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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ales of Despereaux 21~24입니다.

  • 지혁민지맘
  • |
  • 2012-01-17
17

내일 직장 다녀온후올리면 너무 늦을 것같아서 지금 올립니다.

부족한 뿌잉이의 실력이지만은 엄마로서 박수를 쳐주며 처음에는 거절하더니 순순히 응해준 뿌잉이가 고맙고  대견하네요. 앞으로 더 좋은 실력향상있을거라고 기대해봅니다.

설연휴동안 건강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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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_Tale_of_Despereaux_ch21~24.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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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25 13:55
답댓글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북클럽 열심히 해야하는데, 자꾸 뒤로 밀리고 성실히 안하게 되어.. 반성합니다.

 

뜬금없이 야가 왜 가수일까요?

이리이리 낙서만 하고... 써머리는 생략하고... SQR이랑 에세이를 쓰니까 자꾸 쓰기를 안합니다.

계속 핑게만....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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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1-26 00:13
가수가 꿈인가요???
지금부터 하고 싶은 꿈들이 많이 생겨나고 수시로 바뀌는 때 아닌가요?
예전의 나를 생각해 보면 고민 많고 생각 많은 이 때가 가장 행복한 시기가 아니였던가 하고 생각해봅니다
아이들도 가끔씩은 하나씩 빼 먹으면서 쉼이 있어야겠죠!

토대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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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1-26 16:14
나는 가수다!
지호가 노래까지 잘하면~~캬악~~~~멋진지호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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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24 22:47
답댓글

다들 잘 지내셨죠?

어제 5시간에 걸쳐서 집에 왔네요. 차가 많이 막히더라구요.

산후조리처럼 '명후조리'를 햐야한다고 개콘의 최효종이 말하던데,

피곤함은 오늘 싹 풀으시고 유쾌 통쾌하게 한해를 멋지게 시작하시고

소원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he Tale of Despereaux Chapter 21-24                                           2012-01-24

 

Roscuro was spotted in Princess Pea’s eyes. While she noticed, the Queen, the King, the Jugglers, and the nobles who were invited to the banquet didn’t listen to Princess Pea. The Queen loved soup more than anything in the world except the Princess and the King. Few seconds later, Roscuro fell just right into the soup. The

Queen yelled a most incredible noise. She fainted. As Pea looked at Roscuro, she said for him to go back to the darkness where he belongs. That broke Roscuro’s heart. By the way, the King had made up a law that no rats are allowed. Isn’t this weird? I think he loved his wife too much.

Do you remember the evening when Despereaux was listening to the King’s music? That same evening, Miggery Sow was crying because their parents were leaving her for exchanging a red blanket, a hen, and some cigarettes with her own daughter. Just like that, Mig lost their parents. As you know, the father of Mig is the prisoner, Gregory. And she was going to help the rats revenge some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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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1-26 00:06
5시간에 결쳐 오셨다면 오늘 많이 피곤하셨겠네요
명절 연휴가 끝나니 개학이 얼마 안 남았네요
이번 방학은 무지 짧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비얀드림님도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고요, 올 한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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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1-26 16:15
명후조리,,좋으네요~~주부들은 휴일을 하루 더쥐면 되는뎅.
비얀드림님댁도 새해복마니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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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1-24 21:55
답댓글

설 연휴 마무리 하고 다들 쉬고 계시겠네요

이번 명절은 시어머니가 갑자기 수술하시는 바람에 조용히 지냈답니다

어른들이 연세들이 있으시니 여기저기 아프시다는 소리가 많네요

어느 집이나 아픈 사람이 없어야 집 안이 평안한데 말이에요 걱정이 많아요

 

뿌잉이는 이번에 자신이 출제한 문제니 써머리만 제출한다고 합니다

다들 그렇게 한데요~~

                                          

   THE TALES OF DESPEREAUX 21~24

The queen loved soup more than anything in the world except princess and the king. When princess find Roscuro in Mama's soup everyone stoped. And then the Queen died with her last word, "There is a rat in my soup.". When Roscuro hurried from the banquet hall, he promised that he will have revenge, because of the word, 'RAT". The king ordered his men to kill all the rats in the dungeon. So one of his brave soldier killed all the rats. Before going forward, we must go  backward to the miggery's story. Miggery a gril born far from the castle, who sold in handful of cigarettes, a red tablecloth and a 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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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1-26 16:18
아이쿠,,정신없으셨겠어요,,
어른들이 날짜정해서 아프실 수도 엄꼬,,
날이가면 아이들이커가는건 좋은데 어르신들이 아프신데가 생기더라구요.
넘 걱정하지마시어요.빨리 쾌차하시길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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