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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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주가 시작이네요.
^^ 지난 한주 아이들의 숙제 올려 주세요.
더불어 앞 사람 댓글에 관심두요.
우린 소수정예니까요. ㅋㅋ
2번 클레어예요~학기중이라 분주하네요~
다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길요~ ^^
12번 앨리 숙제제출합니다 ^^
개학하고 이래저래 밀리더니 꼬박꼬박 달던 숙제가 일주일이 밀렸네요. 아흑...더 밀리는 일 없기를요.ㅋ

4번 GIO 숙제제출합니다.
지오가 틀린문제 중 하나는
같이 책 읽은 엄마지만 언제 저런 내용 있었나?이랬어요.
아이들 틀리면 그럴 이유가 있었겠지~하고
관대해질려구요.ㅎㅎ

문제가 두가지였는데..
지오는 문제에는 노트를 잃어버린걸
답에는 캠이 전화 걸어서 핸드폰을 찾는걸
이렇게 일치하지 않는 내용을 써서..
문제에 대한 답을 쓰라는 국어 설명을 했어요.
지오맘은 북리포트도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는군요.
급 반성해 봅니다.
그래도 저만큼 쓰는거 보면 정말 대견한 것같아요.
꼼꼼하게 봐주시네요. 저도 본받아야겠어요. ^^ 우리집은 진행될수록 어째 엄마의 관심도가 자꾸 떨어져서 큰일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