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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Cat]9/17일 미션 댓글달기

  • 알리샤
  • |
  • 2009-09-17
17

안녕하셨나요? 책은 열독하셨나요?

이번 챕터들에서는 생소하면서도 너무나 외우면 알찬 그런 표현들이 많았습니다.^^ 뿌듯하네요.

 

Chapter1. Cat and Kate

줄거리: 나(I)는 아빠와 다툼이 있을 때마다 달려가는 Kate 아줌마네 집에서 남자 고양이를 만납니다. 조만간 다시 길거리로 내보낼 거라고 하는 말에 그 고양이를 기르기로 결심하고 이름을 Cat으로 지어줍니다.

page

Expressions

Dictation meaning

 2P

 

The big hassle 

큰 싸움, 심한 말다툼

Pop blows his stack.

* blow one’s stack: 발끈 화를 내다

* stack: n. 더미, 많음, 다량

 3P

 

She does things her own way and she doesn’t give a hoot what people think.

* not give a hoot = not care about
신경 쓰지 않다

◎ 문장의미: 그녀(Aunt Kate)는 자신의 방식으로 행동하고,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하든 신경 쓰지 않는다.

I got dropped in a heap on the sidewalk.

* in a heap: 몹시 취해서(여기서는 놀래서)

* get dropped: 떨어지다

- get + 형용사(동사p.p/-ing 포함): ~해지다
   ex. get tired: 피곤해지다(진행) / be tired: 피곤하다(상태)

◎ 문장의미: 난 놀라서 인도로 넘어졌다.

 5P

Kate’s leery of most people, afraid they’ll make fun of her.

* leery: a. 의심 많은, 경계하는
◎ 문장의미: Kate 아줌마는 사람들을 경계했고, 그녀를 놀리지나 않을까 두려워했다.

 6P

 

My pop is full of hot air as usual.

* be full of hot air: 큰 소리를 탕탕 치다
◎ 문장의미: 아빠는 역시나 평상시대로 큰소리를 치셨다.

“Takes one to know one,” Kate says, catching me off base.

* It takes one to know one. : 그렇게 말하는 너도 역시 마찬가지야. / 너나 그 사람이나 똑같아
* catch someone off base: (누구)의 허를 찔러 당황케 하다

◎ 문장의미: “너나 아빠나 똑같지” Kate 아줌마는 그렇게 말하며 날 당황시켰다.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왜 고양이를 Cat이라고 이름 지었나요?

2. Kate가 일명 만병통치약처럼 전해주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3. 엄마가 천식 때문에 하지 않는 조리법은 무엇인가요?

 

Chapter2. Cat and the Underworld

줄거리: Cat이 갑자기 사라져서 Cat을 찾아 나선 나 (I)는 Gramercy Park Cellar에 갖혀있는 Cat을 발견합니다. 낯선 남자아이의 도움으로 Cat을 되찾게 되는 데 다음 날 Gramercy Park Cellar가 강도를 맞았다는 소식을 신문에서 접하게 됩니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나(I)가 범인으로 지목된거죠.

page

Expressions

Dictation meaning

 11P

When I do, he’s not in sight, and the janitor tells me he jumped up on the wall.

* be in sight: 시야에 보이다/눈에 보이다

◎ 문장의미: 내가 그랬을 때(sit), 그(cat)는 보이지 않았고, 경비아저씨 말로는 벽 위로 뛰어 올라갔다고 했다.

He’s sitting on the doormat~ looking offended.

* offended: 성난, 상처받은, 기분 상한

◎ 문장의미: 그(cat)는 기분 나쁘다는 표정으로 매트 위에 앉아 있었다.

12P

If someone comes along and gets sore, I can always play dumb.

* get sore: 화를 내다
* play dumb: 벙어리 시늉하다, ‘모르쇠’ 전법을 쓰다

◎ 문장의미: 만약 누가 날 따라와서 화라도 낸다면 난 항상 (아무 것도 모른다는 식으로) 입을 다물어 버린다.

14P

“Huh, cheap!”

◎ 문장의미: “흥, 쉽잖아!”

15P

And he didn’t talk “dese and dose.”

◎ 문장의미: 그(burglar)는 “저속한 말”로 이야기 하지 않았다.
* dese and dose
는 /th/를 /d/로 발음했을 때의 표현이며, 즉 “these and those”를 말합니다. 책 속의 나(I)는 중상층의 아이로써 하류층 계급의 사람들은 다 저속한 말을 쓴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나 봐요. 그래서 그런 저속한 말을 쓰지 않는다는 게 이상하게 느껴지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6P

I hope he got a fat haul.

◎ 문장의미: 난 그가 연행될 가능성이 적기를 바랬다.

