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상암동 노을공원에 갔었어요. 아이들과 참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추워지기 전에 아이들과 가보시라고 주위분들한테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책은 아주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후반부가 더 재밌네요.
미션으로 질문 두 개 드립니다.
1. 집시 아버지의 죽음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다섯살이던 집시는 그 충격으로 칠년 간
말 그대로 악몽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칠년동안 집시는 아버지의 죽음을 어떻게 대하고 있었나요?
2. 사람들은 집시와 이모 벨에게서 비슷한 면을 봅니다.
둘은 어떤 점이 닮았나요? 둘의 공통된 고민은 무엇이었나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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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미션] Froggy goes to the doct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