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이 시작된 Gilly와의 만남은 미션수행의 즐거움을 다시금 느끼게해주네요~^^
"비뚤어 질테닷~~~!!"이 삶의 모토인 듯한 소녀 Gilly
표지 그림에서 풍기는 포스~~~부터 남다르네요. ㅎㅎ
그녀와의 만남을 즐겁게 즐겨보아요~~!!
1. 1~7p
Gilly는 여러 위탁 가정을 전전하며 살아왔는데요.
그녀가 새로이 가게된 Mrs.Trotter의 집은 그녀에게 몇 번째 위탁가정이었나요?
또한 불평 투성이 Gilly에게 이 집은 첫인상은 과히 좋지 않았는데 지금까지 살았던
가정과는 분위기가 다른 듯 합니다. 특히 Hollywood의 위탁가정과는요. ^^;;
Mrs.Trotter의 집의 분위기는 어떤했는지 간단히 설명해주세요.
2. 8~18p
챕터의 제목 "The man who comes to supper"에서 알 수 있듯이
Mrs. Trotter는 누군가를 저녁 식사에 초대하는데요.
Gilly는 초대받은 사람을 에스코트하라는 임무를 억지로(!) 수행하게됩니다.
초대받은 사람은 누구이며, 에스코트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3. 19~30p
새로운 학교에 가게 된 Gilly
아무런 사건 없이 학교생활이 평탄하게 시작된다면 그녀가 아니겠죠. ^^;;
남학생들과의 격투기(?)사건...어느 장소에서 무엇을 하다가 발생하였나요?
4.31~49p
a) 학교에서 돌아온 Gilly는 엽서 한 장을 받게되는데요.
그 엽서를 보낸 사람을 위해서라면 개과천선(!)하겠다고 다짐하네요.
그녀 인생의 전부인 이 사람...누구인가요?
b) 본의 아니게 Mr. Randolph에게 책을 읽어드리게된 Gilly...
영시집을 읽어드리게 되는데 만사에 비딱한 그녀는 시의 구절 중
"the meanest flower that blows"라는 부분에 대해 이런 꽃은 본 적이 없다며
강력한 이의를 제기합니다. ^^;;
이에 대해 답한 의외의 인물은 누구였으며 그가 답한 대답은 무엇이었는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Shakespeare #7 A Midsummer Night's Dre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