* fat은 종종 ‘살찐’과는 반대로 ‘가능성이 적은’의 의미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fat chance 는 살이 통통 오른 것처럼 기회가 많은 것을 의미하지만, 사실은 반대로 ‘거의 희박한’의 뜻으로 사용됩니다.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나(I)는 Cat의 어떤 점이 맘에 든다고 말하나요?

2. Janitor가 나(I)를 의심하게 만든 말은 무엇이었나요?

3. 나(I)는 도둑 의심을 벗기 위해 어떤 옷차림으로 갈아입었나요?

 

자, 제가 올린 [After reading] 질문에 대한 답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나의 guessing meaning을 올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건 혼자 공부하는 거니까요. 그러니까 틀렸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맘껏 제량껏 내키는대로 guessing하기 ^^ 제가 올려준 답과 문장의미가 본인이 찾은 사전 의미와 같은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 뭉클했던 / 잘 모르겠는 부분이 있으면 서로 공유합시다!

 

전, 감동했다기 보다는,  "dese and dose"를 쓰지 않는 다는것을 계속 이상하게 생각했다며 강도는 원래 비속어와 말투가 무식해야하는데.... 식의  '나'의 태도가 새삼 새롭게 느껴졌어요. 지금 우리와는 달리 그 당시에는 더욱 빈부격차가 심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여러분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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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리
  • |
  • 2009-09-18 12:47
답댓글

저도 늦었어요... 일단

Chapter 1

 1. 고양이니까....^^

 2. cottage cheese

 3. fries.

Chapter 2

 1. 그가 하고 싶은것만 하는것.

 2. Janotor의 자전거보다 더 좋은 자전거를 내가 가지고 있다고 말한것.

 3. 셔츠, 타이, 자켓, 모자....^^

 

챕터 1은 그런데로 3번째 읽으니 이해가 가는데 챕터2는 반은 이해 반은 못이해... 분위기만 대강 이해...ㅜㅜ

 일단 계속 진행순서대로 진행하고 상세하게 해석해보는것은 하지 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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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리
  • |
  • 2009-09-18 12:56
마음이 급해서 일단 답 달고..... 밑에 댓글 다신걸 보니.... 음... 다들 훌륭하시군요~~~~
전 편지 내용은 정말 깔끔하게 이해가 되는게 정말 좌절감..... 왜 그런거 있잖아요... 학교에서 본듯한 문장은 이해가 잘 되고 나머지는 다 어순도 엉망이고 그렇게 느껴지는거... ㅋㅋ
사실 챕터2는 3회독했어야 했는데 너무 늦어질것 같아서 2회독 겨우하고 답쓴거에요...ㅜㅜ
아... 저도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는 생각...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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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미
  • |
  • 2009-09-18 00:02
답댓글

댓글이 늦었네요.  오랬만에 소리내어어 읽으려니 꽤 힘들었어요.  혀도 잘 안 돌아가고,  글씨도 가물가물 (노안이 와서), 때로는 아이가 쓰던 돋보기 가져다가 보기도 했어요.  왜 이리 모르는 단어는 많은지....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  그래도 이왕 시작한 것 끝까지 가보리라는 마음 부여잡고 이제야 댓글 답니다.  모르는 답도 있어요.  다음에는 더 잘 할께요.

ch. 1 reading comprehension

1. 나도 고양이로 알고 있고 고양이도 자신이 고양이인지 알고 있으므로.

2.cottage cheeze

3.frying food (튀기는 음식)

ch. 2 reading comprehension

1.모든일은 자기가 하고 싶을 때만 한다는 점

2.모르겠음

3.셔츠에 넥타이를 매고, 정장자켓을 입고 모자를 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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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9-18 01:08
뉴베리 수상작의 원작소설을 내 힘으로 읽는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생각합니다.
만만하지 만은 않은 영어문장에 수시로 막히고 ~
그래도 점점 나아지리라 한가닥 희망은 가지고 있지요.
시작은 미흡하나 나중은 심히 창대?? 는 아니더라도...
거북이마냥 느릿느릿 걸어가믄 어떻습니까??
힘내고 홧팅! 해서 쭈욱 ~ 가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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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09-17 17:34
답댓글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왜 고양이를 Cat이라고 이름 지었나요?

처음 부터 그저 고양이라서 Cat이라고 불렀던 거고 아버지한테도 그렇게 얘기하더군요. 뭔 드라마 대사처럼 그저 고양이라서 고양이라 한 것인데...ㅋㅋㅋ 

 근데 한편으론 아버지에 대한 반발심이랄까 뭐 그런게 약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아버지의 추억속의 Jeff가 있잖아요 근데 주인공은 아버지와 항상 대립하는 사이니까 고양이를 데려 와서두  Jeff처럼 이름을 짓지 않고 그냥 Cat이라고 부르고 싶었던건 아닐까 하는(왠지 나라면 그랬을거 같은 ) 

 

2. Kate가 일명 만병통치약처럼 전해주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cottage cheese

 

3. 엄마가 천식 때문에 하지 않는 조리법은 무엇인가요? fry (튀긴다거나 볶는거 등등 기름을 사용한 요리)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나(I)는 Cat의 어떤 점이 맘에 든다고 말하나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자기가 하고 싶을 때 하는거요...

