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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The hundred dresses' 1st mission(~39p)

  • 책사랑
  • |
  • 2011-09-01
62

단어장  첨부할라하는데 다운로드를 누르면 디버그가 나서 창이 닫혀요,,

예전에 초코님께서 인터파크 단어장 싸이트 안내해주신곳에 가면 이번책의 단어장이 있어요~~

울집 컴이 벌레먹었나봐요 ㅠㅠ

 

글고 하나더,,,

1기 북클럽 처음 시작할때 이 책으로 했어요.홍박사님께서 올려주신 배경지식도 있고 1기 멤버들이 진행한 내용들도 한번  읽어보시어요.

깔끔하게 링크걸어드려야하는데 뭘 잘못했는지 복사만 되고 링크가 안되네요,,

 

 

"The hundred dresses"첫번째 미션 (~39p)

 

1.이책의 제목“The hundred dresses”를 듣고 어떤  내용일것이라고 상상하셨나요?

아이들을 책 표지를 보고도 기발한 생각을 많이하는데 저는 잘 안되더라구요,,

 

2.완다의 결석에 대해 반 아이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3.이책에는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Wanda, Peggy, Madddie 세 소녀가 나옵니다.

  각 소녀의 특징을 써보세요.

 

4.완다는 일명 왕따?놀림?를 당하는데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5.여러분은 누군가가 왕따를 당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본다면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할 것 같으신지요?

 

6.'The dress game'란 무엇인가요?

 

7.학창시절 ‘그 친구는 참 독특했어.’라고 떠오르는 친구가 있나요?

   

~전에 읽어서 그런가?? 오랜만에 미션을 내서 그런가?? 본질적인 영어능력때문인가??

미션내는게 매끄럽게 잘안되네요 ㅠㅠ

미션이 좀 어리버리해도 날씨 탓으로 돌리고 예쁘게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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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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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9-15 03:29
답댓글

추석 연휴 잘 보내셨어요?

전 오는 길이 너무 막혀서..ㅠㅠㅠ

집에 와서는 아이들이 아파서 또 고생했어요.

작은 아이는 유치원도 못 가고.. 우야든간.. 이제는 다 나았답니다.

내일부터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파요..

 

그리고 저한테 일어난 또 어마어마한 사건..

PC가 버벅 대더니.. 맛이 갔답니다. 지금은 노트북 사용중,...

요즘 엄청시리 바쁜 남편.. 새벽 1시에 들어왔는데 컴텨 살려놓으라고..

어찌 어찌 살려서 지금 데이터 백업중입니다. 아 요 작업 아침까지 될 모양이예요.

내 피같은 자료들.. 잘 살려져야 할텐데...

 

늦은 미션 올립니다.

1.제목보고 상상

사실 이 책 예전에 읽었던 거라 상상이 도저히 안 되더라구요.

물론 안 읽어더라고 바뀔건 없지만서도..

 

책 사랑님의 이 미션 보고.. 참 좋은 미션이다 생각하면서 아이에게 물어봐야지...했는데..

못 물어봤어요. 낼이라도 물어봐야겠어요. 아이의 생각이 무지 궁금하네요.

 

2.완다의 결석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

3일이나 결석을 내리 했는데 아이들이 아무도 그의 결석을 눈치채지 못하네요.

얼마나 존재감이 없는 아이였으면 그랬을까.. 하는 맘도 들었지만..

같은 반 친구에게 조그만 애정이나 관심조차 없는 다른 아이들이 원맘스럽기도 하네요.

늘 그랬던 것처럼 Peggy와 그의 무리들이 완다를 놀리려고 기다리다가 지각을 하게 되면서

완다의 결석에 대해 알게 됩니다. 월요일부터 쭉 결석했는데 수요일이 되어서야 그 사실을 알게 되다니...

3. 인물소개

Wanda : 조용하고 말없는 소녀네요. 특이한 이름을 가진, 가난한, 다른 친구들과는 조금은 다른 그런 인물입니다.

Peggy :예쁘고 반에서 인기많은 소녀입니다. 특히 왕따 당하는 어린애들을 보호해 주고, 학대받는 동물들을 보면 몇 시간이고 우는 인정많고 착한 아이네요. 근데 유독 완다에게는 잔인한.. 양면성을 가진 아이네요.

Maddie: Peggy의 가장 친한 친구로 페기와 같이 완다를 놀리면서도 늘 죄책감에 시달리는 여린 아이입니다.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가장 평범한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합니다.

 

이 책 맨 앞부분에 보면 이 책의 저자의 딸이 독자들에게 주는 편지가 있어요. 여기에 보면 어머니가 어렸을 때 겪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초등학교때 발음하기 힘든 폴란드 이름을 가진 반 친구가 있었는데 이 친구가 늘 같은 드레스를 입고 다녔다고 합니다. 후에 그 친구가 뉴욕시티로 이사를 하면서 어머니가 그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할 기회를 놓혔다고 하네요. 아마 어머니는 이 책의 Maddie의 입장이었나봅니다.

