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유아
초등

네비게이션

  • 칼럼
오로라공쥬와 함께 찾는 엄마표
  • 전체 칼럼
  • 강미선의 중등수학
  • 관심과 여유의 행복 놀이터
  • 꽁이님의 깡총깡총 토깽이
  • 령돌맘님의 play with english
  • 벨벳님의 마미행복
  • 비투스님의 사춘기 아이들과 함께
  • 세 아이와 행복나무 키우기
  • 오로라공쥬와 함께 찾는 엄마표
  • 원영사랑의 꿈가득 책장
  • 이원진의 미국교육 이야기
  • 지몽왕자님의 친구들아 중국어랑 노올자
  • 하양맘님의 제2외국어
  • 홍박샘의 초등영어
  • 희서맘의 고군분투 초등기

컨텐츠

<신문수업>을 받고

  • 오로라공쥬
  • |
  • 2014-05-18
7

                                  제가 어찌어찌하다보니 칼럼방을 열게 되었지만

우려반, 걱정반입니다.^^;

저의 육아와 학습방법은 아직도 진행형이고,

아이가 그리 뛰어나거나 대단한 결과물도 없습니다.

제 욕심이 지나칠지는 모르겠지만

늘 부족해 보이고, 해야할 것도 너무 많아 보입니다.

그러나 제목처럼 쑥의 다른 평범한 부모님들과 함께 찾아가는 엄마표를 지향하기에

다른 분들의 조언도 듣고 싶고, 피드백도 얻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공부가 있어서

과제물에도 치이고, 수시고사에 곧 다가올 기말고사에 실습까지 기다리고 있는지라

또 아이는 방치 아닌 방치(관심은 많지만 시간적 여유가 모자라는)가 올것 같아

엄마와 함께 하는 얉은 수준의 수업과 

전문가와 함께 하는 깊이있는 도서관 수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수업은 7-9세를 대상으로 하는 미술수업입니다.

관련 도서를 읽고 독후활동식의 미술수업입니다.

아이는 굉장히 재미있어 하고 수업 중 만들기 결과물은 꽤 만족스럽니다.

 

 

두번째 수업은 9-12세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국사수업입니다.

아직 시작은 하지 않았지만 그리 어려울것 같지 않고

엄마와 같이 비슷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기에 그리 큰 걱정은 되지 않습니다.

교재는 <용선생 한국사>입니다.

저는 따로 아이와 <한국사편지>를 진행합니다.

 

 

세번째 수업은 바로 <신문읽고 발표하기>수업입니다.

이 수업이 가장 걱정되고 우려되는 수업입니다.

처음부터 안했으면 했는데 도서관 붙박이 꼬맹이를 너무 귀여워해주셔서

같이 하자고 하시는데 차마 거절을 못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실력이 안 된다고 해도 수준만큼만 들으라고 하시니.....^^;

신문내용과 관련된 견학과 체험 위주의 수업이 될거라고 재미있을테니 들으라고 하시더군요.

냉정하게 거절하고 도서관에서 관장님 뵐 면목이 없는지라 우선은 시작했습니다.

(이 칼럼도 거절을 못해서 시작하게 되었다지요.^^;

남편이 저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거절을 잘 못하는 거라고

거절을 잘 하는것도 사회생활하는데 중요하다고 맨날 지적입니다.

그래서 여기 칼럼쓰는것도 신랑한테 말도 못 했어요.^^;

어쩌면 저 금방 도망갈지도 몰라요. 요즘처럼 썰렁한 게시판에 칼럼이라니......)

첫 수업을 했는데 4-5학년 아이들이 위주가 되는 수업이라

수업의 막내인 아이는 따라가기 좀 버거워합니다.

수업을 마치고 아무래도 아이가 따라가기 힘들것 같다고 그만두었으면 하는 뜻을 내비치었지만

선생님은 7살은 7살만큼만 받아들이면 된다고 큰 욕심없으면

그냥 계속해서 들으면서 귀동냥하는데 의미를 두라고 하시더군요.

첫 수업이라 깊이있게 진행하지도 않았어요.

신문에서 사진을 하나 골라 간단하게 육하원칙에 따라서 정리해 보는건데

생소한 육하원칙도 정리하기 힘들고

발표를 잘하는 형아들, 누나들 사이에서 아이는 끼지 못하고 겉도는 느낌이었어요.

형아들은 또 아는 친구들 사이라 서로 친근하게 토론식으로 대화하는게 자연스러운데

7살 꼬맹이가 묻는 말에는 잘 대답을 해 주지 않더라구요.^^;

형아들도 낯선 첫 수업에 적응하느라 7살 꼬맹이를 챙겨주기는 어려울듯 했어요.

요 수업은 몇 번 더 해보고 정말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어야할 듯 해요.

그때는 거절이 아니라 도저히 어쩔 수 없다싶은거니까 이해해 주실듯 해서요.

그런데 담주에는 신문의 음식, 요리관련 내용을 하고 직접 요리를 해본다니

아이가 흥분해서 좋아할 듯도 합니다. 요리하는거 좋아하거든요.^^

그리곤 그 담주에는 빵공장을 견학간다고 하니 빵귀신이 환장할듯도 하구요. ㅋㅋㅋㅋㅋ

 

 

도서관 수업들이 참 좋습니다.

