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Belle prater's boy 13-16

  • 보니비
  • |
  • 2011-09-22
19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네요.

다들 바쁜 추석을 보내셨지요?

벨르책을 사 놓고  펴보지도 못했는데, 미션을 내야 한다고

앤님 문자가 왔네요...

쉽게 생각하고 월요일까지 낼께요.... 했는데

앞부분을 안 읽은 터라 만만하지 않네요

이렇게 미션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내용 이해가 좀 안 되었더라도 이해해 주시구요.

오늘 중으로 늦은 미션 올리겠습니다.

 

 

13장

할머니와 우드로우는 식료품을 사러 시장에 가고 할아버지의 일을 도와 주며 집시는 많은시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자신의 머리를 자르지 못하게 한 것이 죽은 아빠의 소원이었다는 것과 엄마와 이모의 어릴 적 이야기... 벨 앞에서 러브의 아름다움 이야기하던 사람들 속에서 점점 자신을 잃어버렸던 이모이야기.

에버레트와 살면서도 부모의 방문조차  꺼리며 죽었다고 말하라고 했던 벨...읽으면서 마음이 아프네요

살면서 외모 때문에 겪은 에피소드와 여러분의 생각(자신의 외모 중 자신있는 부분, 고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어디, 의술의 힘을 빌리는 것에 대한 생각 중 아무 것이나... )나누어 봅시다.

 

14장

우드로우와 집시는 보석함에 소중한 물건들을 모으게 됩니다. 우드로우는 무엇을 모으고 있나요?

그것을 모으는 이유는 무엇이며 그런 우드로우를 보며 집시는 어떤 생각을 하나요?

 

 

15장

 

가든파티를 여는 엄마와 손님들 틈에서 우드로우와 집시는 서빙을 맡게 됩니다.

엄마의 9살 담임이었던 쿠퍼부인의 보복을 당한 우드로우는 플라시보 효과를 이용하여 쿠퍼부인을

멋지게 웃음거리로 만들어 버립니다. 재간둥이 우드로우...

플로시보 효과를 경험하거나 이용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16장

 

우드로우가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줍니다. 남편에게 만족하지 못한 부인이 새로운 애인과

남편을 죽이고 도망가기로 계획을 짭니다. 그러나 이를 눈치챈 남편이 부인과 애인을 죽이고 부인을 뒷마당에 묻은 남편. 시간이 흘러 부인이 묻힌 장소에서는 긴 금발 머리가 잘라도 잘라도 계속 자라납니다.

이 부분을 읽고 엄마의 실종과 관련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아니겠죠....

 

해석해 봅시다.

 

1. Nobody can outshine you if you can just be yourself.

 

2. Pretty is as pretty does

 

우드로우: Anybody who does pretty is pretty

 

집시 : You can't be pretty unless you do pretty.

 

 

 

공유
  • 댓글 19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지니주니
  • |
  • 2011-10-12 12:46
답댓글

파란 하늘은 어디로 숨었을까... 짙은 구름이 온 하늘을 뒤덮고있네요. 비가 온다더니...

저도 이제서야 미션 올립니다.

1. 저는 고치고싶은거 보다는 라식수술을 하고싶었는데 이제 나이때문에 힘들어졌네요. 30대에 했어야했는데..

이렇게 나이들면서 내 몸을 받아들이며 자연스럽게 사는것도 괜찮지만 때로는 서글퍼지기도해요. 어제도 2주착용 렌즈사러갔다 왔네요. 안경과 렌즈..이것들 없으면 전 아무것도 못합니다.

2.우드로우가 트리하우스에서 일요일판 신문광고를 열심히 모으고 있는 모습... 집시는 내색은 안하지만 엄마에대한 그리움과 혹시나 하는 맘을 갖고있는 우드로우에 대해 연민을 느끼지요.

 

참...사람의 마음이란 . 요즘 신문을 보니까 암을 이긴 사람들을 봐도 의술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마음의 문제가 더 큰것 같아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길수 있다는 믿음이 죽음을 누르는것 같구요.

어린 우드로우는 정말로 지혜롭습니다. 기분나쁜 상황임에도 쿠퍼부인을 대하는 태도나 말들이 너무도 멋지지않나요?

 

외모의 아름다움은 우리에게 시선을 집중하게하고 부러움을 주기도 하지요. 하지만 우리들 모두 알고있는 사실 내면의 아름다운과 지식은 결코 외모를 이길수 없다구요.

이 책에서도 말해주고있네요... 아름다운 얼굴과 엄마의 노력으로 이쁘게 꾸미고 있는 집시지만 우드로우의 입담과 진심어린 마음때문에 우드로우가 더 멋져보이는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니얼맘
  • |
  • 2011-10-10 07:09
답댓글

미션 들어갑니다.^^

 

1. 고치고 싶은 외모라....거의 다일 듯 ㅋㅋ

뭐 그렇지만 생긴대로 살자인데...그래도 코가 조금 더 멋지게 올라갔으면 입이 시원 시원했으면

하는 작은...아주 작은 바램이 없는 건 아닐테고....뭣보다도 날씬한 체형으로 다시 돌아가면 참

좋것네요...에휴~~

 

2. 아무도 너보다 빛날 순 없다, 네가 너 자신 본연의 모습을 지니는 한.

