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가입신청

네비게이션

  • 게시판
  • 진행도서
  • 북클럽관리

컨텐츠

죄송해요...미션이 늦었어요..

  • 세 딸 맘
  • |
  • 2011-10-14
26

안녕하세요...6기여러분 세딸맘입니다...

오늘이 금요일인데 목요일인 줄 알았네요...

 

미션에 늦어 죄송합니다...

 

미션이 좀 맘에 안드시더라도...이해해 주세요...

 

미션 1

1) Most gulls don't bother to learn more than the simplest facts of flight-how to get from shore to food and back again. For most gulls, it is not flying that matters, but eating.

여기 나오는 구절처럼 먹고 사는 문제에 매달려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 적이 있는지요?

있다면 어떤 문제 였는지 이야길 나누어 봐요.

 

2) p11에 보면 비행에 실패하고 나서 내면에서 울리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I am a seagull. I am limited by my nature. If I were meant to learn so much flying, I'd have charts for brains. If I were meant to fly at speed, I'd have a falcon's short wings, and live on mice instead of fish.

 어떤 일에 도전한 후 잘 안되었을 때 포기하라는 주위의 권유를 받는 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3) 조나단이 깨달음을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직하비행을 성공하고 난 후 갈매기의 무리의 반응은 어떠했나요?

 

4) 책을 읽고 나서 좋았던 구절들을 써 보고 그 이유를 이야기 해 봐요...

 

공유
미션1.hwp
저장
  • 댓글 26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초코
  • |
  • 2011-10-24 22:12
답댓글

미션 1)여기 나오는 구절처럼 먹고 사는 문제에 매달려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 적이 있는지요?

있다면 어떤 문제 였는지 이야길 나누어 봐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먹고 사는 문제때문에 늘 고민하며 살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기억나는 시절이 있긴 한데..
제가 직장생활 5년차때, 남편은 7년차때. 아이도 없이 둘이 그냥 별 걱정없이 살다가(결혼 3년차) 직장생활이 넘 지겨워지던 차에 유학길에 올랐죠. 남편이 먼저 미 동부 학교에서 어드미션을 받았고, 둘은 직장을 그만두고 이민가방 2개를 들고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어요.


둘 다 이과 출신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학비랑 생활비 모두 받을 걸 예상하고 갔었어요.
물론 남편 학교에서 학비랑 생활비를 주긴 했지만, 가족이 같이 살 수 있을 정도는 아니었어요.
더군다나 임신을 하게되면서 저의 진학은 물건너 가게되었어요.
또 그 때 미국 경기가 안 좋아져서 공대라도 석사는 펀드를 못 받는 일도 다반사였답니다.
그리고 남편과  다른 지역의 학교에 가게 된다면 생활비도 두배로 드는 상황이라..
이래저래 포기하게 되었어요.


좀 더 여유를 가지고 공부하면서 저를 업그레이드 할 목적으로 미국에 왔는데
남편 학위받는 4년동안 아이 둘만 키우고 돌아왔습니다.

아이들의 양육문제, 돈문제로 저의 유학은 그렇게 접어야했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이런 것들이 핑계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제가 정말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절실했더라면 이 책에 나오는 갈매기 조나단처럼 끝까지 제 의지를 꺽지 않았을 것 같아요.
힘들긴 하지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끝까지 하면서 느끼는 즐거움때문에 참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세딸맘님 1번 미션 때문에 옛날생각에 좀 잠겨봤어요.

그 때 학교를 다녔었더라면..지금의 나의 인생은 어떻게 변해있을까...하는 생각도 해 보고..

 

미션 2)I am a seagull. I am limited by my nature. If I were meant to learn so much flying, I'd have charts for brains. If I were meant to fly at speed, I'd have a falcon's short wings, and live on mice instead of fish.

 어떤 일에 도전한 후 잘 안되었을 때 포기하라는 주위의 권유를 받는 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글쎄요.
평소 존경하고 의지하던 사람이 진지하게 말한다면 포기할 수도 있을 것 같긴한데..
사실 전 남의 말에 그리 크게 흔들리진 않거든요.(아닌가?)
일단 경청은 하지만, 제가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밀고 나갈 것 같아요.

 

미션 3)조나단이 깨달음을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직하비행을 성공하고 난 후 갈매기의 무리의 반응은 어떠했나요?

p.24
조나단이 갈매기 무리로 돌아왔을 때, 갈매기들이 모두 모여있었습니다.우두머리가 "Jonathan Livingston Seagull! Stand to Center!"라고 말했지요. 이것은 대단한 영광이거나, 불명예를 뜻하는데..
이럴수가.. 조나단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갈매기들의 전통과 근엄을 더럽혔다고 하네요.
그 벌로 멀리 떨어진 벼랑에서 외로운 삶을 살아야한다고 합니다.

