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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Hundred..] 4번째 과제

  • 홍박샘
  • |
  • 2009-09-18
91

3장까지 큰 소리로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휴, 숨 고르시고 이제부터는 묵독입니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완다는 학교에 오지 않았습니다. 수요일이 되어서야 완다의 부재를 알게 된 아이들은 궁금해하지요. 완다가 보고싶어서가 아니라 늘 골려먹던 게임을 않게되면서 오는 궁금증이지요. 3장에서는  매디가 기억하는 회상장면이었습니다. 언제 무슨 연유로 완다가 놀림감이 되었는지가 소상하게 나옵니다.

 

 과제 드릴게요.

 

1. 4장은 여전히 수요일입니다. 완다를 기다리다 교실에 늦게 들어온 그날, 연필을 열심히 깍고 수학문제를 풀려던 그날의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4장을 읽기 전에

      (1) 앞으로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상상해 써보세요.

      (2) 제목과 그림을 바탕으로 어떤 콘테스트일지 상상해보세요.

 

2. 소리내지 않고 1분에 얼마나 읽으시는지 기록하세요. 그리고 지난번 소리내어 읽었을 때의 기록과 비교합시다. 단어장 미리 보지 마세요.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내용을 추측하는 훈련이 되도록. 지난 번 읽었을 때 몇 줄 이었는지 찾아서 기록하세요.

 

1회2회 3회
Oral Reading

              

                              
Silent Reding

 

3.

(1) 벨벳, paper, 령돌맘, 꽁이, 민이맘, 혜원진현맘 

    -매디는 페기에게 어떤 쪽지를 쓰려고 했고 이를 전해주었나요?

            

(2) 토실이, 재윤맘, Claire, 윤성누리맘, englishbook, 내사랑지니

   - 매디는 무엇이 두려운가요?

 

   (3) 예나맘, 현이맘연숙, 서연맘, 비형엄마, sunmom, 둥이맘

  완다의 영어 reading 실력은 어떠했나요? 완다의 speaking은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 이상 이분들은 이번 미션의 반장들입니다. 아래 나머지 문제의 답을 읽고 평하거나 질문하세요. 

          댓글달때 앞에 [반장]이라는 머리글 붙이셔요.

 

   (4) 아네모네, 이슬사랑, Kate, 늘리, 둥이엄마

   -매디는 왜 페기가 메달을 탈 거라고 생각하나요?

 

4.

읽기 전에 상상한 내용이 읽고 난 후 확인해보니 맞았나요?

 

이번 챕터는 내용일 짧습니다. 조금 쉬어가게 오늘 숙제는 이만 하지요. 댓글은 9월 19일 토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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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윤맘
  • |
  • 2009-09-21 10:31
답댓글

주말에 시댁제사등의 행사가 있어 잠깐 들어왔다 숙제도 못했네요. 죄송합니다.ㅎㅎ 다음번 과제에 충실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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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9-21 19:00
고생하셨네요. 다음 과제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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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09-09-20 11:41
답댓글

1.읽기전

1)어떤내용이 펼쳐질까 상상해보세요...

글쎄요..정말 궁금하긴한데 저의 상상력이 워낙 빈약하여..
아마도 완다가 학교에 다시 오게되면서 아이들의 관심이
더 완다에게 향하게되고 지금까지 아이들이 몰랐던 완다의 이야기를
알게되면서 완다를 친구들이 이해하고 도와주지 않을까요?

에휴~전 이래서 글쓰는 사람들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2)제목과 그림을 바탕으로 어떤 콘테스트일지 상상해보세요..

엄마가 원피스 밑단에 레이스를 손바느질을 하고있는그림인데
장기자랑같은 콘테스트가 있는데 새옷을 준비해줄 형편이 안되어
있는 옷을 예쁘게 꾸며서 준비하고 있는것같아요.

2. Oral Reading
1 회 P 35 L9
2 회 P 35 L11
3 회 P 35 L13

2.Silent Reading

1회 P 35 L15
2회 P 36 L3
3회 P 35 L6

3.메디가 전해주지 못했습니다.
완다에게 몇개의 드레스를 가졌는가에 대해서 묻는걸 이제 그만두자는
내용이 담긴 쪽지였어요.

4.완전히 어긋났네요~^^*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이어질지 너무너무 궁금해요~

 

****************************

 

아이고 이번에도 꼴찌인가요?ㅠㅠ

전 완전히 오늘인줄로 굳게 믿고있었는데...

어제였네요..

저는 혀가 굳어서 그런지 묵독이 훨씬 빠르네요~

읽으려면 발음에 신경쓰이고 아직 눈에 익지 않은 단어는 입으로 술술 잘 나와주질 않아서

그런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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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9-20 11:49
혀가 굳으면 어떻게 말을 할까나?
허드예드 드예슈?
베벳 슉째 또 꼬찌해찌만 그예두 이쁘니까 바줌미다.
혀를 굳혀가지고 소리 내보니 이렇게 되네요.
아, 난 왜 이렇게 장난끼가 자꾸 발동할까?

