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읽었던 책의 배경과는 다른 유럽...프랑스 파리... 그리고 센느강 다리밑... 노트르담 성당...
파리하면 예술의 도시로 전세계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도시지만 사실 가보면 정말 지저분하고 이상한 냄새도 많이나는... 생각보단 도시의 향기는 별로였답니다.
챕터 1)
1.주인공 알망(불어식)할아버지가 소개되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할아버지는 유모차를 끌고 다니면서 무엇을 모으나요?
2.할아버지는 누더기옷을 입고 유모차를 질질 끌고다니다 노트르담 성당앞에서 누군가를 만나죠. 그 여자는 어떤사람이며 왜 파리에 돌아왔나요?
3.미렐리와 대화를 하던중 알망 할아버지는 아이들 이야기가 나오자 시큰둥한 반응을 보입니다. 그러자 미렐리는 알망에게 왜 그가 아이들을 싫어하는지 이야기 하지요. 어떤 내용이었나요?
4.미렐리와 헤어지고 알망은 아이들을 만나지요? 알망을 놀리는 아이들에게 할아버지는 어떻게 대처하나요?
진짜 산타는 없다고 외치는 아이에게 알망은 뭐라고 얘기하죠?
5.He grinned like one of the rouguish gargoyles on the cathedral.을 해석해보세요.
챕터2)
1.센느강 다리밑 자신의 거처에 돌아와 할아버지는 세아이와 강아지를 만납니다.
알망이 너무도 놀라워하자 아이들 역시 알망을 무서워하기는커녕 할말은 다하지요? 심지어 첫째 수지는 알망에게 무엇을 그려주나요?
2.표지를 보면 아이들의 차림새또한 너무도 추워보입니다. 치마와 반바지에 반 타이즈. 이렇게 추운 날씨에 아이들이 얼마나 추울까요? 우리나라는 아이들을 꼭꼭 싸매면서 키우지요. 유럽쪽은 겨울에도 교복이 치마에 반타이즈..반바지에 반타이즈라고 하더라구요. 생각만해도 으~추워...
아이들과 아이들 엄마에 대한 느낌을 적어주세요.
챕터3)
아이들만 남겨두고 엄마는 일하러가고...결국 알망할아버지는 아이들을 데리고 어디에 가게되나요?
그곳에 가면서 느끼는 아이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산타할아버지를 만나게 되지만 원하는건 얻을수가 없었지요. 결국 알망은 아이들을 데리고 쁘렝땅에 간다고 합니다. 쁘렝땅은 불어로 "봄"을 뜻해요. 파리시내에 있는 유명한 백화점이죠. 아이들에게 봄은 올까요? 크리스마스에 대한 추억을 생각해보며 느낌을 같이 나누어봐요. 아니면 아이들과의 크리스마스 해프닝이나 행복했던일,슬펐던 일등등... 함께 생각해봐요.
단어들 찾고들 계시나요?
필요하시다면 단어 올려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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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ale of Despereaux 33~6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