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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ly 두번째 미션 (p.50~93)

  • 미실
  • |
  • 2011-10-19
25

좀 늦은 미션이네요~

월요일날 이슬사랑 님 S.O.S 문자받고 매주 널럴했던 화요일을 떠올리며...

"화요일엔 올릴 수 있을 듯 해요^^" 했는데,

이천에 사시는 부모님이 아가 데리고 세계 도자기 축제 오라하신 말씀 까맣게 잊고 있다가.. 생각해 낸 것이 너무 늦은 시간이었죠.

오늘 아침 일찍 이천갔다가 10시 가까이 와서.. 책 슈루룩~ 읽고는 지금에야 미션 정리합니다.

 

대타 미션이니 클럽 회원님 들 좀 늦었어도 한 번만 이쁘게 봐주셔요~

자... 이제 본 내용 들어갑니다!

 

#1. William Ernest & Other Mean Flowers

    "삐뚤어질테닷!" 컨셉의 Gilly양... 갑자기 고분고분한 어린 천사(?)로 돌변합니다.

     바로 자신이 꾀하고 있는 범죄에 W.E를 끌어들일 요량인데요.

     잔머리 대마왕(?) 아니 대마녀(!) Gilly는 W.E와 Trotter 그리고 Mr. Randolph를 어떻게 자기 편으로 꼬셨을까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가 바로 W.E의 행동에서 그대로 나타납니다)

     요거 하나로 세 사람을 자기편으로 만들어 버리는 정말 제목 그대로 대단한 Gilly입니다.

 

#2. Harassing Miss Harris

     참으로 똑똑한 Gilly. 학교 수업에서도 단연 우위를 보이며 앞서나가는데요~

     그 좋은 머리, 명석한 두뇌, 착한 일에 사용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텐데 말이죠.

     이번엔 아무 죄 없는 선생님을 건드리기로 합니다. 심지어 지금까지의 선생님과는 다르다고 느낄정도면.. 경외심이 생길법도 한데요~ 못말리는 Gilly!

     Miss Harris의 수학책에 어떤 포스터를 꽂아 놓습니다. 어떤 그림에 어떤 문구일까요?

     (전 마지막에 cursing creatively...가 해석이 잘 안 되던데... 단어 그대로 해석하면 되는건지 아니면 의역을 해야하는 건지.. 아시는 분 답변좀 달아주세요~)

 

#3. Dust and Desperation

     막히는 부분 없이 후딱 넘어가는 챕터였습니다. 제 레벨에 딱 맞는?? ㅋㅋ

     내용이 좀 스펙터클, 서스펜스에 나름의 액션이 있어서 그런가?

     챕터가 길어서 문제에 새끼를 좀 쳐 봤습니다.

#3-1. 그 토록 우스워보이던 W.E 그리고 "입닥치고 있으라 말이지!"라는 막말을 서슴치 않았던 Big Mouth Agnes까지... 그녀는 자신이 계획한 범죄를 성공시키기 위해 그 둘과 손을 잡습니다.

       공범이 많아지면 완전범죄가 힘들텐데.... 바로 후회할 일을 만들고 마는 Gilly.

       자, 그녀가 꾀한 범죄는 무엇이며 W.E와 Agnes 요원의 임무는 무엇이었을까요?

#3-2. 공범들.. 아~ 귀찮아!

        이제 혼자 진행하려 합니다. 꾀를 짜 내어 시작한 봉사활동.

        어떤 것이었을까요? 그리고 어떤말로 Mr. Randolph가 Gilly의 호의를 저버릴 수 없게 만든 걸까요?

#3-3. O.M.G (Oh My Gmarket 아닙니다 ㅎㅎ)

        없었어요 ㅠㅜ Gilly가 찾던 그 것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결심하지요, 그러고는 단도직입적 액션을 취합니다. 그녀의 어머니 Courtney에게~

        어떤 방법으로 무엇을 요구했나요?

 

주저리 주저리 적은 미션,

지금까지 읽어 주셔 감사하구요... 오류가 있다면 과감히 지적해 주시구요.

리플 달아주시길 오매불망 기다리겠습니다.

 

한 주의 허리.. 조금만 더 힘내시구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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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10-26 10:26
답댓글

1. Gilly made W.E. a paper airplane.

 

2. A picture of a tall, beautiful black woman in an Afro.

- THEY'RE SAYING "BLACK IS BEAUTIFUL!"

  BUT THE BEST THAT I CAN FIGGER IS EVERYONE WHO'S SAYING SO LOOKS MIGHTY LIKE A

  PERSON WITH A VESTED INTEREST IN MAINTAINING THIS POINT OF VIEW.

