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방학생활~

  • 휘윤맘
  • |
  • 2012-01-17
13

아..음음

간만에 글을 쓰려니 풀어헤쳐진 생각들을 좀 정리해봐야겠어요,,

 

아~ 일단 휘윤이 방학생활부터 얘기를 해야지요,

그 어느때보다 스팩터클한 방학을 보내고 있음다,,

남들이 보면(아니 제가 봐도)애를 왜 저리 뺑뺑이 돌리나 싶을 정도로,,ㅋㅋ

수학과 피아노 학원을 매일 갑니다.

영어는 퍼시잭슨(매일 한시간정도 집듣)5권이 이번주에 끝이나구요,

바이올린,컴퓨터,중국어,독서교실,미술 주1회씩 다닙니다.

 

휘윤의 생활패턴에 약간의 변화가 있다면

지금까지 영어가 모든 것을 제치고 많은 시간을 차지했는데

지금은 평균1-2시간 정도로 더이상 시키지는 않구요,,

정말로 콩나물 시루보다 더 숭숭난 한글 독서,,로 조금씩 채워갈 예정이랍니다.

 

매일가는 수학 학원의 장점은 꾸준히 수학문제를 접한다.

단점은 엄마가 휘윤이가 뭐를 하는지(무엇을 알고모르는지)확인을 안한다,,

엄마가 꾸준히 체크만 한다면 학원은 안가도 될것 같은데,,그부분이 정말자신이 없어요,,ㅜㅜ

 

5학년때는 국어,영어,수학의 균형도 맞추고 학교공부에도 신경쓰고,,

내실을 다지는 한해를 보내리라~엄마의 다짐^**^

ㅋㅋ지금까지 저 휘윤맘의 각오였는데,,다른 분들 각오도 듣고싶어요,,

뭐,,우리아이들은 아무 생각 없을테니 엄마의 비밀스런 올한해의 계획같은것 좀

풀어놓으시라요^^

 

 

 

공유
  • 댓글 1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하하형제
  • |
  • 2012-01-18 21:07
답댓글

맞아요..

아이들은 아무 생각없구... 항상 엄마들의 계획과 각오.. ㅋㅋㅋ

 

휘윤이가 다양한 학원경험을 하고 있군요.

그런데도 힘들어 보이지 않고 잘 적응하며 다니는거 같아 저도 흐뭇하네요.~

휘윤이는 항상 씩씩해 보여서 저도 휘윤이를 생각하면 힘이나요. ^^

주하도 봄부터는 수영과 농구를 배울생각이예요.

수영은 살이 쪄서... 농구는 키가 작아서... 입니다. ㅋㅋ

 

휘윤맘님의 글을 보고 과연 나의 다짐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어요.

5학년때는 아마 주하가 지금 이사온곳으로 전학을 해서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을해야 할거 같은데..

아마 성격이 온화해서 잘 적응할거 같구요.

영어는 지금까지 하던대로 책읽기하고...

주하는 이번 여름까지 제가 옆에 앉아서 모든 책을 같이 읽으며 해석시키고 했었는데.. 그후 읽기 독립을 시킨 이후로는 완전히 주하를 믿으며 혼자 읽기 시키고 있어요.

그래서 구멍이 날수 있는 어휘를 위해 어휘학습서를 꾸준히 시킬까 해요. 이건 제가 확인하면서 하려구요.

그래서 오늘 Wordly wise 3000을 주문해서 받아왔는데.. 중게에서 그리미님이 소개해주신대로 좋은 책이고

사이트에 들어가 봤더니 정말 좋아서 단번에 결정내렸답니다.

 

그리고 아빠랑 하는 수학은 지금 5학년 2학기 개념 모두 마쳤고 다지기 하다가

6학년 수학은 5학년 중,후반 정도에 마칠까 합니다.

 

주하가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사회과목인데요.

다영이처럼 사회도 예습하려고 했는데... 아직까지 문제집도 못샀어요.

이것도 주하아빠가 역사관련 분야의 일을 해서 주하아빠에게 슬그머니 맡겨볼까 하고 있어요. ㅎㅎ

 

책읽기를 싫어하는 주하는 이번해에는 책을 몇권 정해서 정독하는 수준으로 힘들지 않게

해볼까 하는데...

이상 저만의 계획이었습니다. ㅋㅋ

 

이번한해의 저의 계획은 언제나처럼...