상상력이 잘 안 뻗는 것은 우리가 생활인이 되었기 때문일 거예요.
저는 훈련이 되어있어서 여기서 잘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무척 실리적인 사람이라 새로운 책을 읽을 때 저도 상상놀이가 잘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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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09-09-20 14:41
ㅋㅋㅋㅋ홍박샘님~~~~♡
은아파와 은아가 함께 보았는데 완전 우리집 웃음바다 됬어요^^*
저는 자꾸만 자꾸만 홍박샘님 매력에 퐁당퐁당 빠집니다~
아우 ~~~~이 사랑을 그냥 맘속에 숨겨둘라했는데 감출수가 없구만요~!
생활인이 되어서 상상력이 퇴화된다는 말씀이 왜일케 맘이 휑하게 느껴지는지요~
6살 유아맘인데 이러면 안될듯 한데말이죠~^^*
홍박샘님 즐거운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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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09-20 11:12
답댓글

아이고.. 완전 불량 학생입니다..

샘~~ 넘 죄송해요.. 울 신랑 따라 자전거 타고 멀리 갔다왔더만

피곤에 지쳐서.. 완전 뻗었습니다..

울 신랑이 mtb타고 이리 저리 다녀서.. 혼자 다니지말고 델꼬 좀 가라고 노래를 불렀드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갑자기 가자.. 해서.. 따라나섰다 집에 오니 완전 녹초가 되어서.. 에공..

애들만 겨우 씻겨 재웠다는거 아닙니까..

학교 다닐때는 완전 성실 학생이었는데.. 이젠 아지매되니 완전 불량 학생입니다. .그려.. 에구 에구..

홍박샘.. 요런 아지매스런 상황 이해해주실런지 모르겠지만서두.. 함만 봐주셔용~~

 

1) 엄마가 아이의 옷을 지어주는 그림이 있는걸 보니 옷 만들어서 예쁜 옷 컨테스트.. 요런걸 열지 않을까요?

예전에는 옷을 만들어서도 입었으니까 그런 예쁜 옷 만들기..컨테스트 같은걸 열지 않을까 해요. 세번째 장의 그림에서 보믄 아이 하나가 뭔가 자랑하는 듯하고 옆에서 즐겁게 보고 있는것도 같으네요..

아님 완다가 백벌의 드레스를 가지고 있다는걸 증명하기 위한  예쁜옷 컨테스트 같은거 일 수도 있구요.

정말 옷이 그렇게 많다면 함 입고 와봐라.. 모 그런거 아닐까요?

 

2)                              1회                              2회                              3회

 

Oral reading              L14                                L19                             L21

Silent reading            L13                                L17                             L21

묵독이 아주 많이 빠를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몇글자 띄고 읽으려고 하고..  읽었던데 또 읽게 되고.. 아주 오랜 시간 읽는다면 확실히 빨라지겠지만 일분으로 시간 국한해서 하니 별로 차이가 안나요.

 

3. 메디는 완다가 놀림감이 되는것 처럼 자기 자신도 아이들의 놀림감이 될까 두려운거예요.

혹시 완다가 없어진다면 이제 그 타켓이 자기가 될 수도 있다는것과 페기가 자기 옷을 가져다 수선해 입는 걸 알

게 될까봐 두려워하네요. 그래서 완다를 놀리는게 잘못된 일인지 알고는 있지만 선뜻 나서지 못하고 속앓이만 하네요.

 

4. 역시 작가를 따라가기에는 제 상상력이 부족한가봅니다.

근데 그림만으로 상상해서 맞추기엔 이 장의 내용이 너무 다른 방향으로 튀네요.

메기가 완다에 대해 생각하는게 마무리되는건.. 완전 상상 밖이라서요.

메기가 뭔가 일을 벌일 것만 같았는데.. 완다에 대해 생각하는걸 그만두네요.

그래서 나중에 뭔가 큰일이 생겼을때.. 그때 완다를 위해 나서줄걸.. 하고 후회를 하게 되려나? 흠흠..

완전 흥미 진진해집니다. 이번장은 다음장의 내용을 위한 복선인거 같아요.

 

아이 둘 혼자 놀으라 버려두고.. ㅋㅋ 엄마는 숙제 했어요.

울 아들 자꾸 방해 하는데 엄마 숙제 해야 한다고 하니.. 하지 말라고 하네요.

그래서 숙제 안하믄 샘한테 혼나.. 했어요.. ㅋㅋ

그랬더니. 불량학생 해.. 엄마는 나랑 놀아. 그래야해.. ㅋㅋ

엄마를 불량학생으로 만들고싶어하는 울 아들. 워쩐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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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9-20 11:46
그래도 숙제를 했으니 착하네요. ㅋㅋ
정말 오히려 묵독이 더 늦네.
그런데 예측한대로 내용이 전개되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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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9-20 11:53
불량학생이라는 말도 아네.
다음 장을 위한 복선이란 말 좋습니다. 이전 챕터는 항상 다음 장을 위한 복선을 깔지요.
그걸 짚어내어 눈치채면 상상이 맞는 것이고, 그것을 전혀 다르게 생각하면 반전이 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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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9-09-20 11:56
아공.. 착하다 해주신.. 감사혀요..
저 묵독이 늦은 이유는.. 아마 의미 파악 안되서 머뭇거리기두 하고..
지금은 애들이 둘다 노는데 숙제한다고 깝짝대서리.. ㅋ
정신 하나 없는 상황이어서 더 그런것두 있는거 같아요.
집중을 못하니.. 이궁..
밤에 다른 쪽 펴 놓고 한번 더 해볼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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