 

처음엔 갈매기 무리들이 조나단에게 보인 행동이 뜻밖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면 당연한 반응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저 또한 그 갈매기 무리의 하나라는 생각도 들고요.
오랫동안 믿고 있던 신념에 대해 진지한 고민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다른 의견, 생각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는 많이 배척했던 것 같습니다.

 

미션 4) 책을 읽고 나서 좋았던 구절들을 써 보고 그 이유를 이야기 해 봐요...

p.25
조나단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갈매기들의 전통과 근엄을 더럽혔다고 하는 말에 조나단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Who is more responsible than a gull who finds and follows a meaning, a highter purpose for like? For a thousand years we have scrabbled after fish heads, but now we have a reason to live - to  learn, to discover, to be free! Give me one chance, let me show you what I've found..."


조나단이 말한 우리 삶의 목적인 to  learn, to discover, to be free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나의 삶의 목적은 무엇일까? 무엇을 할때 가장 기쁠까.? 등등의 물음을 던져보게 합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 평소 읽고 싶었는데.. 막상읽어보니 쉽지는 않더라구요.

만약 혼자읽었더라면 포기했을텐데.. 세딸맘님 미션 덕에 끝까지 읽을 수 잇을 것 같아요.

어렵긴 하지만, 자꾸 읽어볼 수록 매력이 있는 책이네요. 생각할 거리도 많아지고..

그동안 잊고 지냈던  생각들과 기억들을 되새겨보고 나의 모습을 뒤 돌아볼 수 잇어서 좋았어요.

세딸맘님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삭이네
  • |
  • 2011-10-25 02:00
저도 예전에 어렴풋이 읽은 기억이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는데
생각 외로 한장 넘기기가 어려웠네요.
그래도 조나단을 통해서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었어요..
첫번째 미션을 보면서 초코님의 진솔한 삶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10-25 08:58
초코님...

제가 괜한 기억을 떠올리게 한 것은 아닌가 해서 죄송하네요.
그래도 아이들을 기르는 기쁨이 그에 비해 커서 포기하셨으리라 생각해요.
만약...내가 그 길을 가지 않았더라면 어떠했으리라 이런 것은 그냥 가정일 뿐이죠..
그쪽이 더 험난한 길일 수 도 있고...지금이 더 험난한 길일 수도 있고....
선택이란 것은 늘 그에 대한 책임이 따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그 비슷한 경험이 있거든요...
전 직장을 다니고 있었는데...아이가 자꾸 유산이 되서...아이를 가지려면 직장을 그만 두어야 했어요.
그 후 아이가 생기긴 했지만 늘 그 아일 보면 내가 직장을 계속 다녔다면 이 아이들이 생겼을까?
지금도 가끔은 회사일이 그립기도 하고 다시 다니고 싶기도 하고....
아직도 가정에 올인하지는 못하고 있답니다...아마 전 제 자신을 더 사랑하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기심쟁이맘
  • |
  • 2011-10-25 10:37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면 내 자신이 먼저가 아니라 늘 남편과 아이들이 먼저인 것 같아요.(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진리처럼~~ㅋㅋㅋ (내 개인적인 생각))
그러나 내 자신은 묻어두고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희생하는 것 같지만 희생도 사랑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초코님의 희생이라는 사랑으로 남편도 잘되고, 아이들도 건강한 거 아닐까요?

미션수행을 하면서 저는 참 많은 걸 배웁니다.
이번 미션수행을 하면서 느낀 건데
저의 짧은 생각의 테두리에 갇혀 살다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조금씩 밝은 빛을 보는 느낌이에요.
그런데 원서를 읽는 재미도 있지만 한 줄 읽으면 앞 줄에 있던 내용이 잘 떠오르지 않아요.ㅋㅋㅋ
솔직히 내용 이해가 잘 안 돼서 이 미션이 끝나고 번역본을 읽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기심쟁이맘
  • |
  • 2011-10-24 10:20
답댓글

미션 1)

날마다 그런 일상에 사는 것 같아요. 직장맘이라 아이가 엄마를 필요로 할 때 같이 있어 주지 못하죠. 열이 40도까지 올라도 어린이집에 맡겨야 한다거나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우는 아이를 떼 놓고 온다거나 등등~~

직장을 그만 두고 아이랑 같이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이 허락하질 않네요.

