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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ale of Despereaux-첫번째 미션(~p63까지)

  • 벨벳
  • |
  • 2011-11-07
26

 

먼저 읽기 시작하신 분들도 계시던데요~

한번 손에 잡으면 왠만해서는 놓아지지 않으실꺼에요~^^*

챕터가 짧막짧막 하여서 전체적으로 미션을 냅니다.^^*

미션제출은 13일 토요일입니다.

 

ch1~ch11

~~p61까지 입니다.

 

1.우리의 주인공 Despereaux가 태어납니다.

엄마,아빠,그리고 형제들을 간략하게 소개해주세요.

그리고 Despereaux는 다른 형제들과는 다르네요.

어떤점이 어떻게 다른가요?

 

2.Despereaux의 마음을 흔드는 소리를 큰귀로 듣습니다.

그소리는 어떤 소리였나요?

 

3.누나를 따라 도서관을 가게된 Despereaux는 책을 먹지 않았네요.

어떤 이야기의 책을 읽었나요?

그리고 성 아래에는 무엇이 있다고 하나요?

 

4.Furlough의 고자질을 듣고 아빠인 Lester는 어떤 결정을 하게되나요?

 

5.공주에게 마지막으로 남김 Desperaux의 말은 무엇이였나요?

 

6.threadmaster는 Deaperaux에게 무엇이라고 속삭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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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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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티
  • |
  • 2011-11-19 06:38
답댓글

벨벳님, 반갑습니다. 이제서야 미션 제출합니다.

 

1. 엄마,아빠 두형제 그리고 누나가 있지요.

아빠 - Lester, Despereaux가 곧 죽을 것이라 생각했으며, 자기 자식보다는 쥐의 존속을 더 걱정하는 인물.

엄마 - Antoinette 프랑스 외교간을 따라 이 곳에 정착한 프랑스쥐,

          자신의 아이들보다는 자신의 안위,외모에에 더 관심이 많다.

형제,자매 - 형 Furlough, 누나 Merlot 등 더 있겠지요.

               Despereaux를 쥐로 살게끔 가르치려 하지만 말을 안 듣자 곧 포기해버립니다.

Despereaux - 큰 귀를 가지고 아주 작게 태어났으며 일찍 눈을 뜬다,

               자라서는 소리를 민감하게 느끼며, 소리의의 아름다움에 매료된다.

 

2. 꿀처럼 달콤한 소리로 왕이 공주 Pea에게 들려주는 음악입니다.

 

3. 공주와 기사의 이야기입니다. Once upon a time으로 시작하는...

 

4. 생쥐사회의 존폐에 관한 이야기라 생각하고 생쥐 위원회를 소집합니다.

 

5. I honour you.

 

6. 도서관의 이야기를 알고 있었으며 공주를 위해 용감해지라고 속삭입니다.

 

며칠간 어머니 모시고 일본에 다녀왔더니 온몸이 쑤십니다. 어머니가 휠체어를 타고 다니시거든요.

장애인이 다니기에 어렵지않게 해놓은 일본이지만 몸살에 걸려 며칠을 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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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11-21 20:38
담티님 정말 큰일 하시고 오셨네요~
지금은 좀 괜챦아 지셨어요?
휠체어 끄는것이 보통 힘으로는 안되던데요~
날씨까지 갑자기 추워져서 감기몸살로 키워질까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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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티
  • |
  • 2011-11-21 20:43
벨벳님 지금 계시는 군요. 반가워요.
맞아요. 정말 힘들었어요. 하지만 어머니 미안해 하실까 힘들다 못햇지요.
조금 아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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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11-29 20:39
힘드셨을텐데도 미션댓글 잊지않으셨네요.
감사합니다.
지금은 좋은 추억으로 남으셨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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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11-16 04:39
답댓글

1. Despereaux is ridiculously small and obscenely large-eared, is ever born with his eyes open. 

His mother was a French mouse and used 'disappointment' often.

She touched up her face make-up all the time.

His father blamed his wife for his son and thought that mice must act like mice.

His brothers and sisters abandoned the thankless task of trying to educate him in the ways of being a mouse.

 

2. He was listening to the sweet sound that no other mouse seemed to hear.

 

3. He read the story of a beautiful princess and the brave knight who serves and honours her.

   In the dungeon, there were rats. Large and mean rats.

 

4. He calls a special meeting of the Mouse Council. Together, they will decide what must be done. 

 

5. I honour you.

 

6. "Is she beautiful?" "Be brave for the prin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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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1-11-15 00:56
답댓글


삽화도 귀엽고 주인공도 귀엽고.. 내용은 흥미진진~ 이전에 읽던 책들과 달라서 참신하니 좋네요. ^^
디올님 말씀처럼 글씨도 크~고 페이지도 술술 넘어가고.. 영어책 잘 읽는다는 착각에 빠질 수 있는 이 행복감..

 

1. -. 엄마의 이름은 Antoinette. 오래전에 이 성에 정착한 프랑스계 쥐라 프랑스어 쓰기를 좋아라 합니다.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구요. 외모뿐 아니라 마음에도 화장을 짖게한 가식적인 면이 많은 어머니 답지 않은 엄마이지요.

   -. 아빠 이름은 Lester. 부정보다는 생쥐사회의 유지에 더욱 관심이 많은 무정한 아빠. 

   -. 형제로는 두형인 Toulese, Furlough와 누나 Merlot이 등장합니다. 이 형제들은 Despereaux에게 생쥐로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시키지만 그런 교육에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는 Despereaux를 포기하고 내버려둡니다.

   -. 주인공 Despereaux는 평균이하로 아주 작고 평균이상으로 매우 큰 귀를 가지고 태어났지요.
또 눈까지 뜬채로 태어나서 가족들에게 실망을 안겨줍니다.
독특한 생김새만큼이나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지요.

 

2. 꿀과 같이 달콤한 소리를 들었어요.
그 소리는 필립왕이 기타를 치면서 딸인 Pea공주에게 매일밤 잠들기전 불러주는 노래 소리였지요.

 

3. 아름다운 공주를 구해내는 용감한 기사의 이야기에 관한 책.

성 아래 지하감옥에 있는 큰 쥐, rat.

 

4. 생쥐 사회의 룰을 깼으니 당연히 그에 합당한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생쥐위원회를 소집하기 위해 북을 두드립니다. Boom. Tat-tat. Boom. Tat-tat.

 

5. I honor you.
저도 그런 말 들어보고 싶어요. ㅎㅎ

 

6. 공주를 위해 용감해지라고 하지요.

 

드디어 제 노트북은 수리에 들어갔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강남쪽에 일도 있고 해서 겸사 겸사 압구정 근처 AS 센터를 찾았는데, 왜 이리 복잡하고 길도 많이 막히는지.. 길에서 허비한 시간이 보통이 아니에요.. 애들은 차에서 지쳐자고..
다시는 차몰고 나올 곳이 아니다 싶었습니다.
결혼전에는 그런 복잡한 곳을 좋아라 했는데 이젠 서울 외곽에 살다보니 널널한 곳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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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11-16 05:18
토요일이라 더 혼잡했나보네요.
아이들 데리고 욕 보셨네요.
맑은 공기 마시며 사셔서 더 그러셨을듯...
(실은 나이탓??? 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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