 

4. 완다가 왕따를 당하는 이유.

Wanda가 자신의 집에 백벌의 드레스가 있다고 말한 데서부터 아이들의 놀림과 왕따가 시작되었지만..

사실은 완다가 다른 친구들과 다르다는 이유가 그 밑바탕에 깔려있는 거겠지요.

남들과 다른 이름.. 사는 곳.. 간난한 환경 등등이 완다의 왕따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이 미션을 보면서 옛날 생각이 떠올랐어요.

사실 미국이 이민자의 나라이긴 하지만, 그 안에는 계층이 나눠져 있고.. 은근 이민자에 대한 배쳑과 차별이 있답니다. 아이들을 미국에서 낳고 이름을 짓게 되면서 이 문제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어요. 남편은 아이들 이름을 그냥 한국식으로 짓기를 바랬어요. 근데 주위 한국사람들이 많이 말렸어요. 이름이 특이하면 아이들이 많이 놀린다고.. 미국식 이름을 짓되, 아주 평범하고 흔한 이름으로 지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렇지 않아도 동양인이라 튀는데 이름이 발음하기 힘들고 특이하면 더 놀림감이 될 수 있다고.. 그래서 대부분 한국 사람들은 영어이름은 first name으로  한국이름을 미들네임으로 넣어서 많이 짓습니다.  이름과 상관없이 자아 정체성을 가지고 떳떳하게 살아가면 정말 좋겠지요.. 울 아이들도 그래야 할텐데 말이죠..

 

5.

아 .. 전 말이죠..

속으로는 비판을 참 많이도 합니다만.. 겉으로 들어내지 않는 참 비겁한 성격이라..

아마 Maddie처럼 행동했을 겁니다.

용기있게 정의와 맞서는 멋진 친구가 짠.. 나타나주기를 바라면서..

 

6. Dress Game

완다가 친구들 무리속에 같이 섞이고 싶어서 문득 꺼낸,.. "I got a hundred dresses home."이라고 말하는 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말을 믿지 않는 친구들은 완다를 놀리면서

몇 벌의 드레스를 가지고 있느냐,  모자,코트, 신발까지 몇 켤레 가지고 있는 지 물으며서 완다를 놀리는 것입니다.

 

7. 학창시절 생각나는 친구

음.. 글쎄요..

지금도 그렇지만, 어렸을 땐 전, 연애인에 열광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냥 멋있다.. 노래 잘한다.. 정도 였는데...이런 저에게 참 이상하게 보였던 친구가 있었어요.

 

고등학교때 가수 이승철을 좋아하는 친구였는데 서울까지 쫓아가서(제가 지방살았거든요.) 이승철 콘서트를 보고는 머리카락을 뽑아봤다나.. 주워왔다나 하면서 그걸 신주단지 모시듯이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남들은 대입준비로 정신이 없는데 그 애는 콘서트 갔다온 이후로 한동안은 꿈속에 잇는 듯한 얼굴로 승철 오빠만 부르고 다녔어요. 그 때 잰 참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오히려 요즘은 그게 이해가 되네요.

 

드라마를 열광하면서 볼 때는 거기 나온 주인공에 푹 빠져서..

저도 ...오빠를 외칠때가 있거든요.

 

늦은 미션 이렇게 마쳤네요.

전에 읽었던 책인데 책사랑님 미션 생각 하면서 다시 한번 읽었더니 속뜻도 더 잘 이해하게 되고..

너무 좋았습니다.

훌륭한 미션 내 주신 책사랑님.. 넘 감사하구요.. 미션 부지런히 따라오신 6기님들도.. 넘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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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1-09-16 02:56
아이들 키우는 얘기 함께 나누며,, 지혜를 나눌 수 있음 좋겠네요... 육아, 교육... 정말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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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9-16 09:10
저도 매디가 작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작가들의 특징이 드러난것 같아서요.
편지글을 안읽어보았는데 방장님의 글을 보니 맞네요.

이승철콘서트,제친구도 열광하는데 ㅋㅋ

아이들이 다 나았다니 다행이어요~~이젠 일상으로 돌아오셨죠?
이벤트적인 일들을 한번식 할대마다 일상으로 돌아오기가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어요.저는 미션내는 것도 늦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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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1-09-08 15:18
답댓글

책 읽긴 했는데 저의 영어실력 부족 탓인지
미션에 맞는 답을 정확히 답할 수 있을런지 자신이 없네요..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답해볼게요...
 