비싼 돈 들이지 않아도 가까운 도서관을 자주 들려 수업을 찾아보면 알짜배기수업들이 널렸어요.

그런데 주위 엄마들도 다들 거의 모르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도서관 수업 홍보 도우미를 자처하고

만나는 분들마다 수업을 같이 듣자고 얘기하고 다녀요.

아이가 뛰어나거나 공부를 좋아해서는 아니지만

엄마가 챙겨주는 수업을 크게 마다않고 잘 따라와줍니다.

대신 수업 전이나 후 실컷 놀게 해주고, 만화책도 실컷 보게 해줍니다.

아이는 도서관에서 다른 엄마들은 만화책 못 보게 하는데

우리 엄마는 실컷 보게 해준다고 최고랍니다.

그래서 자기도 엄마가 권해주는 수업 열심히 한다구요.

인생사 give and take 아니겠어요?^^

자기가 하고 싶은거 실컷 하니 엄마가 권하는 수업도 기꺼이 받아들여주는거죠.

다른 분들은 아이들과 어떤 활동을 하시나요?

도서관 수업이 아니더라도

좋은 학원 수업 있으면 소개 좀 해주세요.

 

 

메뚜기도 제철이라고 필 받은김에 게시글을 왕창 씁니다.

바빠지면 쑥에 들어올 시간도 없어지기에......

근데 지금처럼 이렇게 반응이 없으시면 저 안돌아옵니다.

부끄럽잖아요.^^;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거.

 

 

추천 공유
  • 댓글 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세도맘
  • |
  • 2014-11-22 05:40
답댓글

아~~~전 나혁인 첨부터 책을 좋아하는 아이인줄 알았네요~~~어제 세도도 좀비나오는 만화를 보고잇길래

안된다고 했더니..수학동화더라고요--;;읽으라해야하는지 말야야하는지 고민스럽더라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도맘
  • |
  • 2014-11-11 12:41
답댓글

같은 7세인데.. 엄마가 함께해주는 모습이 부러웁네요~~직장맘이라..

도서관 데꼬 가끔가면.. 만화도 학습만화가 아닌 것만 ..보려하고..그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오로라공쥬님...글 찾아서 보고 있어요~~!!

힌트가 있겠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11-11 15:49
아, 아이가 동갑이군요.^^ 반가워요.
저도 직장다니다가 나혁이 5세 말에 그만두었어요.
그때부터 같이 도서관이 붙박이 시작했는데 첨부터 잘 다닌것 아니었어요.
학습만화 싫어하구요, 순전히 웃긴만화만 보았답니다.
그렇게 만화책 한 권에 그림책 3권 억지로 끼워서 시작했어요.
지금은 학습만화도 잘 보게 되었는데
더이상 읽을 만화가 없으니 학습만화 보더라구요.
메이플스토리인가 그거 5회독은 했나봐요.
메이플스토리도 학습용으로 나오는건 절대 안 봤어요.^^;
조금씩 시작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민정
  • |
  • 2014-08-10 02:29
답댓글

저도 도서관에 자주다니는 편인데
게을러 센타 수업은 안해봤어요
아이가 좀 더 크면 적극적으로 참여해봐야 겠어요
많은팁 얻어가 행복한 하루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08-11 11:05
아직 아이가 어린데 도서관을 잘 다니시나봐요.
우리는 그 나이때 도서관을 잘 이용하지 못했어요.
가서 뛰어다니니 얼렁 끌고 나왔었지요.^^;
조금 크면 도서관 프로그램 이용해 보세요. 정말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7
  • 이전글 그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
  • 다음글 <과학이야기>인척하는 닭살이야기^^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뜻대로 되지 않아 다행이다.
    • 오로라공쥬
    • |
    • 2014-08-01
    4
  • 엄마, 패러다임이 뭐야?
    • 오로라공쥬
    • |
    • 2014-07-29
    0
  • 이미지썸네일 58x58 그래도 책이다.^^
    • 오로라공쥬
    • |
    • 2014-07-27
    0
  • 책정리하며 마음정리
    • 오로라공쥬
    • |
    • 2014-07-26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잠자리에서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 오로라공쥬
    • |
    • 2014-07-18
    3
  • 이미지썸네일 58x58 영어책 30권쓰기
    • 오로라공쥬
    • |
    • 2014-07-11
    5
  • 부러움은 동기가 외로움은 열정이 되더라.
    • 오로라공쥬
    • |
    • 2014-06-26
    3
  • 이미지썸네일 58x58 엄마가 모두 알 필요는 없다.^^
    • 오로라공쥬
    • |
    • 2014-06-21
    2
  • 이미지썸네일 58x58 우주를 너의 품안에~.
    • 오로라공쥬
    • |
    • 2014-06-08
    2
  • 그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
    • 오로라공쥬
    • |
    • 2014-05-21
    3
  • <신문수업>을 받고
    • 오로라공쥬
    • |
    • 2014-05-18
    7
  • 이미지썸네일 58x58 <과학이야기>인척하는 닭살이야기^^
    • 오로라공쥬
    • |
    • 2014-05-16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