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많이 기둘리셨지라~~~
어제 글을 올렸어야 하는데...
날이 날인지라 (이사 떡 대신)부친개를 하여 아래, 옆집에 돌리고...
둘째 친구 엄마 불러다 막걸리까정... 캬~
심야는 컴사용 불가라 이제야 올립니다요. ^^
1. (p94-112)
Mrs. Trotter 가방에서 100달러를 손에 넣은 Gilly...
무사히 캘리포니아행 버스표를 삽니다.
그러나 큰돈에 혼자 멀리 여행가는 아이를 수상히 여긴 직원이 경찰에 Gilly를 인도하는데요.
자존심 상한 Gilly는 집으로 갈 수도 없습니다. 그런 Gilly를 집으로 이끈 사람은?
2. (p113-125)
Gilly는 W.E에게 험한 세상 자기를 지키기 위해 Boxing lessons? 을 해 주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 줄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말이나 행동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3. (p126-137)
추수감사절을 코앞에 두고 Mr. Randolph, Mr. Trotter, W.E. 세 사람 모두 독감에 걸리네요.
이들을 간호하느라 정신없는 Gilly...
이 때, Gilly를 찾아 온 뜻밖의 손님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누구이며 Gilly에게 어떤 약속을 하는지요?
간호하는 Gilly를 보며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뒤가 궁금하여 새벽에 끝까지 다 읽었어요.
눈물 쏙, 콧물 쏙 훌쩍~~~
찬 날씨에 따뜻한 감동에 빠지시길 바라며...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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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미션] Froggy plays in the b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