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음음
간만에 글을 쓰려니 풀어헤쳐진 생각들을 좀 정리해봐야겠어요,,
아~ 일단 휘윤이 방학생활부터 얘기를 해야지요,
그 어느때보다 스팩터클한 방학을 보내고 있음다,,
남들이 보면(아니 제가 봐도)애를 왜 저리 뺑뺑이 돌리나 싶을 정도로,,ㅋㅋ
수학과 피아노 학원을 매일 갑니다.
영어는 퍼시잭슨(매일 한시간정도 집듣)5권이 이번주에 끝이나구요,
바이올린,컴퓨터,중국어,독서교실,미술 주1회씩 다닙니다.
휘윤의 생활패턴에 약간의 변화가 있다면
지금까지 영어가 모든 것을 제치고 많은 시간을 차지했는데
지금은 평균1-2시간 정도로 더이상 시키지는 않구요,,
정말로 콩나물 시루보다 더 숭숭난 한글 독서,,로 조금씩 채워갈 예정이랍니다.
매일가는 수학 학원의 장점은 꾸준히 수학문제를 접한다.
단점은 엄마가 휘윤이가 뭐를 하는지(무엇을 알고모르는지)확인을 안한다,,
엄마가 꾸준히 체크만 한다면 학원은 안가도 될것 같은데,,그부분이 정말자신이 없어요,,ㅜㅜ
5학년때는 국어,영어,수학의 균형도 맞추고 학교공부에도 신경쓰고,,
내실을 다지는 한해를 보내리라~엄마의 다짐^**^
ㅋㅋ지금까지 저 휘윤맘의 각오였는데,,다른 분들 각오도 듣고싶어요,,
뭐,,우리아이들은 아무 생각 없을테니 엄마의 비밀스런 올한해의 계획같은것 좀
풀어놓으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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