 

미션 2)

조나단처럼 강하게 다시 도전해야 되는데 포기도 아니고 도전도 아니고 그런 상태로 끌려왔네요.

강하게 도전했더라면 아쉬움도 덜 했을 텐데 지금도 떨쳐버리지 못하고 서성거려요.

 

미션 3)

우리와 다른 조나단을 추방시켰습니다.

그러면서 '다름'에 대해 생각하게 됐어요.

나와 다름을 인정해야겠다. 의견이 다를 수도 있고, 가치관도 다르고, 관심 분야도 다른 것을 인정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미션 4)

We have a reason to live-to learn, to discover, to be free!

과감하게 도전하지 못했던 지난날을 돌아보며 아무런 의미 없이 사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꿈을 가져야겠어요.

 

이 미션을 수행하면서 지난날을 뒤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아무 생각없이 하루하루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조용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10-24 12:37
1,그럴때마다 저는 현실이 참 냉혹하다는 생각을 마구마구했던것 같아요.
그 과정을 거쳐 지금은 '현실은 냉정하다.'액면그대로 받아들이고 살구요.

2,호기심쟁이맘님 댓글보고 다시 느꼈어요.맞아요,,이젠 포기도 도전도하지 않는것 같아요.
목적의식이 희미해져서 그런것 같기고하고요..

3,제가 많이 존경하는 한분은 "프레드릭"을 읽고 다름을 인정하기시작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이에게 남들 다하는 학습지를 시켰는데 아이랑 엄청실갱이했대요.밀리고 쌓이고 돈 아깝고..
그러다 프레드릭을 읽고 1년치회비 날리며 때려쳤대요.
그때 그 딸래미 서울대갔어요.

조용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저는 책을 읽는다는건 그런 매력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요란하지도 않지만 그 조용한 시간이 쌓이고 쌓여 또 강한힘으로 전환하는 매력도 좋구요.
미션수행글 잘 보았어요.멋진 가을 만끽하시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10-24 21:08
지난날에 대한 것을 되돌아 볼 수 있으셔서 좋았다니 다행이예요...
제가 준비가 부족해서 단어장도 없이 읽으시게 해서 원작을 읽으시는 묘미를 반감시키지 않을 까 걱정했었는데 다행이네요...

미션3)에 대한 답변은 저도 생각하지 못한 부분인데...대단하세요...
자신과 다르다고 추방했다...다름에 대해서 생각하셨다니..

저는 조나단의 추방이 "관습이나 법률에 억매는 관성적 태도" 때문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기성법을 조롱하는 자를 추방한다고 할까요?
제 생각의 얕음을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럼 조나단과의 즐거운 비행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10-24 22:20
미션 1 읽으면서 저도 맘이 아프네요.
지난주 금욜날 큰아이가 아파서 학교에 못갔거든요. 열이 불덩이처럼 나고 온몸이 아프다고 하는데 어찌나 안타깝던지.. 그런 아이를 두고 출근하려하는 건 정말.. 에효....

1시간 전까지 아파죽겠다던 아이가 약 먹고는 심심해서 학교가고 싶다고 말하는데.. 저 꽈당 넘어갔어요.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몸도 마음도 튼튼한것 같아요.

전 제 자신에게 늘 느끼는 거지만, 도전정신이 참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언가를 조나단 처럼 갈구하며 온 힘을 다해 도전해 봤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해 봤어요.

책을 읽으면서도 많은 생각을 했지만, 님 미션 수행한 것 보면서도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멋진 미션 잘 봤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삭이네
  • |
  • 2011-10-25 01:57
미션 1의 답변을 보며 괜히 마음 한 구석이 시리네요..
엄마의 자리란 그런 갈등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많이 공감이 되는 내용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기심쟁이맘
  • |
  • 2011-10-25 10:21
책사랑님이 추천하신 '프레드릭'을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10-23 16:59
답댓글

미션 1

1) Most gulls don't bother to learn more than the simplest facts of flight-how to get from shore to food and back again. For most gulls, it is not flying that matters, but eating.

여기 나오는 구절처럼 먹고 사는 문제에 매달려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 적이 있는지요?

있다면 어떤 문제 였는지 이야길 나누어 봐요.

 

ㅋㅋㅋ저는 먹고사는문제가 현실이어서 늘,현실을 직시하고 산답니다ㅠㅠ

현실을 외면하고 하고 싶은 일이있다면 아이들교육에 올인해보고 싶은데 현실이 발목을 잡네요 ㅠㅠ

 

 

2) p11에 보면 비행에 실패하고 나서 내면에서 울리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I am a seagull. I am limited by my nature. If I were meant to learn so much flying, I'd have charts for brains. If I were meant to fly at speed, I'd have a falcon's short wings, and live on mice instead of fish.