아름다움은 아름다운 짓을 하는 것 때문이다.

예쁜 짓 하는 놈이 예쁘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10-11 21:11
고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거 아닌감요?? ㅋㅋㅋㅋ
예쁜 짓 하는 놈이 이쁜 거.. 몇 살까지 그럴까요?
어서 내면의 안목이 커졌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은맘
  • |
  • 2011-09-29 00:42
답댓글

 식구가 한명 더 늘었네요

진은이 한테 동생만들어 주는걸 포기하고 강아지 한마리 분양받았습니다.

진은이나 저가 외로울때 위로받고 싶었는데...

이눔의 강아지가 너무 어려서 (3개월)  오히려 힘든일이 더 많아졌어요

덕분에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빨리 배변훈련이라도 마무리 되면 좋을텐데요 ...

 

13장 미션

눈이요.... 얼굴 중에서는 눈이 저의 컴플렉스예요 두겹 세겹 쌍꺼풀이 져서 꺼벙해보이구요 ...

ㅋㅋ 불만은 많지만 지금은 있는 그대로의 저를 받아들이려고 하지요

 참 그래도 돈이 있으면 피부관리는 받고 싶네요 ^^

 

14장

우드로우가 낡은 일요일 신문의 사적인 광고를 모으네요

그는 사람들이 이런 광고를 통해서 서로 메세지를 주고받는것이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엄마가 이런 고전적인 광고를 이용해서 그에게 보낸 메세지를 찾고 있습니다. 

 

15장

플로시보 효과라....

양파즙을 좋아해요 소화가 잘 안될때면 한봉씩 먹는데 ㅋㅋ 먹자마자 속이 편한것 같아요

너무 효과가 빨라서 그냥 심리적인 작용인듯 하지요

ㅋㅋ 양파즙 다 먹었는데 사러 가야겠어요

 

해석!!

만약 네가 진정한 너가 된다면 아무도 너보다 빛날수 없다.

(만약 네가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갖게 된다면 최고가 될수 있다.)

예쁜 사람은 예쁜 행동을 할때 보여진다.

예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예쁜 사람이다.

만약 너가 예쁜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너는 예쁜 사람이 될수 없다.

 

많이 늦은 미션수행이지만 마음이 홀가분하네요 엉엉 힘들어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니비
  • |
  • 2011-10-03 14:00
우리 아이들도 동물을 하나 키우자고 성화입니다. 하지만, 아기 하나 키우는 것만큰 신경쓰이고 돈이 나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딱 잘라 거절했습니다. 똥도 알아서 치운다고 하지만, 그거 다 엄마 일이잖아요... 3개월이면 너무 예쁘겠어요... 다음에 사진 좀 보여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10-08 20:42
시간 되시면 강아지 사진도 좀 올려주세요. 물론 진은맘님 사진도.. ㅎㅎ
지금쯤 배변 훈련이 끝났을까요?? 강아지도 너무 강하게 배변 훈련 시키면 강박증 걸릴지도 몰라요. 살~~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9
  • 이전글 미션2는 어디에??
  • 다음글 다섯번째 미션~ The Sun Rises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9기]157-160 숙제검사
    • 쑥똘맘
    • |
    • 2015-02-02
    1
  • [19기]#160번까지 숙제검사 파일입니다.
    • 관심과여유
    • |
    • 2015-02-03
    0
  • 이미지썸네일 58x58 [9기]2015년 2월 1주 그림책 [My mum, The gardener]
    • 릴리여우맘
    • |
    • 2015-02-02
    131
  • [9기]2015년 1월 4주 숙제검사
    • 오로라공쥬
    • |
    • 2015-02-05
    1
  • [9기]추가자료요.
    • 나림재훈맘
    • |
    • 2015-02-02
    5
  • 이미지썸네일 58x58 [4기]A week in the woods(1) ~끝까지-2/7일 자정까지^^
    • 아혜맘
    • |
    • 2015-02-01
    77
  • [16기]인신당-크림빵 뺑소니 사건
    • 동 해보 호
    • |
    • 2015-01-31
    1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Splat 5회 미션방]Splat the Cat The Name of the Game
    • 원영사랑
    • |
    • 2015-01-31
    23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Arthur 날따라방 C팀 게시글미션방
    • 원영사랑
    • |
    • 2015-01-31
    31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Arthur 1회-C팀 미션방]Arthur's Tree House
    • 원영사랑
    • |
    • 2015-01-31
    27
  • [13기]C팀 숙제제출명단입니다.
    • twom
    • |
    • 2015-02-09
    4
  • [13기]Arthur 1회-C팀 숙제나눔방
    • 원영사랑
    • |
    • 2015-01-31
    88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