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사가 많은 5월입니다.
바쁘시죠?? ㅎㅎㅎ
파주 출판 축제에 해마다 다녀오곤 했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날씨도 너무 화창해서 겸사겸사 다녀왔습니당.
사진 먼저 보세요~~
사진 갯수가 너무 많아서 핸드폰에서 먼저 편집 작업을 한 후 올립니다.
그래서 그러나요??
쫌 선명하지 못한 것 같죠??
각종 스탠드 간판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모습이에요.
구미에 당기는대로 들어가서 도서 구입도 하고 이벤트 행사를 즐기면 되는데요.
하루만에 다 돌아보기에는 체력이......딸려요......ㅠㅠㅠ

너무 예뻐서 찍어 봤어요.
물론 허락을 받았죠..
철사로 만든 개인 창작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실제 크기는 새끼 손가락 정도랍니다.
그 섬세하고 창의적인 발상에 멍했어요. 어쩜 이리도 손재주가 좋으신지???
함께 감상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장의 종이가 탄생시키는 위대한 우주..
가위만을 사용. 풀은 전혀 쓰지 않으며 동물의 본체 도안 외 다른 종이를 끼우거나 엇대는 것을 최소화하여 종이 아트를 탄생시킨다고 하는데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코끼리의 완성된 모습이 보이시죠??
직접 제가 참여해서 만든 작품입니닷. 하하하
지몽왕자는 열심히 이벤트에 참가하여 뭔가를 만들고 있는것이보이시죠??
사막 여우랍니다.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작업이었고 하나의 예술 작품을 만드는 듯한 고행을 경험했습니다.
중국의 지앤즈 공예와 좀 비슷한 면이 있어 보이는..
색다른 경험.. 아주 좋았어요^^
완성품 몇 장을 저도 구입해 집으로 왔는데요.
JPC 아티스트 과정이라하여 이벤트 강사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네요.
손재주가 있으신 분..창의적인 사고를 평소에 즐겨하시는 분은 한 번 도전해 보심도~~~ ㅎㅎ

저는 사실 '말빵세' 를 잘 알지 못했는데요~~
파주 출판 축제에 가서 직접 교재를 보고 동영상도 보면서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말문이 빵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중국 관련하여 유심히 둘러 보았으나 별 소득은 없었습니다.

간만에 날씨가 너무도 화창하여 가족 단위로 손에 손잡고 나들이 나온 인파로 가득했지요..
어린이날과 겹쳐서인지 엄청 사람 구경 많이 하고 왔습니다.
신나고 흥겨운 사물 놀이패도 만나고 먹거리도 아주 풍성했어요~~

수업 아이템으로 적합할 것 같아 사진 찍어 봤어요.
나만의 부채..나만의 퍼즐..모빌들..DIY 공예..
무궁무진한 아이템들.. 어떻게 우리 아이들의 학습과 접목시켜 볼까요?? ㅎㅎㅎ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중국어를 배우려면요~~

눈속임이라는 책인데요..
사고의 전환이랄까~~
아래의 사진에서 왼편조각을 뒤집어서 오른쪽에 그대로 둔 것인데요.
왼편에는 아무것도 아니것이~~ 오른편에는 중앙에 사슴이 보이네요.
아이들은 이런 책들도 무척 좋아하나 봅니다.
뚫어지게 책을 응시하는 친구들..그 날 여럿 봤습니다.

우왕..다양한 교구들.
일일이 다 설명 드릴 순 없지만요.
아래의 사진은 모두 영어와 관련한 교구 모음들입니다.
중국어에도 한어 병음이란게 있으니 잘만 활용하면 근사한 것이 나오지 않을까하여 고심 중입니다.ㅋㅋㅋ
세일해서 파는 교구들 몇 가지 저도 구입했지요.
얼룩말 무늬 CD 케이스도 샀어요..

이상 파주 출판 도시 다녀온 후기였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지몽왕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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