Slow & Steady... 천천히..그렇지만 꾸준히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휘윤맘
  • |
  • 2012-01-19 21:57
주하가 아빠랑 수학하는거 무지 부럽습니당,,
학원을 다니면 문제는 기계적으로 많이 풀지모르지만 개념을 제대로 알고하는지,,,쩝
휘윤이도 사회를 안좋아했는데 5학년에는 역사를 하니 조금 더 나을거같아요,
주하도 아빠가 몇번만 역사흐름 잡아주면 좋아할거예요.
Ebs도 쉽게 설명을 잘해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hidy32
  • |
  • 2012-01-20 15:43
수영에 농구까지!! 주하가 올해 몸짱으로 거듭나겠네요.^^
전 아이들 사교육 시켜본 중에 체육활동 시킨 것이 가장 뿌듯하고 투자 이상의 가치를
얻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유연성을 키워준 발레, 체력을 길러준 수영, 큰 애를 피구의 신으로 만들어준 생활체육,
모두모두 참 좋았는데 지금은 당장 발등의 불(영어,수학 ㅠ.ㅠ) 끄느라
엄두를 못 내서 아쉬워요.
농구랑 수영하면서 주하가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좋은 친구들 사귀면서
즐거운 5학년을 보내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린민서맘
  • |
  • 2012-01-20 22:56
우와.. 주하네도 다재다능한 아버님의 덕울 톡톡히 보시네요..
우리집도 사회, 역사 , 재린이도 좋아하고 아빠가 담당이랍니다.
전 제가 그쪽과목 별로 안 즐기는 지라..
아무래도 저랑 하면 제 목소리톤 자체가 달라지는데 아빤 편안하게 가르쳐 주더군요..
우리가 열심히 하는게 건강이 안받쳐주면 안되는것이 간간히 체력을 길러주는 거 좋은 거 같아요.
농구는 우리랑 거리가 멀고 수영은 재린이도 지금은 추우니 따뜻해지면 보내달라고 했는데..
주하 너무 멋진데요..
넘 열심히 해서 롱다리로 거듭나는거 아니에요??
마지막 목표처럼 꾸준히 잘 하시리라 생각듭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린민서맘
  • |
  • 2012-01-18 17:08
답댓글

휘윤맘님의 스팩타클한 계획이 한눈에 확 들어오네요..

영어를 한두시간 투자하는데 그 시간만큼은 집중하는지 되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것처럼보입니다..

다양한 휘윤이의 생활 감탄입니다.

휘윤이가 다니는 수학학원은 어떤 식인가요?

그냥 일반학원? 아님 전문학원?

제가 관심있으니 궁금하네요.

저 역시 매일 반복되지만 그 매일이 아이들에겐 참 큰 시간이더라구요.

매일 집듣 매일 영어책 읽기 매일 학습지하기, 독서하기등..

이제 방학도 얼마 안남았는데 매일 시간을 잘 활용해서 마무리를 잘 하고 싶어요 개인적으로..^^

방학동안은 영어를 좀 다 잡으면서 독서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잘 되어가고 있으니 마무리도 잘 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2-01-18 21:17
가끔 재린이와 휘윤이의 집중듣기 진행기 보며 응원하고 있어요.
재린이가 잘하고 있던데요. ^^
수학학원 아직 결정하시지 못하셨군요?

재린이가 작년한해동안 노력해서 이루었던 많은 것들처럼...
이번 한해에도 좋은일 많이 생기길 바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휘윤맘
  • |
  • 2012-01-19 22:00
휘윤이 수학학원은 집앞에있는 해법 공부방이랍니다.
엄마가 못봐주니 매일 가라고 선택한 것이고
재린이는 수학 전문학원을 권해요,,
재린이는 국,영,수,과학이 균형이 잡힌 친구라 이페이스로 나가면성공할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hidy32
  • |
  • 2012-01-20 15:53
재린이는 참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것 같아요.^^
성실한 재린이의 매일매일이 쌓여 5학년에는 더 많이 발전하고 성장하는
재린이가 되길 응원합니다.
수학학원도 좋은데 잘 결정하시길 바래요. 같은 동네면 이런 저런 귀동냥한
이야기라도 해드리련만.... 우리 사이가 너무 머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린민서맘
  • |
  • 2012-01-20 22:50
다들 감사합니다.
주위에서 좋은 학원은 소개를 안하네요..
다들 자기 자식들만 잘 되길 바라는지.. 쩝..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명절 잘 보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hidy32
  • |
  • 2012-01-17 18:27
답댓글

바쁜 생활에도 언제나 밝고 씩씩한 휘윤이.

옆에서 보기에 버거운 기색이 전혀 없는 것이 역시 휘윤이는 용량이

참 크은~것 같아요.^^

알찬 방학생활이 끝나면 한단계 부쩍 성장한 모습이 기대됩니다.

 

방학이 2주가 채 안 남았네요. 이번 방학엔 너무 집에서 단조롭게 생활한 것 같아

다영이에게 좀 미안하기는 하지만 나름 우리만의 공부리듬을

잃지 않은 것에 만족합니다. 

수학은 7단원까지, 사회는 고려시대까지,영어는 꾸준히...

담주에 두 딸 다 수학1학기 예습이 끝나면 만화책 빌려다 보기로 약속했어요.

