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말고사 결과에 대해 많이 속상합니다.
국어는 100점.....수학은 정말 뭔실수를 그리 많이 했는지...셤전에 공부한다고 했는데
결과가 안 좋아서 좀 우울합니다. 수학공부할 때 모르는게 나오면 짜증을 많이 내더라구요. 첨엔 저도 좋게
하다가 저도 큰소리를 내게되요. 방법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등 저학년의 실수를 엄마가 무던하게 넘어가면 좋겠는데....
그게 안되고 자꾸만 화가 나네요. 형님어머님들,저에게 용기를 주세요~~~글구 초등 수학공부 어떻게
지도하고 계신지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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