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어제 출근해서 15기 글쓰기 주제 찾아야지, 하고 그냥 퇴근했습니다.
개학 시작되면서 좀 흐지부지해지네요.
정신 없는 일만 좀 처리하고 나서 9월 중순에 뭔가 새로운 프로젝트 합시다.
NEAT 대비 영어공부 생각 중입니다. 말하기, 쓰기??
또 운만 떼 놓고 실현되는데 시간 걸리겠지요. ㅋㅋ
그 동안 방학 중 아이 생활 좀 정리해서 올려보세요.
목표했던 바, 이루어진 바, 부진했던 바, 더하기 즐거운 추억.
요란하지는 않아도 끈기 있게 진행하는 게 최고입니다.
우리 5,6학년 줄 놓지말고 천천히 가면서 중학대비합시다.
Kate, 바다별님 뭔가 아이디어 없수?
울 꼬맹이들 요기 계속 들락거리게 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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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