<미션1>
저도 역시나 아무 생각이 안 나던걸요..
그냥 누가 100개의 드레스를 가지고 있나보다 하는 단순한 생각을 해보았네요.
창의성이 제로였네요...

 

<미션2>
아이들 아무도 완다의 결석에 무반응입니다..
첫째날에는 아무도 몰랐다가, 둘째날에는 완다의 뒷자리에 있는 친구가 안 온 것을
알게되고, 셋째날에는 완다를 기다리다가 학교에 늦게 온 peggy, maddie가 알아채리게 됩니다.

 

<미션3>
wanda-반에 성적이 좋지 않은 아이들이 앉는 자리에 앉았는데 그 아이들은 대부분
      큰소리를 내는 것과 달리 완다는 거의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입을 삐뚤거리는
      정도의 웃음만 보이고 있습니다.친구도 없고 학교 운동장 벽의 햇빛 비치는 장소에서
      종이 칠때까지 가만히 서 있습니다.
peggy-학교에서 인기가 좋은 아이입니다.그녀는 예뻤고 많은 옷을 가지고 있으며 그녀의 황갈색
      머리는 곱슬곱슬했습니다. 완다의 dress game을 시작합니다.
maddie-peggy의 가장 가까운 친구입니다. peggy와 같이 다니긴 하지만 완다만큼은 아니지만
       가난한 아이입니다. 완다의 dress game에 참여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하지만 peggy에게
       그 게임을 그만두자고 말할 용기가 없습니다.

 

<미션4>
완다는 Boggins Height에 사는 데 그곳은 단지 여름에 야생화를 집어가는 데에는 좋은 장소지만
살기에 좋은 장소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곳에 사는 Svenson의 집이 무척이나 지저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상한 소문들이 퍼졌고 사람들은 그곳을 지나갈 때 종종걸음으로 도망치듯이 지나갑니다.
완다는 Svenson의 집을 지나는 곳의 판잣집에 살고 있답니다.
완다는 보통 쉽게 부를 수 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완다는 학교갈 때도 집에 올때도
혼자 다녔습니다.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깨끗하기는 하지만 다림질을 하지 않았습니다.

 

<미션5>
만약 아이들이 그런다면 우선 지켜보다가 도가 지나친다 싶으면 한마디 할 것 같습니다.
어른들이 그런 모습을 보인다면 왕따시키는 사람들을 신뢰하지 않고 별로 친해질 생각도 안 할것 같네요..
너무 무섭게 말했나요?

 

<미션6>
어느날, 완다가 cecile의 새 드레스로 흥분된 여자아이들 사이에서 자기도 100개의 드레스가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은 모두 믿지 않습니다. 그때부터 peggy는 완다에게 몇개의 드레스가 있나며,
몇개의 모자,신발 등이 있는지 물으며 완다를 비웃습니다. 매일매일 dress game을 하게 됩니다.

 

<미션7>
특별히 독특한 친구는 없었는데요..
그냥 아이들의 관심을 끌었던 친구들은 완다처럼 말을 잘 못하는 아이라든지 아니면
한글을 잘 몰랐던 아이, 지저분한 아이들이었네요..
어쩌면 정말 완다같은 친구들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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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8 17:48
이삭이네님..
정말 자세히 적어주셨어요. 흐미..^^
꼼꼼하게 읽으셨네요.
저도 다음번엔 좀 더 자세하게 적어봐야겠어요.^^
(한번읽어서는 힘들듯해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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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9-09 17:37
완벽하게 잘 읽으셨어요~~미션준비하느라고 제가 한글본 대충 흩어보았거든요..
이삭이네님 실력은 익히 알고 있었요^^
이삭이네님도 가족들과 즐건 추석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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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삭이네
  • |
  • 2011-09-14 00:28
이제서야 추석을 지내고 들어와 봅니다..
저희는 시댁식구 모임을 월요일에 했기에 친정에 못 갔어요..-.-
친정집에 가는데 오래 걸려서요...
사실 꼼꼼히 안 읽었는데 다들 칭찬의 댓글을 달아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아직 둘째가 어려 컴하는 것을 싫어해서 다른 분들의 미션에도 댓글도 못 남기고...
죄송스럽네요..
다음 미션을 기다리며...추석 후유증을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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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9-15 03:35
정말 꼼꼼하게 미션 수행하셨네요.
님 미션 읽으면서. 마자 책에. 그렇게 나왔었지..
하는 구절이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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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기
  • |
  • 2011-09-16 03:02
Perfect!! 짝짝... 바쁘신 와중에 어떻게 이런 상세한 미션을 수행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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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1-09-08 11:59
답댓글

새로운 멤버가 들어오셨어요.

자유게시판에 가서 인사나눠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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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9-08 15:12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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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9-08 17:43
넹.. ^^
아.. 방장님..
저녁되니 바람이 솔솔 부는게 완전 가을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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