에야 주문해서 이제야 책이 왔네요 오늘 열심히 읽어야겠네요. 옛날엔 신경숙님의 소설에 꽂혀 있었는데 요즘 박완서님의 소설을 자주 접하게 되네요. 며칠전에 그산이 정말 거기 있엇을까를 읽고 새삼 박완서님의 나이에 화들짝 놀랐었습니다. 왜 박경리님이 타계하신건 알고있었는데 박완서님은 잊고있었는지 모르겠네요. 나이 40이 넘으니 이젠 어제일도 가물가물한가봐요. ㅠㅠ.. 책읽고 돌아오겠습니다.^^
[10기]
[The Mitten ] --- 두번째 미션
[4회 미션]Party Fun~~
[13기]
[11회 미션]Sunshine Readers 11회
[11기]모독당 인사나 나누죠
Step Into Reading 3 - The Titanic, Lost and Found
[9기]
1월-4 [리더스] Little Bear (I Can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