 어떤 일에 도전한 후 잘 안되었을 때 포기하라는 주위의 권유를 받는 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우직스러울정도로 내고집대로 살지만 믿을만한 사람이 포기하라고하면 포기합니다.

요즘은 그런 조언조차도 듣지못하고 사네요..

저또한 누구를 위해 고민하고 조언하기보다는 제스스로 "너나 잘하세요!!!"세뇌키기도하구요.

 

3) 조나단이 깨달음을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직하비행을 성공하고 난 후 갈매기의 무리의 반응은 어떠했나요?

 

갈매기의 존엄과 전통을 위반한 무책임한 무모함때문에 다른갈매기들과의 인연은 끊어졌다고 합니다.

 

4) 책을 읽고 나서 좋았던 구절들을 써 보고 그 이유를 이야기 해 봐요...

 

"Don't you forgoet that the reason you fly is to eat"

ㅎㅎ넘 1차원적인가요.요즘 늘하는 고민어요.

'먹고사는 걱정없이 하고싶은일을 할 수 있을까?하는 문제요.

잘하고 좋아하고 하고싶고 돈도버는 일을 아이들에게 직업으로 갖게하고픈데

아이들은 부모의 경제력을 바탕으로 그냥먹고사는줄 알더라구요.

 

~~~저는 1파트를 읽으며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발목을 잡아 좀 심난했어요..

그래서 다음에 읽고 느껴질 내용들이 더 기대되요.

 

어려운???미션(저는 1번이 왜케어렵게 느껴지던지요.댓글도 그래서 늦었어요..) 준배해주신 세딸맘님

수고많으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10-24 09:14
짝짝 !! 이등이시네요...다들 글이 어려워서 미션을 안올리시나봐요...
저도 아직 안올리긴 했지만...헤헤...
책사랑님은 현실과 이상사이에서 중용의 도를 잘 실천하고 계신 것같은데...
괴리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지나친 겸손같아요...
그럼 미션2에서도 화이팅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10-24 22:27
책사랑님은 적당한 거리에서 아이들의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느낌을 늘 받았어요. 그런 모습을 배우고도 싶구요.
만약 아이들 교육에 올인하면 더 역효과가 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는데.. 어떠세요.?

"잘하고, 좋아하고, 하고 싶고, 돈도버는 일" 이렇게 네박자가 다 맞기는 힘든것 같아요.
전 이중에서 좋아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라고 하고 싶어요.
ㅋㅋ 근데 남편에게는 늘 4번째, "돈 버는 일"만 강조하고 잇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삭이네
  • |
  • 2011-10-25 02:04
맞아요..
결혼하고 나니 예상 밖으로 먹고 사는 문제가 저의 목적이 된 것 같네요..
현실이냐 이상이냐 ..
항상 우리를 갈등하게 하는 것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6
  • 이전글 두번째 미션(마감일 일요일까지)
  • 다음글 [필독]미션 순서와 다음책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6기]6기 북클럽 중단 공지합니다~
    • 책사랑
    • |
    • 2021-03-25
    3
  • [6기]"Pride and Prejudice" 첫번째미션입니다~
    • 책사랑
    • |
    • 2021-03-11
    2
  • 이미지썸네일 58x58 [6기]"Pride and Prejudice" 진행일정~
    • 책사랑
    • |
    • 2021-03-04
    0
  • 이미지썸네일 58x58 [6기]3월부터 북클럽 재개합니다~~
    • 책사랑
    • |
    • 2021-02-20
    8
  • [6기]6기 북클럽 겨울 휴식기 공지요~
    • 책사랑
    • |
    • 2020-11-27
    2
  • [6기]'The Alchemist' 다섯번째 미션
    • 김향란
    • |
    • 2020-11-27
    2
  • [6기]"The Alchemist"네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20-11-18
    0
  • [6기]'The Alchemist' 세번째 미션
    • 김향란
    • |
    • 2020-11-12
    2
  • [6기]"The Alchemist" 두번째 미션입니다~
    • 책사랑
    • |
    • 2020-11-04
    0
  • [6기]'The Alchemist' 첫번째 미션
    • 김향란
    • |
    • 2020-10-29
    2
  • [6기]"The Alchemist" 진행 일정입니다~~
    • 책사랑
    • |
    • 2020-10-15
    0
  • 이미지썸네일 58x58 [6기]"Dewey" 세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20-09-27
    7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