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 Woodrow에 이어 이번엔 Gilly 아니 Galadriel입니다.
세명 모두 고아이거나 한부모가 살아있어도 부모 아닌 다른 사람에게 양육되는 비슷한 여건의 주인공들이네요.
그러나 Gilly 는 이전 두명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엄마가 있음에도 함께 살지 못하고 양부모와 함께 살면서 심성이 꼬일대로 꼬여버린 아이..
이 아이가 어떻게 the “Great” Gilly Hopkins가 될른지 기대하면서 첫번째 미션 나갑니다~!
Welcome to Thompson Park
1. 책표지에서도 보이지요. 사랑스런 11살 소녀가 아닌 비뚤어진 악동.
Gilly 또한 자기는 "Nice"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Gilly가 생각하는 자기 자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2. 여러 위탁가정을 전전긍긍했던 Gilly에게 사회복지사 Ellis는 새로운 위탁가정이 이전과는 많이 다를 것이라고 하지요. Gilly가 느끼기에도 정말 Mrs.Nevins 가정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입니다.
Gillly가 본 Trotter 집은 어떠했나요?
The Man Who Comes to Supper
3.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친절한 Mrs. Trotter도 Gilly의 언급에 대해 단호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Gilly에게 하지말라고 했던 두가지는 무엇이었나요?
4. 마음속 불평불만으로 가득찬 Gilly에게 Trotter는 저녁식사에 초대한 누군가를 모셔오라고 합니다.
저녁식사에 초대된 사람은 누구이고, 왜 특별히 모셔와야 했을까요?
More Unpleasant Surprises
5. Trotter 가정으로 들어와서 싫은 것이 이래저래 많은 Gilly는 아는 사람이 없는 학교에 가야하는 것이 또 다른 큰 곤욕입니다.
이런 Gilly에게 담임선생님이 흑인이라는 사실은 충격 그 자체!
안그래도 싫은 Harris선생님은 Gilly의 이름에 대해 언급해서 Gilly의 자존심을 긇어놓지요.
Gilly 이름에 대한 에피소드를 적어주세요.
6. 전학 첫날부터 Gilly의 말썽은 시작됩니다.
남자아이들과의 주먹다짐. 남자아이들과의 싸움은 왜 어떻게 일어나게 되었나요?
어느날 갑자기 아파트 앞 단풍나무가 빨갛게 물들어 있는걸 발견했네요.
낙엽 떨어지네.. 하고 있었지만 그렇게 단풍든줄 몰랐어요.
결혼하기전엔 가을이란 계절이 왠지 쓸쓸하고 착찹하기까지 했는데 이젠 낙옆 쌓인길을 걷는게 왠지 운치있게 느껴져요. 애엄마는 센치한 것과는 거리가 먼가봐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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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ny #2. Attack of the 50pt cupid 1차 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