 

  자기나름대로의 말로 악담을 하는거 아닐까요??? ^^

 

3-1. Gilly would have preferred to get Mr. Randolph's money on her own.

 Agnes was to do her whistle, should the taxi bearing Trotter and Mr. Randolph return while Gilly was still inside.

 W.E. got some stuff down off the shelf.

 

3-2. Dust. She would go on a campaign, dusting first this house and then the other.

Gilly said, "I want to help Mrs. Trotter, and you know how she is, she really doesn't need my help. But I figured if I do something for you, it will be like doing something for her..."

 

3-3. Gilly wrote to her mother, "I have checked the cost of a bus ticket to San Francisco. It is $136.6 one way. But I have saved up $39 toward my ticket. Please send me the rest. I will get a job and pay you back asap."

 

이 편지로 인해 Gilly가 어려움을 겪게 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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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실
  • |
  • 2011-10-27 01:31
오호 잉글리쉬~

그런데 3-3은 답변 다시다가 날아간건지... 요즘 시력이 안 좋아서 안 뵈는건지... 문제가 좀 있어보여요^^

저도 영어로 올렸어야 하는데,
그렇게 길~게 영어 공부를 했는데 아직도 나랏말쌈이 편하니... 우야나요?
(이러고 나중에 울 딸래미한테 영어하라 그러겠죠? ㅋ 그런 엄마는 되지 말아야지~)

오프 때 얼굴 뵐 수 있을까 했는데...
저도 교육대전만 보고 휘리릭~ 가야해서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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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10-29 20:22
글씨가 도망간것도 미실님의 시력이상도 아니여요... ^^;
글 쓰다 다른 일이 생겨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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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1-10-23 15:13
답댓글

#1 종이비행기를 만들어 W.E와 즐겁게 놀아줍니다.
둘이 함께 사이놓게 지내는 모습을 보며 Trotter와 Mr.Randolph도 무척이나
흐뭇해하며 그녀의 존재를 감사해하기까지합니다.

 

#2 Trotter의 잡지에서 슬쩍한 흑인여성의 사진을 붙인 후
"Black is beautiful"이라 적은 후에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이런 관점을 가져서 이득이 있는 자들이나 그렇게 생각한다고 적어놓네요.
(Gilly는 참 밉상입니다. ㅎㅎ)

 

#3-1 Mr.Randolph집에서 돈을 훔치려는 계획에 둘을 가담시킵니다.
Agnes는 밖에서 망을 보도록하고 W.E에게는 무등을 타고 책장 위에
높이 있는 돈을 꺼내도록하네요.
W.E에게는 이 모든 것이 Mr.Randolph를 몰래 도와 Trotter를
기쁘게 해드리기위한 surprise 계획이라고 꼬드깁니다.

하지만 결국 비용대비 효용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네요. ^^;

 

#3-2 집안 대청소를 시작합니다.
그 청소의 반경을 점점 넓혀 Mr.Randolph의 집까지 진출한 후
책장에서 돈을 좀더 훔쳐보려는 꾀를 내지요.
그녀의 호의를 정중히 거절하려는 Mr.Randolph에게는
Trotter도 실제로는 자신의 도움이 굳이 필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뭔가를 꼭 해드리고 싶어 청소를 한 것이고, Mr.Randolph를 위해
청소를 하는 것은 Trotter를 위해 뭔가를 하고 싶은 마음의
연장선이라 말합니다.

 

#3-3 Mr.Randolph의 집에서 열심히 청소를 하지만 더 이상 여비를 얻을 수 없자
생모에게 편지를 쓰네요. 39달러를 모았으니 모자르는 돈을 되도록 빨리
부쳐달라구요. 돈은 일해서 갚겠다며 생모가 최대한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제 딴에는 티안나게(?) 간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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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실
  • |
  • 2011-10-27 01:29
이렇게 만나니 마치... tesol 4기의 연장선상에 있는 듯 합니다.
미션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가을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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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10-29 20:31
그러게요.
저도 이곳에서 계속 만나니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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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10-23 14:53
답댓글

 

아래 주소 링크하시면 홍박샘님이 11월 4일 전 북클럽 오프모임에 관한 글로 이동할수 있습니다.

우리 1기님들 많이 참석하셔서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94&number=16&sel_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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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1-10-23 15:16
안타깝게도...오후시간이군요. ㅠ.ㅠ
전 참석 불가능하겠어요~ 흑~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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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1-10-25 11:27
저도 시간이 참 애매한(저녁준비) 시간입니다.
차라리 오전이였음... 좋았을터인데...
담 오프를 기다리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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