교육만화 말구 대여점에서 빌리는 진짜 만화!! 

이런걸 엄마가 나서서 조장해도 되나 싶지만 동기부여 차원에서 함 시도해 볼라구요.

 

참, 영어는 12기 미션 따라쟁이 할려고 합니다. 요즘 다영이가 읽는 책이 바로

스텝 인투 리딩 4~5단계였는데 마침 미션책으로 선정되었길래 12기 가입도 고려해

봤지만 제가 하기엔 규모가 넘 큰 북클럽인듯해 그냥 따라쟁이만 해보려고요.

2기멤버 거의 다 계신것 같던데 안보이는데서 모두들 응원할게요.^^

 

 

요즘 다영이는 학교폭력 기사를 보고 "난 절대 남이 나를 때리게 안할거야. 그리고 엄마한테 다 말할거야."

라고 합니다.

다독상이 자극이 되었는지 '걸어다니는 국어사전'이 되고 싶다고도 하구요.

엄마와의 다짐은 수포자 되지 않기. 새 해 다짐 치고 넘 이상한가요? ^^; 

어떤 조사에 초등1년의 평균 수학 학력은 1.8년인데 초등6년 졸업할때

평균은 4.8년. 즉, 5학년 부터 수학과목 학업부진이 두드러진대요.

게다가 고3의 70%가 수포자...

그래서 내린 결론이 포기 안하고 꾸준히 해서 고3때 상위 30% 안에 들어볼랍니다.

이상이 다영이와 엄마의 새 해 결심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2-01-18 21:13
오늘 처음 12기 북클럽 미션올렸어요. 주하가 재밌다고 해서 얼마나 좋던지...
암튼 다영이도 어딘가에서 하고 있을걸 생각하니 더 반가워요. ^^
저도 다영이 응원할게요. ~ 정말 규모가 큰 북클이라서 그런지...
따뜻함은 울 2기가 최고네요. ㅎㅎ

다영이가 한 말을 보니 자존감이 높은 아이인거 같아요. 다영이 참 잘 키우셨어요. ~
우리 아이들이 평화롭게 학교다닐수 있었음 좋겠어요.

다영맘님의 계획과 다영이의 계획이 모두 이루어지길...
두손 모아 빌어요. ^^
아이들과 잘 맞춰 공부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휘윤맘
  • |
  • 2012-01-19 22:06
다영이가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있군요,,
늘 새로운 다짐도 하고 스스로 각오도 하는 다영이의 잠재력이
아주 크다는걸 알고있나요?!!!
그 집념이면 다영이가 원하는 무엇이든 해낼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린민서맘
  • |
  • 2012-01-20 22:49
저도 12기 은근 욕심났지만 도저히 자신이 없어 일단은 맘편한 15기를 선택해서 편한함속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 따라쟁이도 버거울거 같아서요.
저도 우리 2기방이 좋아요..
아마 첫 정이겠지요.
아마 이 방 친구들은 뭐가 되도 될거라는 생각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다영이네계획 꼭 이루어지길 dream come tru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3
  • 이전글 Nate. Boring beach bag(#3)미션
  • 다음글 Step Into Reading - Pompeii... Buried Alive!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3기][1회 댓글마당]Little critter
    • 공주와차
    • |
    • 2012-02-24
    108
  • 이미지썸네일 58x58 [5기][7회 미션 댓글마당]Duck pond dip
    • 샬럿
    • |
    • 2012-02-24
    58
  • [6기][미션 #2]Junie B.Jones Is a Beauty Shop Guy
    • 예남매맘
    • |
    • 2012-02-23
    26
  • [14기]드디어 마지막 미션!
    • 책사랑
    • |
    • 2012-02-22
    10
  • [11기]친절 복희 8화 - 친절한 복희씨
    • 홍박샘
    • |
    • 2012-02-22
    13
  • [2기]자유게시판에 3월부터 시작할 2기 운영안 올렸어요. 많이 의견주세요.
    • 유석엄마
    • |
    • 2012-02-22
    0
  • 이미지썸네일 58x58 [9기]2월-3 [브레인 뱅크 - 과학 K단계]
    • 샬럿
    • |
    • 2012-02-21
    92
  • 이미지썸네일 58x58 [9기]나비 사진 자료입니다.
    • 사자털
    • |
    • 2012-02-26
    2
  • [9기]test sheets
    • 꽁이
    • |
    • 2012-02-22
    2
  • [4기]Nate the Great 낭독계획표
    • 예쁜쿠키
    • |
    • 2012-02-21
    6
  • [1기]something borrowed 두번째 미션
    • 하늘보기
    • |
    • 2012-02-21
    8
  • 이미지썸네일 58x58 [4기]Nate the Great & the Musical Note 미션
    • 심바
    • |
    • 2012-02-21
    65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