 

2. Janitor가 나(I)를 의심하게 만든 말은 무엇이었나요?

지하실에서 본 자전거보다 자기가 더 좋은 자전거를 가지고 있다고 한거요...(보지 않고선 모르는 거잖아요)

 

3. 나(I)는 도둑 의심을 벗기 위해 어떤 옷차림으로 갈아입었나요?

셔츠에 넥타이 정장쟈켓에 모자까지 쓴거 같던데요...  

 

아궁 넘 힘들어요~~(엄살 아님)

첫번째 읽었을땐 정말 모르는 단어 투성이에 의미 전달도 안되고 엄청 시간 걸렸슴다. 

두번째는 쬐끔 아주 쬐금 속도가 빨라지긴 했슴다. 

글고 guessing meaning 하고 읽어보니 조금 더 나아지긴 했으나, 워낙 모르는 단어가 많더이다(이놈의 비루한 영어 실력으로 어찌 이리 큰일을 저질렀는지 하는 겁이 더럭 났구만요)

Chapter1은 그래두 그럭저럭 전체적인 흐름은 잡을 거 같았슴다.  물론 한글로 해석해 보려니 머릿속에 맴도는 생각이 글로 나오진 않았구요...(더불어 국어실력도 엉망인 것이 만천하에 드러나구 말았군요ㅠㅠ)

근데 문제는 Chapter2 에공 사실 여긴 모르는 단어 투성임다.   글구 맘도 급해져서리 사실 오늘 아침에 읽기 시작했는데...  얘들 땜에 집중도 안되고 미션수행해야 한다는 생각에 첨엔 정말 어떻게 읽었는지 아무 생각도 안나더만 그래도 몇번 읽었더니 대충 감은 잡은 거 같습니다.

그래두 아직 모르는 단어 사전 다 못찿아 봤슴다. (아마 다 찿아보믄 오늘 미션 못하지 싶어서리....)

급한 맘에 일단 파악한 내용으로 미션 수행하고 아그들 자고난 담에 늦은 밤 사전과 씨름할 예정이랍니다.

 

그래두 매번 읽을 때마다 안보이던 단어도 보이고 모르겠던 내용도 guessing이 되는 거 같슴다.

(물론 맞는지 아닌지는 확인불가...)

책 내용에서는 도둑한테 편지쓴게 재미있네요...

Cat 을 풀려나게 도와줘서 고맙다 하고 훔친 물건 다시 돌려놓으려 간거 아니냐고, 자기 아버지 변호사라고 말한건 아마도 도와주겠다는 의미일까요?  주소 적어주고 편지 하라는 거 같던데 감옥에 들어가서 뉴욕에 가족이 없으니 자기 한테 편지 쓰라는 얘기인가요?  제가 읽은 내용이 맞는 건지 잘 모르것어요...

 

암튼 첫번째 미션 어찌 어찌 했습니다만 담 번 미션부터는 더욱 더 가열차게 해보것슴당.

큰 아이가 나가자고 떼를 쓰네요... 에공~~ 잠시도 쉴틈을 안주네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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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9-17 17:42
맞으세요~ 잘 이해하셨는데요? 어려운일 있음 울아빠 변호사니까 말하라고, 편지쓸 사람 없으면 자기한테 쓰라고 그런거죠~ 너무 귀엽지 않아요? 14살에 (우리나라 16살이잖아요) 이렇게 순수하진 못할텐데, 역시 부자집 아드님 같습니다요~

저도 모르는 단어 투성이지만, 일일이 찾아보는 건 안하고 있어요. 진도도 느려지고, 사전찾기가 습관이 되면, 아무책이나 읽기 싫어지더라구요. 어려운 단어 많으면 에잇.. 관두자 싶고.. 그런 습관은 정말 버려야하잖아요. ~;;
모르는 단어 투성이라지만 미션을 너무나 완벽하게 하신 것 같아요. 우린 누가누가 단어 많이 찾나가 아니라, 얼마나 책을 사전없이도 의미 추측하며 내용을 잘 이해할까 - 잖아요. 멋지네요. 다녀오시면 2번째 미션도 나갈거같아요 ㅎㅎ (숨쉴틈이 없으려나.. 죄송요~ 완독을 위해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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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9-17 19:55
다들 열공이심다!!!^^*~
첫번째 미션 성공리에 수행하심 축하드립니다~
읽고 또 읽어라. 그러면 눈에 확 들어올것이다.
요것만 믿고 내일 다시한번 읽어보렵니다.
힘내셔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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